UPDATE : 2020.2.21 금 09:00
세정일보 윤리 강령

1. 항상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로 취재업무에 임한다.

2. 뉴스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왜곡된 기사를 쓰지 않는다.

3. 어떠한 부정청탁도 받지 않으며 타인을 위하여 부정청탁을 하지 않는다.

4. 취재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어떠한 금품 등도 받지 않는다.

5. 취재 중 알게 된 관련 내용 일체를 악용하거나 타인에게 발설하지 않는다.

6. 제보한 취재원을 끝까지 보호하며 해당 기사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한다.

7. 취재된 내용을 사전 유출하거나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활용하지 않는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