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8.4 화 08:32
기사 (전체 4,2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세청] [사례] 부동산 광풍에 합세한 외국인, 전국에 주택 42채 보유…임대소득 적게 신고
[사례 1] 미국인이 수도권 및 충청권 소형 아파트 42채를 보유·임대 하면서 임대소득을 과소 신고한 혐의 □ 주요 탈루 혐의○ 미국 국적의 외국인 A(40대)는 ’18년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지역의 소형 아파트 42채(67억 원 상당)를 갭투자 방식을...
세정일보  2020-08-03
[국세청] “내집마련도 힘든데” 다주택 외국인도 탈세…국세청, 고강도 세무조사 착수
투기성 보유 외국인…취득·보유·양도 전 과정 철저한 세무검증`17년 이후 외국인 취득 아파트 2만3167채, 7조6726억원 거래 40대 미국인이 갭투자 방식을 통해 수도권 및 충청권에 소형 아파트 42채를 사들이면서 임대소득을 탈루한 것이 과세당국의...
유일지 기자  2020-08-03
[국세청] 국세청, 집중호우 피해납세자 ‘세무조사 착수 중단’ 등 세정지원 추진
올해 집중호우가 휩쓸고 가면서 수많은 피해가 발생하자 국세청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키로 했다.3일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유일지 기자  2020-08-03
[국세청] 김대지 새 국세청장 들어서면 ‘고위직 인사’ 구도는?
지난달 30일 새 국세청장이 지명되면서 세정가는 새 청장 취임이후 변화할 국세청 고위직 인사구도로 시선이 옮아가고 있다. 김 지명자가 국회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되기 까지는 다소 시일이 남았지만 세정가의 관심은 이미 다음 인사로 옮아갔다.3일 세정...
한효정 기자  2020-08-03
[국세청] [세미콜론] ‘부산국세청장 취임사’로 살펴보는 김대지號 국세청은?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가 이끌어갈 국세청은 어떤 모습일까.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가 지난 2018년 여름 부산지방국세청장으로 취임하며 강조한 것들을 살펴보면, ‘편안한 세정, 공정한 세정, 효율적인 세정, 행복한 일터’ 네 가지였다. 그동안 국세청이 목...
유일지 기자  2020-08-03
[국세청] 연가보상비도 없는데 코로나19까지…국세청 직원들 여름휴가 ‘갈팡질팡’
국세청이 여름휴가 기간에 돌입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멀리 떠나는 여행은 힘든데다가, 국세청장 교체로 인한 인사청문회 등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잡기가 어려운 모양새다.31일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직원들에게 여름휴가 계획서를 제출...
유일지 기자  2020-07-31
[국세청]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 지명 내부 반응은?…“이번엔 힘 있는 국세청 되길”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 새 국세청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국세청 내부에서의 평가는 후하다. 새로운 국세청장 후보인 김대지 차장이 현 청장보다는 국세청을 더욱 잘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평가하는 분위기다.30일 청와대의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 발표가 나오자 국세...
유일지 기자  2020-07-31
[국세청] [세미콜론]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 지명의 의미
김대지 후보자,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근무민주당 텃밭인 ‘호남출신’보다 文 대통령과의 ‘인연’ 깊게 작용 분석모범 필요한 고위공직자 부동산 다주택 문제에서 깔끔한 ‘무주택자’10년 만에 국세청 차장에서 승진하는 국세청장 후보자가...
유일지 기자  2020-07-31
[국세청] 김대지 새 국세청장 후보자, “막중한 책임 느낀다”
30일 새 국세청장으로 지명된 김대지 국세청 차장은 내정 직후 ‘드리는 말씀’을 통해 “코로나19에 맞서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세입예산 조달을 책임지는 국세청장 후보자로 지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김 후보자는...
한효정 기자  2020-07-30
[국세청] 새 국세청장에 김대지 국세청 차장 발탁…검소한 '부산 사나이'
文 대통령과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함께 근무…국정철학 이해도 높아차기 국세청장에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 발탁, 내정됐다. 김대지 후보자는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민정수석 시절)과 손발을 맞춰온 인물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
유일지 기자  2020-07-30
[국세청] [세리포트] 김현준號 국세청의 ‘부동산 기획조사’, 전년대비 3배 ‘폭증’
김현준 국세청장이 취임 후 실시한 부동산 기획조사로 총 1799명이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30일 세정일보가 국세청이 지난 1년간(2019.7~2020.7) 실시한 부동산 기획조사 건수를...
유일지 기자  2020-07-30
[국세청] 공노총, 국세청 포상금과세 기준 없어…조세심판청구서 접수
조합원 대상 1671건 접수, 의결통보는 9~10월 예상 시·도 및 시군·구 별 포상금 과세가 당국의 동일한 기준 없이 천차만별로 부과되고 있어,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 국세청의 일방적 과세에 대해 제대로된 판정을 받고자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서를...
유일지 기자  2020-07-29
[국세청] 국세청, 모바일상품권 과세 등으로 인지세 사무처리규정 개정
국세청이 인지세법 개정으로 모바일상품권에 대한 과세가 시행되고, 전자문서에 대한 인지세 납부방법 등에 관한 고시가 폐지돼 관련 사무처리규정을 수정한다.29일 국세청은 이같은 내용의 인지세 사무처리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내달 21일까지 의견을 제출받...
유일지 기자  2020-07-29
[국세청] [국민청원] 납세자가 소득세를 세무서에 물어보는 것은 ‘납세자 잘못’이라는 국세청
세무서에 수차례 문의해 ‘납세의무가 없다’는 확인을 받고, 그 답변을 뒷받침할 법률조항까지 세무서로부터 팩스로 받았지만, 이는 세무서 직원의 잘못 안내로 인한 것으로 모든 책임은 납세자에게 있다며 본세와 가산세 등 세금폭탄을 맞게 된 사연이 청와대 국...
유일지 기자  2020-07-29
[국세청] 문재인 정부 세 번째 국세청장에 '김대지 차장' 유력…금명간 발표 될 듯
새 국세청장에 김대지 현 국세청 차장이 확실시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관가와 정치권 유력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국세청장 교체를 위한 후보자 검증을 벌여 최종 후보자로 2명이 올라가 김대지 차장이 새 청장으로 내정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한효정 기자  2020-07-29
[국세청] [사례] 법인설립 다주택취득자 등 세무조사 선정·추징 사례
[선정 사례] 소규모 자본금으로 1인 주주 법인을 설립하고 주택을 다수 취득하는 과정에서 부친으로부터 편법증여받은 혐의□ 인적사항○ 고가 부동산 취득자 : 직장인 A○ 주 소: ◎◎시□ 주요 혐의○ 직장인 A가 지방에 1인 주주 법인을 설립하고 주주 ...
세정일보  2020-07-28
[국세청] 국세청 레이더망에 걸린 법인설립 다주택 취득자 등 ‘413명’ 세무조사 받는다
국세청이 부동산 거래관련 탈세혐의가 있는 다주택 취득자 413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 이후로 자금조달 계획서 등 자료제출 대상이 확대되면서 9월 이후부터는 국세청의 탈세의심자를 상대로한 강도 높은 조사가 더욱 거세질...
유일지 기자  2020-07-28
[국세청] 국세청장 교체, 흔들어 놓고 ‘못하나? 안하나?’
1년여 근무한 국세청장 교체론이 나온지 40여일이 지나면서도 새 청장 내정자 발표가 이뤄지지 않자 세정가의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그러면서 교체를 ‘안하는 것인지, 못하는 것인지’에 대한 귀동냥과 함께 일언반구 없는 청와대로 비난의 화살이 모아지고 있다...
한효정 기자  2020-07-28
[국세청] 국세청, 제주 국세공무원교육원의 회계강의 담당 교수 채용
국세청이 제주도에 위치한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회계분야 강의를 맡을 회계학교수를 채용한다.27일 국세청은 일반임기제공무원(5급)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하고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채용분야는 행정사무관(일반임기5급)이며, ...
유일지 기자  2020-07-28
[국세청] 국세청, 공공데이터 업무총괄할 ‘통계전문가’ 채용
국세청이 공공데이터 업무를 총괄하는 통계전문가를 채용한다.27일 국세청은 일반임기제공무원(6급)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하고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채용분야는 전산(일반임기제6급)으로 국세청 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
유일지 기자  2020-07-2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