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2.19 수 15:57
기사 (전체 4,2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세청] [사례] 국세청에 적발된 부동산 편법 취득 ‘여러 가지 수법들’
[사례 1] 해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로부터 편법으로 송금받은 자금으로 자녀가 고가의 부동산을 취득하고 증여세 탈루□ 인적사항○ 증여자: 아버지 A○ 수증자: 자녀 B○ 주 소: ◎◎시□ 주요 조사내용 ○ 소득발생 이력 등으로 ...
세정일보  2020-02-13
[국세청] 국세청, 부동산거래 탈세혐의 361명 세무조사 착수…‘30대 이하’ 중점조사
자금원이 부족한 30대가 아파트 2채 등 고가의 부동산을 수차례 취득해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나섰더니 해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로부터 환치기 업자를 통해 편법으로 송금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초등학생이 아버지로부터 받은 현금으로 고액의 상가...
유일지 기자  2020-02-13
[국세청] 종교인소득, 내달 10일까지 ‘지급명세서’ 제출해야
종교단체는 2019년도 중에 소속된 종교인에게 지급한 종교인소득에 대해 내달 10일까지 지급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13일 국세청(청장 김현준)에 따르면 지급명세서 제출 시, 기타(종교인)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 연말정산을 하지 않았다면 기타소득지급명세서...
유일지 기자  2020-02-13
[국세청] 대전국세청,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지방국세청(청장 한재연)은 12일 대전청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와 자영업자·소상공인 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창업 및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이번 협약으로 대전...
한효정 기자  2020-02-12
[국세청] 김현준 국세청장, 말레이시아 국세청장 만나 ‘이전가격 세무조사’ 등 논의
12일 한·말레이시아 국세청장회의…과세당국간 협력 필요성 공감14일에는 한·베트남 국세청장회의…전자세금계산서제도 정보 공유김현준 국세청장이 수교 60주년을 맞이한 말레이시아로 떠나 말레이시아 국세청장과 양국의 금융정보 자동교환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기...
유일지 기자  2020-02-12
[국세청] 중부국세청, 개방형직위(서기관) 송무과장 공개모집
중부지방국세청이 개방형 직위로 운영되고 있는 송무과장을 공개모집한다.12일 인사혁신처(중앙선발시험위원회)는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중부지방국세청 송무과장(서기관)을 공개모집하고, 오는 18일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현직 공무원 임용...
유일지 기자  2020-02-12
[국세청] 국세청, 화학·생명공학분야 R&D 기술심사 전문가 공개채용
국세청이 화학분야와 생명공학분야의 R&D 기술심사 전문가를 공개채용한다.12일 국세청은 일반임기제공무원(6급)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하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채용분야는 세무 일반임기제(6급)로, 국세청 법인납세국 ...
유일지 기자  2020-02-12
[국세청] 소송 대응 전략 세운다…금융위, 소송실무위원회 신설
소송사무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소송실무위원회를 신설한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최근 소송사무처리지침을 개정하고 내부 소송위원회 아래 소송실무위원회(실무위)를 두기로 했다.실무위는 규제개혁법무담당관(소송 총괄관), 소관 부서장...
연합뉴스  2020-02-12
[국세청] ‘김현준호 2기’ 국세청 고위직 뜯어보니…경북 지분 먹어버린 ‘전북’
김명준 서울국세청장, 이준오 중부국세청장, 송기봉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 신희철 중부청 조사3국장, 이현규 부산청 조사2국장 등 요직 배치 김현준호 2기로 불리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가 마무리되면서 국세청이 안정을 되찾았다.국...
유일지 기자  2020-02-12
[국세청] [`20년 세무조사 운영방향-③] 역외탈세와의 전쟁은 계속된다
국세청은 OECD BEPS 프로젝트에 따라 도입된 다양한 제도들을 실질적으로 이행해 다국적기업의 공격적 조세회피에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역외탈세 차단을 위한 조세회피 의심거래 사전신고 도입, 해외부동산 매년 신고의무 부여, 역외탈세 ...
유일지 기자  2020-02-11
[국세청] [세리포트] `20년 대전국세청 세무서장들은?…‘2명의 여성세무서장’
대전청 산하에 17명의 세무서장들 중 2명이 ‘여성’이었다. 다른 6개의 지방청에 여성세무서장들이 없다는 점에서 전국의 125개 세무서장들 중 대전청 산하에만 2명이 배치돼 있는 것이다.국세청은 전통적으로 여성들이 고위직으로 진출하기 어려운 조직으로 ...
세정일보 정치팀  2020-02-11
[국세청] 남양주세무서 어디로 ‘오리무중’…구리세무서 4월 개청 가능?
장소 못 정해 주민들 설왕설래…주민청원으로 유치전 치열연수세무서 최근 임대 가계약, 광산세무서도 4월 개청 순항올해 안에 3개 세무서가 새로이 개청될 예정인 가운데, 남양주세무서가 이전할 장소를 확정하지 못해 4월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구리세무서 개청에...
채흥기 기자  2020-02-10
[국세청] ‘수출·내수부진’ 4년만의 세수펑크…`19년 세금 293.5조원 걷혔다
10일 기획재정부, 월간 재정동향 2월호, 총세입·세출 마감결과 발표법인세 예상보다 7.1조원 덜걷혀…부동산 거래량 줄며 양도세도 감소지난 한 해동안 걷힌 세금이 총 293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정부가 세운 예산치보다 1조3000억원이 덜 ...
유일지 기자  2020-02-10
[국세청] [`20년 세무조사 운영방향-②] 대부업·유흥업소, 유튜버까지 ‘조사 타깃’
올해 국세청은 유튜버나 아프리카TV BJ와 같이 인터넷(모바일) 환경에서 영상제작물을 생산하는 ‘1인 미디어’ 등과 같은 신종 고소득자들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신종 고소득자뿐만 지난해에 이어 강남 클럽 ‘버닝썬’과 ‘아레나’와 같은...
유일지 기자  2020-02-10
[국세청] [국세청 인사후평] 2.10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의 ‘뒷말’
국세청이 지난 6일 발표한 `20년 고위공무원 승진자는 3명이었다. 지난 연말 후진들을 위해 기꺼이 옷을 벗어준 유재철 전 중부청장, 최정욱 전 인천청장, 권순박 전 대구청장 덕분에 승진의 영예를 안은 사람들이다.승진자는 김진호 인천청 조사1국장, 이...
세정일보 정치팀  2020-02-10
[국세청] ‘탈세왕’ 없애려면…“해외SPC 이용 ‘소득누락’만으로도 처벌해야”
한국국제조세협회 ‘역외탈세자‧조력자에 대한 효과적 제재방안 검토’ 보고서세법전문 조력자 처벌규정 신설‧역외탈세 공소시효 15년으로 연장 등 제안국세청이 올해에도 역외탈세와 같은 불공정 탈세행위에 세무조사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
유일지 기자  2020-02-10
[국세청] 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사업장현황신고 현장 찾아 ‘납세자 편의’ 당부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6~7일 양일간 마산과 금정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하여 오는 10일까지 기한인 `19귀속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 신고 현장을 챙겼다.이동신 청장은 세무서 신고창구를 돌아보며 사업장현황신고를 위해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로...
김영기 기자  2020-02-07
[국세청] 대전국세청, `20년 첫 세무관서장 회의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 신뢰하는 세정” 구현
한재연 청장, “민생지원 강화, 공정·투명한 세정혁신, 적극 행정 확산 추진” 주문한재연 대전지방국세청장은 6일 `20년 첫 대전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17개 세무관서장과 지방청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국세행정운영방안 및 중점추...
한효정 기자  2020-02-07
[국세청] [세리포트] `20년 광주국세청 세무서장들은?…‘철옹성 지역주의’
어떻게 이렇게 단 한명도 외지인을 허락하지 않을까. 광주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장(광산세무서 개청준비단장 포함)들의 면면은 7급 공채로 국세공무원이 된 김용재 전주세무서장(70년생)을 제외하곤 14명이 60년대 생이었다. 그리고 15명 전원이 전남과...
세정일보 정치팀  2020-02-07
[국세청] 국세청, 부의 대물림 차단…올해 ‘주식변동조사’ 강화한다
국세청이 대재산가의 불공정한 부의 대물림을 막기 위해 주식변동조사를 강화하고 있다.7일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대자산가의 명의신탁·전환사채 발행 등 불공정 자본거래를 이용한 탈세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주식변동조사 실시를 강화했고, 이에 따라 주식변동조...
유일지 기자  2020-02-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