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2.20 목 18:12
기사 (전체 1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세금 더 내는 시대에서 세금 낭비 막는 시대로!
지난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2018년 예산안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수입은 242조6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올해도 적정한 세율과 국세청의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 및 음성세원 발굴 등 노력으로 수십조 원의...
박영범 세무사  2017-11-17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홍종학 후보자의 절세와 탈세논란!
7일 한승희 국세청장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후보자의 ‘쪼개기 증여’ 논란에 대하여 “모녀간의 거래에 대하여 정상적인 실거래로 인정 하는냐”는 질문에 “개별납세자의 과세정보에 대하여는 말씀드리기 어려우며, 법적 요건...
박영범 세무사  2017-11-0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어느 장관후보자의 절묘한 절세전략!
현재 모 장관후보자에 대하여 재산검증단계에서 ‘미성년 딸과 쪼개기 증여’에 대하여 논란이 있습니다. 절세다! 탈세다! 논란은 있지만 전문가의 눈으로 보면 마치 재벌가에서 미성년 후계자에게 자금출처를 만들어 편법 증여하는 것과 일감몰아주기로 재산을 증식...
박영범 세무사  2017-11-01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세 신용카드 납부수수료 국가가 부담해야!
오는 10월 31일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납부일이 다가오면 세무서는 북새통이 됩니다. 개인일반과세자 중에 마지막 날 허겁지겁 세무서에 달려와 기일 내 세금을 내다보니 현금을 들고 다닐 수 없어 할 수 없이 카드로 납부하게 되는데 10명 중 9명은 국세 ...
박영범 세무사  2017-10-27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접대비를 왜 죄악시…한도액 늘려라
접대비는 말 그대로는 ‘손님을 접대하는데 쓰는 비용’입니다. 세법에서는 ‘접대비‧교제비‧사례금 그 밖에 어떠한 명목이든 상관없이 이와 유사한 성질의 비용으로서 법인이 업무와 관련하여 지출한 금액’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판례로 ...
박영범 세무사  2017-10-23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조세신용불량자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자!
우리나라 국세체계를 보면 ‘실패를 용인하지 않는 사회’임이 틀림없습니다. 저도 주변과 친척 중에 활기차게 사업을 운영하다가 사업 아이템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거래처의 부도와 사기 그리고 현금유동성 부족으로 인하여 어쩔 수없이 부도 등으로 사업을 접게...
박영범 세무사  2017-10-12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올해 국감은 국세청 칭찬할 일 많다
올해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 일정을 보면 국세청은 10.13(금) 시작으로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은 10.17(화), 대구지방국세청, 부산지방지방국세청, 광주지방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은 10.26(목) 까지 현장 감사를 실시하고 10.30(월)...
박영범 세무사  2017-10-07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서울청 조사4국 폐지해야 하나?
최근 국정감사 시즌을 맞아 국세청의 ‘중수부’ 정확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에 대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정치적 세무조사’ 문제이고, 과거 고 노무현 전태통령의 서거로 이어진 태광산업, 언론 입막음을 하기 위한 다음카카오 세무조사를 비롯하...
박영범 세무사  2017-09-2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를 못 올리는 이유
정부는 지난 8.2과 9.5에 각각 부동산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주요 내용으로 보면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하고 청약 1순위 자격요건 강화, 가점제 적용확대, 오피스텔 전매제한을 강화하고 세제측면에서는 양도세 가산세율 적용, 다주택자 장기...
박영범 세무사  2017-09-1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모범납세자에게 혜택을 늘려주자
매년 3월3일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면 국세청과 각 지방국세청 그리고 세무서에서 모범납세자를 발표하고 표창장을 수여 합니다.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세무조사 2~3년 유예, 징수유예납기연장 시 납세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세무조사는...
박영범 세무사  2017-09-0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세청은 할말이 ‘세수증대, 세무조사’뿐인가?
국세청은 지난 8월 17일(목) 한승희 청장 취임후 첫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여 국세청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적극 실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날 발표한 내용에서 주요용어를 보면 ‘세무조사 개선’, ‘조세정의 실현’, ‘빅데이터 분석’, ‘고의적...
박영범 세무사  2017-09-01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세무서 개인납세과 통합조직운영 이제 개선을!
국세청은 지난 17일 한승희 국세청장 취임후 첫 전국관서장회의를 개최하여 국세행정운영방안을 확정하고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그 실천사항 중 ‘현장소통팀’을 신설해 직원고충 사항을 상시 수렴하여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추진하고 직원만족도를 제고를 ...
박영범 세무사  2017-08-1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세청도 ‘조세신불자 회생’에 동참을!
올해 10월중 민간 금융사들이 새 정부의 취약계층의 채무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여 5년의 소멸시효가 지난 채권을 포기하고 소각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이는 정부가 8월말까지 21조7000억원에 달하는 금융 공공공부문의 채권에 대해 일괄적으로...
박영범 세무사  2017-08-09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슈퍼리치의 ‘항변’
슈퍼리치(super-rich) 즉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가지거나 소득이 상위 0.01%안에 드는 부유한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런데 최근 증세논란에서는 초고소득 기업·개인을 지칭하는 것으로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이들에 대하여 ‘슈퍼리치가 아니...
박영범 세무사  2017-08-01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프리랜서 세부담 개선책은 없나?
연초부터 시작된 Y세무사 프리랜서 사기사건이 6월말 대부분 세무서에 소명이 완료되어 수정신고와 추계결정 중 택일 되어 지금 열심히 자진납부하기도 하고, 납기연장이나 징수유예 등 세정지원을 받아 성실히 분납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현장에서 의뢰받은 ...
박영범 세무사  2017-07-2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생계형 조세신용불량자에게도 희망을!
매년 연초가 되면 국세청에서는 전국에 있는 모든 체납자에 대하여 일제히 체납세금 납부안내서를 보냅니다. 주로 오래된 국세 체납내역으로 이미 5년이 지났다고 생각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청천벽력(靑天霹靂)과 같은 상황이 생깁니다! 심한 경우는 10년이 ...
박영범 세무사  2017-07-13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가업승계지원과 ‘명문장수기업확인제’
중소기업 등이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상속이나 증여를 통하여 그 기업의 소유권 또는 경영권을 다음세대에 무상으로 이전하는 것을 ‘가업승계’라 합니다. 이런 세제지원정책으로는 가업상속공제, 가업승계 주식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 가업상속재산에 대한 상속세 ...
박영범 세무사  2017-06-30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공직후보자의 양도세탈루 ‘탈세? 절세?’
지금 공직후보자 청문회를 보면 뒤늦게 자녀들과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신고누락하여 공직후보자 선정 후 뒤늦게 추가로 신고하거나 납부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직자에게는 고도의 성실납세의식을 요구하므로 어쩌면 당연한 것이죠!이렇게 뒤늦게 내는 세...
박영범 세무사  2017-06-1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진짜서민’ 재활용폐자원 매입세액공제 확대 방안
재활용폐자원 매입세액공제 특례제도는 폐자원을 수집하여 재생업체에 판매하는 사업자가 폐자원 등을 수집 시 부가가치세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에 대하여도 그 구입가격의 일정률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입세액으로 간주하여 매출세액에서 공제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말합...
박영범 세무사  2017-06-0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자녀와 금전관계 채권채무관계? 증여?
보도에 따르면 모 장관후보자의 장녀가 법인을 설립하는데 돈이 없어 후보자가 2천만원을 빌려주었고 이것은 단순한 채권채무관계라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사실 부모와 자식간, 부부사이, 형제사이에 경제활동을 하다보면 자금이 필요하고 그러면 친인척...
박영범 세무사  2017-06-0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