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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알 수 없는 대주주 요건
대주주가 양도하는 상장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때 대주주 요건이 사실상 예측할 수도 없고 대상자 범위도 넓어서 양도소득세 전면 과세와 다르지 않습니다.상장주식을 대주주가 양도하거나 소액주주가 증권시장 밖에서 거래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합...
박영범 세무사  2019-12-27
[에세이] [에세이] 영화 ‘러브 어페어, Love afair’ 감상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설이나 영화 연극등에서, 또 실제 인류의 삶속에서 사랑을 소재로 다루지 않은 때는 없었으리라 생각 된다. 사랑은 인류에게 어느 때 어느 곳에서건 화두였고 ‘금수강산 구경도 사랑 없으면 적막강산이다"라는 말이 그 점을 잘 대변해 주...
석호영 세무사  2019-12-27
[기고] [부동산경매와 세금] 부동산경매 '소멸주의와 인수주의'
부동산을 투자 목적 또는 실 소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에는 취득세를 부담하고 추후 해당 부동산을 양도하는 시점에는 양도소득세를 부담한다. 보통의 부동산 취득 방법은 매매이지만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경매를 통한 부...
이한우 세무사  2019-12-24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⑬] 종교인소득 과세제도
1. 역사적 배경지구상에 최초의 문명이 발생하고 인류가 도시에 모여 집단생활을 하면서 국가를 형성하게 되었고,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세금을 징수하게 되었다.이러한 세금의 가장 오래된 기원은 성경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구약성경 창세기 제17...
노형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2019-12-23
[칼럼] [기자수첩] ‘매정’한 세정에 눈물 흘렸던 어느 ‘고위공직 출신 체납자’의 경우
“본인은 30여년 이상 공직에 머물다가 퇴직한 상태에서 지인의 권유로 사업투자를 위해 부동산을 양도했으나 동 매도대금을 바로 사업에 투자하는 바람에 양도세는 물론 사업부도 관련 체납액이 발생해 2019년 말 현재 세금이 가산금을 포함하여 4억 1900...
채흥기 기자  2019-12-19
[기고] [기고-만평] "언제까지 먹이를 줘야 하나?"
▶과거 변호사들은 소송을 전문분야로 했다. 그러나 최근 변호사들은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세금,등기,비송)를 자신들의 영역이라고 한다. 뻐꾸기는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그리고 태어난 뻐꾸기는 다른 새의 알을 밀어 버린다. 그리고 그 둥지에서 자...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2019-12-18
[기고] [특별기고] ‘2020년부터 적용되는 핵심 개정세법’총정리
지난 12월 10일 법인세법, 소득세법,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국회에서 통과되고 나머지 세법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를 올라 있어 형식적 표결만 남겨둔 상태다. 이번 2019세법개정안 중에서 전문가와 납세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개정사항 핵...
구재이 세무사  2019-12-1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세청, 청렴도 최하위의 ‘명암’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보면 3년 이상 전 부처의 청렴도는 상승하였음에도 국세청은 최하위를 기록하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국민권익위는 매년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외부청렴도), 공공기관...
박영범 세무사  2019-12-13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감성세정(感性稅政)이 필요하다
종합부동산세 세금폭탄, 주택임대사업자 사업자등록 의무, 체납정리과 신설 등 세법 집행기관으로 충실한 국세청의 세정은 이해하지만, 자칫 사소한 국민감정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조세저항을 넘어 정권 불신의 기폭제가 될 수 있기에 국민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리...
박영범 세무사  2019-12-06
[에세이] [에세이] ‘종로세무서장’이 된 시골소년
종로세무서. 국가의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는 국세청 조직의 일선 기관인 125개 세무서 중에서 제일로 치는 세무서다. 무릇 정치판에서는 종로를 정치1번지라고도 부른다. 종로지역의 세정(稅務行政)을 책임지고 있는 세무서장(고점권)에 관한 이야기다....
서주영 편집인  2019-12-0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세청의 ‘FIU 금융정보 조회’에 납세자는 떨고있다
최근 금융정보분석원(FIU : Financial Intelligence Unit)에서 고액 현금거래 정보의 제공 사실 통보서가 현금수입업종 등 특정업종 영위 개인사업자에게 통보 오면서 탈세한 사실이 없는 성실사업자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저에게 상담한...
박영범 세무사  2019-11-29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전관 세무사들의 ‘은밀한 거래’ 사실일까
연말 상당수의 현직 세무서장들이 명예퇴직을 앞두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현재 대부분 세무사 개업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자신이 세무서장 재직 시절 세무조사를 벌였던 관내 기업체를 개업 후 기장업체로 수임한 사실이 드러나 이는 ‘뇌물적 ...
채흥기 기자  2019-11-29
[칼럼] [세언세설] 세무조정료 700만원 받고 ‘배상액 10억 판결’ 유감
세무사석박사회 학술토론회, ‘2019다2834’사건 심리미진의 위법 지적“대법원의 ‘심리불속행 상고기각 이유 기재 생략제도’ 위헌소지 있다”“세무조정업무는 민법 손해산정과 달리 조세법률 차원에서 다뤄 져야”지난 26일 열린 한국세무사 석-박사회 정기총...
정영철 대기자  2019-11-2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명퇴제도 ’재고‘해 봅시다
매년 연말이면 수십년간 국세행정을 주무르던 고위직들이 관복을 벗는다. 아마도 내달이면 지방청장급에서 최소한 2~3명, 세무서장 급에서 십수명이 국세청을 떠날 것이다. 세무서장들 중에서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근무 중이거나 나이 많은 고참 서장들이 옷 벗...
한효정 기자  2019-11-25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의 ‘간이과세배제기준’ 행정예고
국세청은 20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간이과세배제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그런데 올해는 ‘주요 개정내용’이 사라진 채, 행정예고한다는 글만 올라와 어느 지역과 어느 업종이 추가됐는지 납세자가 확인할 수 없었다.국세청은 매년 11월경 다...
유일지 기자  2019-11-21
[에세이] [에세이] 영화 ‘다우트 Doubt(의심)’ 감상기
의심은 확신만큼이나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결속력과 힘을 발휘한다(Doubt can be bond as powerful and sustaining as certainty)".퓰리처상을 받은 동명의 연극을 각색해 만든 영화 ‘다우트(Doubt,의심)’는 ...
석호영 세무사  2019-11-20
[칼럼] [기자수첩] 세무서장 출신들도 덜덜 떠는 ‘세무사 시장’
“끝이 안보입니다.”지난 13일 제56회 세무사시험 합격자는 모두 724명으로 발표되었다. 다시 말해 매년 700여명의 세무사가 새로 합격을 하고, 현직 세무사는 1만 3000여명이다. 그리고 물보가 터질지도 모르는 세무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 1만 8...
채흥기 기자  2019-11-18
[칼럼] [시론] 세무대리업무, 변호사가 하면 안 되는 마땅한 이치
1. 세무사법 개정안 3가지요즘 세무사와 변호사의 두 업계가 매우 시끄럽다. 이유는 헌법재판소의 결정(헌재 2018.4.25. 결정 2015헌가19)으로 금년 안에 반드시 세무사법을 개정하여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이하‘기재부)가...
김정식 세무사(박사)  2019-11-1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온다
여전히 진행행이지만 한동안 대한민국 사회를 흔들었던 ‘조국의 시간’이 얼추 지나가고 연말이 다가오면서 세금이 화두가 될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시간은 국세청이 올해 국회가 정한 세입예산 즉 세수를 여하히 채우느냐를 가름하게 되는 순간이...
서주영 편집인  2019-11-1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금융거래 ‘비밀보장’이 안 되고 있다
실지 명의의 금융거래에 대하여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약칭:금융실명법)에 따라서 거래의 비밀을 보장하지만, 최근 금융정보분석원(약칭:FIU(Financial Intelligence Unit))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
박영범 세무사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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