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4.24 수 19:59

이종석, 세금 문제로 인도네시아에 발 묶여

연합뉴스l승인2018.11.06 08:33: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현지 프로모터가 공연수익 축소 신고", 여권 압수당한 상태

배우 이종석(29)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발이 묶였다.

5일 이종석은 자신의 SNS에 "팬미팅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마쳤다. 그런데 자카르타에 저의 모든 스태프와 함께 발이 묶인 상황이다"며 "어제부터 억류돼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카르타 현지 프로모터가 본인들의 공연수익 금액을 당국 세무서에 축소 신고했고 그로 인해 전혀 관련 없는 저와 저의 스태프의 여권을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해결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종석이 올린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이종석 소속사 관계자는 "이종석 씨가 쓴 글 내용은 사실"이라며 "어제 출국해야 하는 일정에 차질이 생겨 이종석 씨는 숙소에서 대기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번 일로 인해 이종석 씨가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일정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yonhapnews)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