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4.24 수 19:59

김현준 서울국세청장, ‘유행의 메카’ 명동관광특구 찾아 세정지원대책 설명

한효정 기자l승인2018.11.07 18:32: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6일, 관할 중부세무서도 방문…세정지원 노력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게 집행“ 주문
 

▲ 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6일 김길용 중부세무서장의 안내로 명동관광특구를 방문해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 서울지방국세청]
▲ 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중부세무서를 방문해 청사신축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 중부지방국세청]

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지난 6일 서울 명동관광특구 및 중부세무서를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7일 서울국세청이 전했다.

김현준 청장은 이날 중부세무서장(김길용)과 함께 명동관광특구를 방문해 ‘명동관광특구협의회’ 황동하 회장 및 임원진을 만나 명동관광특구의 현황을 설명 듣고 세금에 대한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화장품 업체 두 곳을 찾아 영세사업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내수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성의 있는 세정집행과 세정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김 청장은 명동관광특구에 이어 중부세무서를 방문하여 청사신축현황과 주요 현안업무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김 청장은 “1927.5월 최초 경성세무서로 출발하여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고 유행의 메카라 불리는 명동지역을 관할하는 중부세무서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면서 “경기변동에 민감한 명동관광특구 및 동대문 집단상가, 충무로 인쇄업 등 관내 소상공인 및 영세사업자의 어려움을 잘 살펴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노력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과를 찾아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일과 가정이 균형있게 양립할 수 있도록 지혜를 발휘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한편 김 청장은 지난달 30일에는 강서세무서를 방문하여 주요 현안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마곡지구 개발로 업무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한효정 기자  snap112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