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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人] ‘세무조사 리스크 주치의’ 황희곤 다솔세무법인 부회장

정영철 大記者l승인2018.12.05 1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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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가 알아야할 조세정책 및 절세가이드 명강의로 유명

기업경영자 입장에서 이해도가 높은 ‘10가지 테마’로 ‘인기몰이’
“국세공무원 38년의 큰 보람…세종청사 건립에 핵심 역할” 자부

“정책적 조사동원 실효성도 없고 국세행정 낭비이므로 지양돼야”
 

▲ 황희곤 세무법인다솔 부회장은 대학과 기업, 사회 단체 등에서 절세기법과 세무조사 대응기법에 대한 차별화된 강의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고경영자가 알아야할 조세정책 및 절세가이드’란 강의로 유명한 황희곤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세무사)을 만났다. 그는 국세청 조사국 및 국제조세국 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조사2국 조사팀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반장, 마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진주세무서장 등을 두루 거쳐 서초세무서장을 끝으로 38년의 국세청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국내 최대 세무법인 다솔에서 제2의 인생설계를 시작한지 3년 6개월.

“제가 국세청 재직 38년 중 절반이상을 국세청 본청, 서울지방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등 조사국에서 근무했습니다. 말단 조사관에서 반장, 팀장, 조사과장으로 재직하며 느낀 점은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기업회계실무에 대한 이해 부족과 세무조사 리스크관리에 소홀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이제는 공무원이 아닌 납세자를 보호해야하는 사명감의 세무사로서 강의를 시작한 것입니다. 강의 요점은 합법적인 절세방법과 세무조사 리스크 관리방법 등입니다.”

외유내강(外柔內剛)의 성품이면서 자신의 자리가, 위치가 어디쯤인지 정확히 알고 처신함은 물론, 배려와 포용의 리더십으로 호평 받았던 ‘겸손의 미학자’ 황희곤 부회장과 차 한 잔을 같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과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리스크 주치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후담을 들어봤다.

▶공직을 떠나 세무사로서 인생2모작을 시작한지 벌써 3년 반이 흘렀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기본적으로는 국세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체득한 세법적 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무법인 다솔에서 부회장 겸 세무사로서 다솔의 성장 발전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캘리포니아 주립대 AMP과정의 주임교수 및 부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틈틈이 각 대학의 최고경영자 과정이나 여타 교육기관에서 세무행정과 조세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강소기업협회나 서울지방세무사회 등 각종 협회와 단체의 전문위원이나 자문세무사로서 재능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뉴스투데이’에 논설위원으로 있으면서 칼럼을 쓰기도 하고 독자들의 세무상담도 해주고 있다.

▶연세대학교 글로벌교육원에서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펼치고 있다. 교육과정은?

=연세대학교 기업세무 최고위 과정은 다변화된 기업 환경에서 기업이 세무조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 관리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교수진은 연세대 이경태 부총장을 비롯한 5~6명의 저명한 교수들과 이병국 前서울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전 현직 국세공무원 등 세무전문가 7~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4개월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 강의과목으로는 ▲기업회계, 세무전략 ▲세무조사 대응전략 ▲기업승계 전략 ▲납세자 구제 및 조세불복 ▲기업가치 평가 ▲중소기업 특허관리 ▲기업환경 변화에 따른 노무전략 ▲중소기업 자금관리 등이다.

저는 이 과정에서 ‘최고경영자가 알아야 할 조세정책과 절세전략’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주제설정이 좋은데다 현장조사 실무를 오래도록 다룬 탓인지는 몰라도 디테일한 질문이 많아 90분 강의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때가 많다”고 말했다.

▶주제별 강의핵심을 살짝 귀띔해 주신다면.

=제 강의는 기업 CEO로서 알아야 할 ▲조세체계와 국세청 조직 ▲연도별 국세행정 중점 추진방향 ▲최고경영자가 꼭 알아야할 조세정책 ▲세무조사 절차와 대응전략 ▲주요 조사 및 불복사례는 물론, 개인적으로 알아야 할 ▲내 재산 지키는 절세전략 가이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조세체계와 국세청 조직 파트에서는 주요 경제지표 및 각종 국세통계, 국세와 지방세 세목과 세수현황, 정부예산의 편성 및 수입 지출, 국세청 조직과 국실별 주요 업무 등도 소개하고 있다.

그의 강의내용 중 최고경영자가 알아야할 조세정책 파트에서는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10가지 테마 위주로 강의하고 있다. 10가지 테마강의는 국세청 조사국에 오랜 근무 관록에서 구성된 강의로써 수강생들이 인가가 높은 편이다.

10가지 이슈 강의 내용은 ▲절세와 탈세, 분식회계의 차이점 ▲해외 투자관련 세금문제 ▲해외 금융계좌 신고제도 ▲가업승계주식 증여에 따른 과세특례 ▲창업자금에 대한 과세특례▲가업상속 공제제도 ▲명의신탁주식 환원제도 ▲가지급금과 가수금 처리방안▲탈세제보 등 각종 포상금제도,▲모범납세자 우대혜택 등이다.

▲ 연세대, 한양대, 대한상의 등에서 명품강사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황희곤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 세무사.

▶최고 경영자들은 세무조사 절차와 대응전략에 대해 관심이 많을 텐데?

=세무조사의 종류, 조사대상자 선정절차, 조사반 편성 및 운영 등 조사계획의 수립, 조사의 착수 및 진행, 세무조사의 종결과 조세불복 등 권리구제 방안 등 에 대해 자세히 강의하고 있다. 아울러 내 재산 지키는 절세전략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에 대한 각종 비과세, 감면, 소득공제, 세액공제 등에 대해 세법규정과 판례, 절세방안 등에 대해서도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기업인 상대 강의가 유익하면서 재미도 있다고 명성이 높은데 인기비결은?

=단순한 세법 규정이나 딱딱한 이론 보다는 실무나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는 것이 기업인들 입장에서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자아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예를 들면 증여세를 설명하면서 결혼 축하선물이나 축의금 등에도 증여세가 부과되나? 라는 질문을 던지고 수강생들의 의견을 들어본 후 정답을 설명하기도 하고, 배우자에게 6억원 이하의 증여는 비과세인데, 배우자에게 사준 6억원 이하의 아파트에 대해 증여세가 부과 된 사례를 설명해 주는 등 특수한 사례를 곁들인 강의를 기업인들은 재미있어 한다.

덧붙여 증여세 추징실무사례로서 S기업 창업주가 생전에 종업원들에게 370억원 상당의 주식을 증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하자 자녀들이 상속세를 기한 내 성실 신고 납부하였음에도 세무조사 과정에서 주식증여 가액 370억원이 상속재산에 합산되어 150억원 상당의 세금이 추가로 고지됨에 따라 자손들은 세금을 감당하지 못해 부득이 승계받은 기업을 매각해야만 했던 안타까운 사연 등도 소개하는 등 생동감 있는 강의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황 부회장께서는 현재 대학, 방송국, 전경련, 상공회의소, 로타리클럽 등 다양한 곳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스펙트럼 한 주제개발이 돋보인다.

=강의 요청을 받으면 교육담당자들과 통화를 통해서 해당 교육기관에서 가장 필요로 하거나 이슈가 되는 중요한 부분을 파악하여 맞춤형 교재를 작성한 후 강의에 몰입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CEO과정에서는 최고 경영자가 꼭 알아야 할 조세행정과 절세전략에 대하여 강의를 하지만 법원공무원교육원의 등기공무원 위주 교육시에는 주로 부동산 취득(보존등기, 매매, 상속, 증여, 경매 등) 부동산 보유, 부동산 양도 등 물권 변동에 따른 세법 등을 강의한다. 대한의사협회 같으면 의료산업, 의료기관의 회계와 세무실무는 물론 주요 병의원 조사사례 위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보험료 산정에 필요한 회계지식과 소득파악을 위한 조사기법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강의에 차별화를 꾀하려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세무법인 다솔은 규모나 전문성에서 업계의 선도주자로 일컬어지고 있는데 다솔이 다른 세무법인들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세무법인 다솔은 조세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화된 세무법인으로서 현재 전국 70개 지점에서 100여 명의 세무사가 근무 하고 있다. 특히, 강남 본점 사무실에는 세무사, 관세사, 회계사, 변호사, 노무사, 지방세 전문가 등 전문 자격사 30여 명이 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One Stop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목에서 황 부회장은 자세를 가다듬으며 톤을 높였다.

특히 다솔은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본점에서는 주로 세무컨설팅, 세무조정, 조세불복, 세무조사 대응 등 특화된 부분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기장업무는 지점법인으로 내려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직구성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수습 세무사는 매일 한 두 시간, 스텝 세무사는 매주 1회 이상 개정세법 및 최근 판례 등에 대한 직무교육 및 세미나에 참석토록 제도화 되어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다 자타가 공인하는 양도소득세 최고 전문가 안수남 대표, 소득세 분야 최고 전문가 정해욱 파트너 대표세무사가 쌍두마차 체제로 활약하고 있어 다솔의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본청, 지방청 조사국에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정형화된 조사행정이나 패턴에 대한 개선점은?

=세무조사의 목적은 납세자의 성실신고를 유도하고 공평과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되는 국세행정 본연의 기본업무이자 신성한 의무이다. 그동안 세무조사관련 훈령이나 지침 등이 개정을 거듭하여 많이 민주화되고 조사권 남용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 그럼에도 간혹 실적위주의 무리한 세무조사가 집행되거나 순수한 재정수요 확보 이외의 정책적 측면에서 과다하게 활용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또 실무적으로는 현장 확인 및 사후 검증시 세무조사에 준하는 포괄적인 자료를 요구하거나, 조사 중지기간 중 과다한 자료 요구, 무분별한 장부의 일시보관 등은 하루 빨리 근절되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황 부회장은 특히 정책적 조사동원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고액과외가 성행하면 주요강사와 학원가에 대한 일제조사가,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 중개업소와 부동산 전문가를 기획조사 한다든지, 의료업계의 분쟁이 이슈화 되면 병의원에 조사행정력을 집중투입 하는 등 구 국세행정력을 순수한 조세징수 이외의 목적에 무리하게 활용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며 “솔직히 이와 같은 정책적 조사는 실효성도 없을 뿐 아니라 국세행정력 낭비이므로 지양돼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덧붙여 “이같은 행태의 세무조사는 조사 이전에 관련 부처의 법률 개정이나 행정지도가 우선되어야 하고, 그 외 탈루 혐의가 인정되는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세청 현직에 있으면서 조사 성과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은?

=물론 조사국 근무 중에는 대재산가나 대기업 계열사 등도 조사해 보고 소기의 성과도 있었지만 일반적인 조사업무, 체납처분, 자료처리 등은 국세공무원이면 누구나 하는 업무로서 소개하기는 좀 부적절하고 남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본청 경리팀장과 청사관리팀장을 했던 기억이 오래 남는다.

황 부회장은 이어 “본청 청사관리계는 ▲국세청과 산하기관 청사수급계획수립 ▲청사 및 합숙소 신축 ▲노후청사 개보수 ▲국유재산관리 ▲본청사 시설물 관리 유지를 주 업무로 하는 등 일반 세무행정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세종시 본청 빌딩건물이 한층 두층 올라 갈 때 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으며, 지금도 세종시를 찾을 때면 가슴이 벅차오름을 감출 수 없다”고 소회했다.

그는 덧붙여 “요즘이야 납세자나 공무원이나 선진 민주의식이 높아 서로 대등한 위치에서 업무에 임하지만 오래전에는 아무래도 공무원이 기업인에 비해서는 약간 우월적 위치에 있었고 외관상으로나마 존중을 받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청사관리계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업무파트너가 기업인이 아니라 다른 부처 다른 기관들이고 이들은 갑(甲)위치에 국세청은 을(乙)의 입장이 되어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청사를 신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행정안전부에 가서 청사건립에 따른 연간 수급계획을 승인 받아야하고, 기획재정부 예산실에 가서는 청사신축 예산을 따와야 하며,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전문위원실에 가서는 예산이 깎이지 않도록 방대한 요구 자료를 수없이 작성 설명해서 어렵게 예산을 확보 후 건축설계를 마치고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 청사건축 공사를 하다보면 인명사고도 발생하고 각종 집단민원에 시달리기도 한다. 여기에다 빠듯한 예산을 절감해야하고 공기도 단축해야 하는 입장이어서 야간작업을 독려하는 일도 꽤 많았다. 공사가 마무리 되면 예산이 적정하게 잘 쓰였는지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다. 시어머니가 참 많았지만 우리 동료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내방 납세자에 대한 최선의 서비스 제공차원에서 사명감을 갖고 불철주야 앞만 보고 달렸던 기억이 새롭다”고 말했다.

특히 “세종시로 행정부가 이전 시에는 제1 종합청사에 들어가지 않고 국세청만의 독립청사를 갖기 위하여 세종청사 청사진을 마련 후 김봉래 전 차장(당시 운영지원과장)을 주축으로 청사관리팀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머리를 맞대고 땀을 흘렸던 기억은 잊을 수도 없고, 국세공무원 38년 중 가장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덧붙였다.

▶선배입장에서 후배 세무공무원이나 새내기 세무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글쎄요, 요즘은 젊은 사람들이 더 지혜롭고 아는 것도 많아 선배로서 특별히 당부할 말은 별로 없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저희가 현직에 있을 때는 모든 생활의 1순위가 직장이었고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많이 요구되던 시절이었다. 평일 야근은 일상이었고 주말과 휴일을 반납한 경우도 다반사였고 근무 중에는 감히 가족 생일이나 제사, 친인척 결혼식이 있다고 해서 일찍 퇴근하거나 휴일 근무를 건너뛰기가 쉽지 않았다. 가족이나 지인들 행사 참석은 거의 집사람들의 몫이었지요. 반추해보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기도 하다.

다행히도 요즘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라고 해서 개인 생활과 직장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여유있는 사회에 살고 있다. 워라밸을 생활화 하면서 업무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정도를 마음속에 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첫째, 인생은 곱셈이라는 말이 있듯 아무리 많은 기회와 찬스가 와도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즉 제로이면 어떤 성과나 결과도 나오지 않는다. 매사에 도전의식을 갖고 남보다 2배~3배 정도는 아닐 지라도 단 10%~20% 만이라도 더 열정을 불태운다는 각오로 정진한다면 어느 조직에서나 인정받고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둘째, 지나치게 일과 세법에만 매몰되지 않고 가끔씩 쉼표도 찍어가며 풍요로운 개인적인 삶을 위한 노력이 병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인문학적 소양 고취와 개인의 행복을 위해 시와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취미생활도 병행하고 문학과 예술에도 관심을 갖다보면 나 자신은 물론 이웃과 사회를 보다 따듯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아름답고 윤택한 인생을 맞이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 황희곤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은?

-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세무학 석사)
- 중국 칭화대학교 최고정책관리자과정 수료
- 전국경제인연합회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 세무사
- 서초세무서장, 진주세무서장
-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세국 팀장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 중부청 조사1국, 서울청 조사2국 조사팀장
- 마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 국세청 38년 근무, 부이사관 명예퇴직
- 캘리포니아 주립대 AMP과정 주임교수, 부원장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TV 논설위원
- 한국 강소기업협회 전문위원 등

▶상 훈

- 홍조근정훈장
-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증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상
-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상
- 국세청장 표창 등 다수


정영철 大記者  jyc61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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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주 세무사
    (경기 의정부)
    icon

    - 세무법인 열림 의정부 대표
    - 중부지방세무사회장
    - 의정부지역세무사회 회장 역임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94 (가능동, 동호빌딩 2층)
    T. 031-878-6600

  • 이동일 세무사
    (영등포)
    icon

    - 이동일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 한국세무사회 감사 역임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4가 30 대웅빌딩 4층
    T.(02)2678-1727

  • 이창규 세무사
    (서초)
    icon

    - 한국세무사회 회장
    - 세무법인 리젠 대표
    -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역임
    -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역임

    서울 서초구 법원로4길 31, 4층 (서초동,대원BD)
    T. 02)-594-3390

  • 이태야 세무사
    (경북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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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법인 포유 경주지점 대표

    경북 경주시 원화로 340(성동동)
    T.(054)771-2991

  • 임승룡 세무사
    (서울 역삼)
    icon

    - 국세청 근무
    - 역삼지역세무사회장
    - 서울지방세무사회 총무이사
    - 역삼세무서 국세심사위원회 위원 역임
    - 서초세무서 납세자권익존중위원회 위원 역임
    - 삼성세무서 납세자권익존중위원회 위원 역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3
    (역삼동 한라클래식202호)
    T. 02)-566-2002

  • 임채룡 세무사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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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법인 민화 대표세무사
    -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역임
    -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서울 송파구 방이동 62-4 일신빌딩 2층
    T.(02)2202-5100

  • 정영래 세무사
    (경기 미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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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법인 프라임(미금) 대표세무사
    - 남서울대세무학과 외래교수
    - 한국세무사기독선교회 회장 역임
    - 한국세무사회 전산이사 역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67
    금산잼월드 310호(금곡동 157)
    T.031) 712-3591

  • 정영화 세무사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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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사 정영화 사무소 대표
    - 한·일 세무사친선협회 회장 역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0길 40, 302호(서초동)
    T.(02)587-8519

  • 정해욱 세무사
    (서울 성북)
    icon

    - 세무법인 다솔(성북) 대표세무사
    -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 가천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 한국세무사회 감사 역임
    - 서울지방세무사회 연수이사 역임
    - 한국세무사고시회 부회장 역임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42(삼선동2가)
    T.02) 747-5432

  • 주영진 세무사/노무사
    (인천 송도)
    icon

    - 서울대 졸업
    - 세무사/공인노무사
    - 세무사회 연구이사
    - 세무연수원 교수
    - 지방노동위원회 국선노무사

    인천 연수구 송도 미래로 30 송도스마트밸리 F-214호
    T. 032) 858-3175

  • 채상병 세무사
    (방배)
    icon

    - 참세무법인 대표
    - 외식업중앙회 교육원 강사
    - 중앙대 산업교육원 강사
    - 단국대 평생교육원 강사

    서울 서초구 방배동 894-2 선빌딩 2층
    T.02-535-0031

  • 황신권 세무사
    (경기 화성)
    icon

    - 삼안세무회계사무소 대표
    - 조세심판원 서기관
    - 분당·화성세무서장 역임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푸른들판로 616
    T.031-352-3119

  • 황인재 세무사
    (부산 서면)
    icon

    - 세무법인 광원(서면지점) 대표세무사
    - 부산고시회장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615(범천동, 평광빌딩 10층)
    T. 051) 807-4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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