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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환 광주국세청장, “성실납세 지원, 탈세행위 엄정대응” 강조

유일지 기자l승인2019.02.12 16: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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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올해 첫 광주청 세무관서장회의 개최…대내외 소통 우수사례도 발표
 

▲ 12일 열린 ‘2019년도 광주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 [사진: 광주지방국세청]
▲ 2019년 광주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회의에서는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국장 및 과장과 세무서장 등 주요 관리자들이 참석했다. [사진: 광주지방국세청]
▲ ‘2019년도 광주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가 끝난 후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광주지방국세청]

광주지방국세청(청장 김형환)은 12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국장 및 과장과 세무서장 등 주요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광주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관별 지시사항 전달과 일선 관서의 대내외 소통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김형환 광주청장은 상생과 포용, 공정과 정의, 소통과 혁신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이 일상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변화와 성과 창출을 위해 자발적 성실납세 적극지원, 다함께 잘사는 경제를 위한 세정지원 확대, 내‧외부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세정운영, 과학세정 역량의 획기적 강화, 불공정 탈세행위 엄정대응 등 중점 세부 추진과제의 차질 없는 집행을 당부했다.


유일지 기자  salix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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