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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담] 택스스페셜리스트…‘안만식’ 이현세무법인 대표

정영철 大記者l승인2019.03.14 14: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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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업무는 세무사가 최고라는 납세자 의식 고취에 모두가 노력해야“
개업 12년차…세무법인의 꿈 언감생심 10대 대그룹 고객유치에 성공

재해로 숨진 근로자…유족에 날아온 소득세 경정청구로 구제해 보람
회계‧세무‧컨설팅‧법률전문가가 동행하는 ‘복합전문가센터’ 설립이 꿈

골프마니아 “여유생기면 세계 각국 명문 골프장 돌며 라운딩 하고파”

세금은 국가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그러나 그 세금은 정의로워야하고, 공평해야하고 또 당당해야 합니다. 그것을 한마디로 공평한 세제, 공정한 세정, 균공애민(均貢愛民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 지고지순한 가치를 위해 평생 살아온 분들은 누가 뭐래도 ‘세금 밥’먹는 세금전문가들일 것입니다. 기획재정부 세제실맨, 국세공무원, 그리고 세무사로 살아가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그 길을 각자의 위치에서 한평생 앞만 보고 쉬임없이 달려온 당신, 국가를 위해 납세자를 위해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지만 진정 행복했습니까? 평생을 몸바쳐온 여정에서 기쁨보다 슬픔이, 즐거움보다 안타까운 일들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한번 쯤 반추해보고 가족과 지인, 옛 동료들과 함께 피식 웃어보는 여유로움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그리고 제2의 인생 후반기 은퇴이후에도 아들 손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인생의 추억과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대화록’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공평한 세상을 꿈꾸는 세정일보’기자들이 세무법인,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각 분야에서 세금과 함께 평생을 일구어 온 명망이 높은 조세전문가들을 만나 ‘[레전드&담談]’이라는 제목으로 어제와 오늘의 일상과 에피소드 등을 소담스럽게 담아내어 후배들에게 전하고 또 기록으로 남겨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기획을 해 보았습니다.

세금전문 정론지 세정일보는 당신의 값진 삶을 소중하고 의미 있게 다루어 영구적인 기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아가 ‘대화록’을 저희 매체에 보도하는 한편 네이버, 다음, 구글 등 포털사이트에도 올릴 계획입니다. ‘레전드’분들이 원하시면 책으로도 발간하여 오래도록 간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 ‘레전드’ 안만식 대표세무사의 유년시절

‘택스 레전드’ 안만식 이현세무법인 대표세무사의 고향은 충남아산. 초등학교 4학년까지는 서울에서 자랐다. 어릴 적 기억으로는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고향으로 내려간 것으로 기억된다. 아산의 둔포고등학교를 졸업 한 후 1984년 세무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진학을 앞둔 고교 3학년 때 고민에 빠졌다. 담임선생님이 ‘너 정도 실력이면 연-고대는 물론 서울대학교에도 갈수 있다며 4년제 대학진학을 권유했다. 가정형편상 대학입학금 및 등록비 때문에 장학금을 받아 공부를 할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고민 끝에 학비전액면제, 교재비 및 교복지원, 숙식까지 제공하고 2년 졸업 후에는 국세공무원이 보장되는 국립세무대학을 택했다.

◆ 국세공무원 시절과 은행 전문가 재직 시절

안만식 대표는 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국세공무원이 되었고 16년의 공직생활동안 일선 세무서 법인세과를 거쳐 서울지방국세청 특별조사국 정보관리과에서 근무했다. 당시 정보관리과는 핵심정보를 취급하면서 특별조사대상자 선정을 담당하는 핵심부서였다.

이후 국세청 최고의 인재들만이 근무한다는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1계에 근무하였다. (현 조사기획과 1계). 국세청의 핵심부서에 근무하면서 동기중 선두주자로 승진하였고,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국세청의 핵심요직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예견되었지만 2002년 8월 퇴직을 결심한다. 당시 세계적 컨설팅사인 보스톤 컨설팅의 컨설팅을 받아 한국 최초로 출범하는 조흥은행 프라이빗뱅킹 사업본부에 택스스페셜서비스 팀장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아들이면서다.

공직을 평생의 천직으로 알고 있던 안 대표가 퇴직을 결심한 이유는 전세 값 상승을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과 시장에서 아이들이 만원짜리 티셔츠 한 장을 살까말까 10여분 이상을 고민하다가 눈물이 핑 돌고 말았다는 아내의 말 때문이라고 했다.

안 대표는 유수의 중앙일간지에 국세청 출신의 이색 은행원으로 크게 보도되었고, 국세청 최초의 택스스페셜리스트로 부동산전문가를 지휘하며 택스컨설팅을 함께 담당했다. 당시 연봉은 국세청 전문가들의 메이저 로펌 연봉수준을 훨씬 넘는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 세무사로서의 삶과 보람

안 대표는 은행에 재직중에도 탁월한 실적을 거두었다. 고액 자산가 등 은행의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은행에 재직중이던 그는 세무사시험을 보기로 결심하고 1년여의 공부 끝에 2005년 첫 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어느 직업이든 100% 만족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세무사는 조세전문가로서 납세자의 고충을 해결하고 세정의 협조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누가 뭐라 해도 조세분야에서 일등 전문가는 세무사라는 인식이 중요하다. 세무사가 된 이후 그런 자긍심 하나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 시장에서 좀 다르게 인식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없지 않다.

일반납세자에게는 세무사가 세무업무의 전문가로서 자리매김 하였지만 아직 대기업 시장에서는 그렇지 못한 점이다. 세무사들 모두가 스스로 노력하고 업무를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실력을 길러 조세 전문분야에서는 세무사가 최고라는 인식전환에 세무사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무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정립되고 세무사 스스로 실력을 갖춘다면 시장은 따라오게 되어있다는 것. 또한 조세문제에 관해서는 대기업 및 대자산가의 큰 사건에서부터 소규모 소호사업자까지 세무사와 먼저 상의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란 기대를 놓지 않는다.

또한 세무사는 회계사 등 유관분야 전문가와 힘을 합쳐 시너지를 창출할 필요가 있다고 믿는다. 세무는 회계와 세법의 이슈가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이현세무법인을 운영하면서 각각의 전문가들이 각각의 영역을 독립적으로 경영하면서 상호 협력하는 상생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데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다고 했다.

◆ 납세자를 위한 또다른 보람된 일들

그간 세무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회사의 노조위원장으로 계시던 분이 과도한 업무스트레스로 운동을 하던 중 쓰러져 사망하신 일과 관련하여 재해위로금으로 경정청구를 하여 세금을 돌려드린 일이다. 가장이 갑자기 작고하여 막막하던 차에 많은 금액의 소득세까지 부담한다는 사실에 억울해하던 아내 되시던 분이 정말 고마워하면서 편지를 보내오셨다. 그 일의 감동은 평생 잊혀 지지 않을 것 같다고 했다.

두 번째는 가업승계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적절한 납세를 이행하면서 순조롭게 가업이 승계되도록 도왔던 일이다. 납세자도 납세자지만 저희 법인 입장에서도 대를 이어 고객을 확보하고 세무법인의 영속성을 확보하는 측면에서도 보람이었다고 소회했다.

세 번째는 최초 명의신탁 된 주식을 현물출자하여 취득한 주식에 대하여 반복 명의신탁 증여세 과세 불복을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다. 대법원에서 이미 반복과세는 위법하다고 수차례 판결한 사항이지만 아직까지 과세당국에서 과세를 취소하고 있지 않다는 것.

이현이 맡은 사건은 납세자가 큰 병환중인 상황에서 전 재산의 두 배가 넘는 거액의 증여세를 과세 받은 사항이었다. 과세취소가 하루가 급한 사항으로 과세취소가 늦어지면 나중에 취소된다 해도 건강이나 기업운영상 납세자에게 회복할 수 없는 큰 손해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온힘을 다해 억울한 사정을 해소시켜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납세자가 이현세무법인이어서 믿고 버티고 있다’고 말씀하셔서 보람과 책임감을 같이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 이현세무법인의 어제와 오늘

이현세무법인은 2007년 창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창업초창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출발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뒤편의 7평 남짓한 오피스텔이었다. 사무실이 비좁아 책상 1개와 회의탁자를 겨우 놓을 수 있었다.

이후 곧바로 두 달 만에 강남역 테헤란로 변에 전용면적 120평 규모의 사무실을 열었다. 세무대학 출신의 똘똘한 세무사들이 모여 만든 세무법인인데다 일도 똑 소리 날 정도로 잘한다는 소문이 나면서 유능한 세무사 영입이 지속적으로 이뤄졌다. 회계법인과의 제휴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대단했다. 한 층으로 시작한 사무실이 매년 비좁게 되어 어느덧 3개 층을 사용하게 되는 굴지의 세무법인으로 성장했다.

이후 2016년 4월 강남의 랜드마크 빌딩인 포스코센터 빌딩으로 이전하면서 ‘역시 이현이다’라는 소리를 들었다. 업무효율 극대화를 위해 서관 3층 전층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이현의 발전에 대해 안 대표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마숙룡 대표를 비롯한 여러 파트너들이 함께 노력하며 협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구성원들의 분투를 잊지 않는다고 했다.

이현세무법인은 싱크탱크 전문가집단 임이 알려지면서 세무법인 최초로 주요 10대 그룹의 세무업무를 수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소식은 업계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10대 그룹의 업무를 맡기까지 어려움도 많았다. 기존 시장의 강자와 경쟁하여 업무를 수임하는 데는 수많은 난관과 편견을 넘어야 했기 때문이다.

‘10번 아니 100번 두들기면 문은 반드시 열린다’는 속언은 틀리지 않았다. 이현의 모든 임직원은 최선을 다했고 지금은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일례로 수조원에 달하는 중견그룹의 현안을 메이저 펌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되었는데 전문가 TF를 꾸러 일곱 명이 일주일 밤을 새워 경쟁 펌보다 열흘 앞서 해결책을 내놓은 덕분에 조사수임부터 이후 과세전적부심사까지 수임하게 된 일은 지금도 사무실내에서 자랑스러운 일화로 회자되고 있다.

단순히 당해 업무로 그치지 않는 것도 성장을 도왔다. 세무조사 대행 업무를 맡았다면, 기업경영컨설팅 및 대주주 재산관리 리스크까지 진단하는 등 전천후 세무-경영컨설팅까지 서비스하는 실력을 선보였다. 입소문을 통해 이현세무법인이 알려지면서 우리나라 10대 그룹 및 주요금융기관의 세무업무를 수임하는 발판을 구축하게 됐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대형 회계법인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계기가 됐다. 서현회계법인이다. 이현과 서일이 실질적으로 합병하여 서현회계법인이 출범하였고 삼정회계법인 대표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을 역임한 강성원 씨가 서현회계법인 대표에 올라 진두지휘하고 있다. 마침 외감법 개정 등 회계제도가 조직화된 원-펌(ONE-FIRM)을 지향하도록 강화되면서 회계분야의 큰 발전도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현은 세무회계 전문법인 중 유일하게 IT컨설팅 전문 법인을 두고 있다. 서현컨설팅이 그것으로 IFRS, 디지털라이제이션, 금융기관 ERP컨설팅 등 IT산업분야의 주요 화두에 선제적인 컨설팅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

이현세무법인은 현재 회계, 세무, 경영컨설팅, IT컨설팅 등 전문서비스 전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현회계그룹의 주력으로 가장 조직화된 법인이 되었다.

현재 이현세무법인은 법인세본부(법인1, 2팀), 재산제세본부(가업승계전담팀, 상속증여팀), 국제조세본부(이전가격, BEPS), 조세불복전담 TF, 세무진단 및 세무조사 대응 TF, 기장 및 신고, 회계업무를 총괄하여 서비스하는 ATS본부를 구축하게 됐다.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개인까지 조세 전분야를 커버하는 서비스 제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으로 성장했다.

◆ 이현세무법인의 미래 비전

안만식 대표는 이현의 미래 비전은 “최고의 조세전문법인이 되는 것이 목표다. 그래서 최고의 조세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싶어 하는 전문펌으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며, ONE-FIRM 기준으로 가장 큰 법인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 삶의 철학은?

안 대표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이라는 성어를 좌우명으로 할 정도로 좋아한다고 했다. “멀리 보고 천천히 소걸음으로 추진해나가는 것이 제 인생의 철학입니다. 일은 노동이 아니라 일 자체로서 보람된 것이며, 더욱이 전문가는 더욱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고객의 일은 100% 열심히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객의 기대 그 이상을 도출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꼭 하고 싶은 것, 꼭 남기고 싶은 것?

꿈을 여쭈시는데 물론 세무사로서의 꿈입니다. “회계, 세무, 컨설팅, 법률 등 유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복합전문가 서비스 센터 즉 고객의 모든 전문서비스 니즈를 해결하는 허브를 설립하는 것이 꿈입니다.”

◆ 버킷리스트?

안 대표는 버킷리스트가 있느냐고 묻자 곧바로 “평소 골프를 좋아하지만, 시간여유가 없어 제한을 받는다. 여유가 생기면 각 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에서 골프 라운딩을 한번 씩은 해보고 싶다. 또 하나 가족들이 동의하지 않아서 힘들겠지만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을 돌아보고 싶다”고 했다.

◆ 존경하는 인물은?

안 대표는 참 라이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안 대표지만 대뜸 존경하는 인물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안중근 의사를 가장 존경한다”고 했다. 그래서 “재작년 중국에 가서 하얼빈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방문했으며, 새삼 그 분의 철학과 애국애족의 정신, 신앙, 가족을 향한 절절한 사랑에 가슴이 저리고 먹먹했다”고 소회했다. 안 대표는 그러면서 자신은 고려조 문성공 안향의 28대 손이고 안중근 의사는 26대 손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런 훌륭하신 분의 자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다. 뜻있는 사람들끼리 후원회라도 만들어 돕고 싶다”고 했다.

◆ 이현세무법인 대표 안만식은?

그의 좌우명 호시우행이 말해주듯 과묵한 성품이다. 말수가 적고 나서길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사리와 도리를 판단하는 애리한 관찰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외유내강(外柔內剛)형이다.

국립세무대학 4기로 현재 세무대학세무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것도 여러 번 고사하다 선후배의 적극적인 권유를 뿌리칠 수 없어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주경야독, 향학열도 대단하다. 국립세무대학에 이어 방송통신대를 졸업했다. 다음엔 경희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증여세 포괄주의에 대한 이론과 실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법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쓰고 싶은 논문이 많이 있는데 아직 시간이 여의치 않는다고 핑계를 된다. 올해까지는 바쁘고 내년에 박사논문에 몰입하겠다고 전했다. 논문은 실제 세법발전과 실무행정 개선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싶다고 했다.

안 대표는 최근 한국세무학회 부학회장을 맡는 등 조세분야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저서 논문

·기업승계, 어떻게 할 것인가(기업승계의 이론과 실제)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세금 적게 내는 100가지 방법
·PB를 위한 세무실무
·금융인을 위한 세무실무
·CFP를 위한 Tax-planning 이론과 실제
· 증여세 포괄주의 과세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

◆이현세무법인 주요 업무수행사례

- 금융관련 분야

△ sc제일은행 북가가치세 대리납부 조세소송 △KB국민·기업은행 골드뱅킹 조세불복 △NH농협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유권해석 대행

△ 신한은행 세무조사수감ㆍ조세불복 소송지원 △삼성생명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한화생명 조세불복 소송지원 △ 은행연합회 선물환 차익 과세 관련 자문 △주요 카드사 세무진단 총괄 지휘 △ 주요은행 등의 금융상품 등에 대한 원천과세 문제 등 총괄 지휘

△금융 세제관련 자문용역 다수 수행

-주요기업 관련 실적

△현대백화점 그룹 부가가치세 과세전적부심사 △ 현대자동차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현대모비스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기아자동차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 SK텔레콤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 SK플래닛 포인트 부가가치세 경정청구 △ LG화학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 롯데건설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롯데정보통신 세무자문ㆍ세무컨설팅 △한미약품 세무조사 수감 및 조세불복, 조세소송 지원 △ 메디포스트 전환사채 증여세 경정청구 및 조세불복 △ 태광그룹 조세불복 △ BGF 조세불복

- 상속ㆍ증여ㆍ기업승계 관련업무 수행

△ ○○그룹 사주 상속세 조사수감 △ OO제약, OO기업, OO개발, OO기술공단, OO화학, OO무역, OOF&G 외 다수 주식이전 △OO빌딩, OO관광호텔 외 다수 개인사업 법인전환

△ 기업 구조개편 후 지분이전방안을 통해 수행
△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및 기업승계 구도 완성 등
△ 중견기업연합회와 협력하여 기업구조조정에 걸림이 되는 세법령 개정


정영철 大記者  jyc61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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