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4.20 토 17:31

부산국세청, 관내 명예세무서장단 초청 간담회 “성실납세에 감사”

한효정 기자l승인2019.04.11 14:21: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대지 청장,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 구현 노력”
 

▲ 11일 부산지방국세청은 관내 18개 세무서 명예세무서장들을 지방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부산지방국세청]
▲ 명예세무서장들은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면서도 기부·봉사 등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납세자’ 들 중에서 선정해 위촉하고 있다. 다양한[사진: 부산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대지)은 11일(목) 부산청 관내 18개 세무서 명예세무서장을 지방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대지 청장은 성실납세와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명예세무서장단의 노고와 그 간의 국세행정 발전을 위한 많은 조언과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고 부산청은 전했다.

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명예세무서장들은 최저임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기업 경영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어려운 여건을 설명하고, 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대지 청장은 발로 뛰는 세무행정으로 납세 현장의 어려움을 세정에 반영하여 지역경제 회복을 최대한 지원하여, 국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편안하고 공정한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국세청은 매년 납세자의 날(3월3일)을 기념하여 관할 세무서별로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면서도 기부·봉사 등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납세자’ 중에서 한명을 선정하여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해 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으로 소통하여 기업의 고충과 납세자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효정 기자  snap112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