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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욱 인천국세청장 첫 방문지는 가장 먼 ‘포천세무서’였다

김승현 기자l승인2019.04.19 2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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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욱 인천지방국세청장이 19일 취임후 첫번째로 포천세무서를 찾아 포천세무서의 현황을 살펴보고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국세청]
▲ 최정욱 인천지방국세청장이 포천세무서를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국세청]
▲ 최정욱 인천지방국세청장이 포천세무서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하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국세청]

최정욱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취임 후 첫 일선세무서 방문에 나섰다. 첫 방문지는 인천청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포천세무서였다. 포천세무서는 포천시·철원군·연천군·동두천시 등 관할지역이 가장 넓으며, 청사를 임차하여 사용 중에 있다.

최 청장은 19일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포천세무서(서장 염학수)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함과 동시에, 바르고 겸허한 자세로 납세자와 소통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성실신고 지원 등 사랑과 신뢰를 받는 관서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인천청이 전했다.

최 청장의 이번 세무서 방문은 최 청장이 취임 후 갖는 첫 순시로 세정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챙기고,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한 의지가 반영됐다고 인천청은 설명했다.

인천청은 최 청장의 이번 일선세무서 방문은 인천, 고양세무서 등 관내 12개 모든 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현 기자  shppy0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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