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26 수 10:38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임명 일주일만에 ‘사표’…개방형직위 재공모 예정

유일지 기자l승인2019.06.11 15:16: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달 31일자로 국세청의 새로운 세정홍보과장으로 발탁되었던 이모 전 세정홍보과장이 최근 사표를 냈다.

11일 국세청(청장 한승희)에 따르면 이 전 과장은 지난 5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사표를 제출했다. 공무원의 사표수리까지는 관계 기관의 의견조회 등 절차를 밟아 시간이 좀 걸리며, 지난 10일부로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현재 국세청 세정홍보과장은 공석인 상황이며, 국세청은 공석 기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인사혁신처의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통해 새로운 세정홍보과장을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유일지 기자  salixy@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