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14 토 12:23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아내 종합소득세 지각 납부

한효정 기자l승인2019.08.16 08:36: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사모펀드에 총재산 규모보다 큰 74억5천500만원을 출자하기로 투자약정을 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위장전입 의혹과 함께 배우자의 세금 지각 납부 의혹도 제기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아내인 정 씨는 인사청문 요청안 제출 직전인 지난 11일 종합소득세 2건으로 각각 259만원, 330만원을 납부한 데 이어 지난달 10일에는 2015년분 종합소득세 154만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에는 2016년도분 종합소득세를 수십만원을 납부함에 따라 인사청문 요청안 제출을 의식해 체납 세금을 뒤늦게 납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효정 기자  snap112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