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16 월 21:52

농협은행, 태풍 피해농가에 우대금리 혜택 지원

정영철 기자l승인2019.09.09 15:29: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대훈 은행장 9일 피해지역 직접방문 농민들 위로
 

▲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태풍피해 농가를 방문, 금융우대지원 및 일손돕기, 물품지원 등을 약속 하는 등 농민들을 위로했다. [사진: 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은 9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태풍피해 지역을 찾아 피해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농가에 대해서는 금융지원 및 물품지원, 일손돕기 등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 은행장은 태풍피해 농민들을 직접만나 “태풍으로 농작물 피해, 시설파손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태풍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농업인, 중소기업 및 주민에 대해 신규대출 지원, 최대 1.6%p 우대금리 적용, 이자 및 할부상환금 최대 12개월 납입유예 등의 여신지원책을 시행 중에 있다.

대출지원을 받으려면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 발급받은 후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정영철 기자  jyc6131@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