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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 새해 인사회 명동에서 ‘여의도’로 옮긴다

김영기 기자l승인2019.12.04 16: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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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0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루나미엘레’

매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리던 전·현직 국세가족이 함께하는 새해인사회가 내년부터는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루나미엘레’로 자리를 옮겨 치러진다. 2020년 1월 10일(금) 오후 6시다.

동우회 관계자는 그동안 인사회는 스탠딩으로 치러졌지만 2020년 새해인사회 부터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원탁에 앉아 회식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기 기자  sejungilbo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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