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21 수 16:43

대전국세청, 추석 맞아 소외계층 위문품 전달과 전통시장 장보기로 이웃사랑 실천

김영기 기자l승인2020.09.25 16:47: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이청룡)이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부서별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지방국세청은 25일 대전 대덕구 소재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노인 및 아동복지시설에 필요한 쌀‧라면‧휴지‧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생필품 전달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대전지방국세청은 부서별로 제수용품‧생활용품‧간식 등 구매물품을 주문받아, 최소한 인원으로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중리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대전지방국세청은 전했다.

대전국세청은 설‧추석 명절 때마다 관내 전 세무서(17개)가 동참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관내 피해 농가 농산물을 공동구매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기 기자  sejungilbo33@naver.com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