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서울 종로 법무법인 세종 세미나실서 `22년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

한국세법학회가 오는 16일 `22년 개정 세법 중요 쟁점에 대한 평가를 대주제로 한 `22년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6일 한국세법학회(학회장 백제흠)는 오는 16일(금) 오후 2시부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23층 세미나실에서 이러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번째 주제발표는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이슈에 대한 검토’를 주제로 김석환 교수(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가 사회를 맡고, 이재홍 변호사(김&장 법률사무소)가 발제에 나선다. 이어 이상율 고문(법무법인 가온), 최정희 교수(건양대학교), 이진우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가 토론에 참여한다.

이어 두 번째 주제발표는 ‘보험계약 관련 새로운 국제회계기준 시행에 따른 세법상 쟁점’을 주제로 이중교 교수(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가 사회를 맡고, 이원주‧최규환 공인회계사(법무법인 율촌)가 공동발표에 나선다. 이어 이재호 공인회계사(삼정회계법인), 박훈 교수(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김창호 공인회계사(법무법인 세종)가 토론에 참여한다.

한편 동계학술대회 이후 이어지는 정기총회에서는 ▲`23년도 학회장 선임 결의의 건 ▲`23년도 차기 학회장 선임 결의의 건 ▲`23년도 사업계획 승인 결의의 건 ▲`23년도 예산안 승인 결의의 건 등이 안건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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