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이 조사지원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 1명을 채용한다.

5일 부산국세청은 조사2국 조사관리과에서 근무할 세무주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직렬은 세무주사(일반임기제)로 조사쟁점 사전검토 및 조세불복 수행, 각종 법률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이다.

변호사 자격 취득 후 조세·회계·법률분야 근무경력자, 세무사 또는 회계사 자격증(국내) 소지자, 조세소송 또는 조세불복 사건 직접수행자 등은 우대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접수받으며, 서류합격자 발표는 27일이다. 면접시험은 내달 5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25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세청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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