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테크윌,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1시부터 7시까지 진행
최근들어 세무사가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직접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무사사무실 여직원들만 회계프로그램을 다루는 시대는 옛말이 됐다는 이야기다.
더존테크윌(대표이사·김진호)은 이같은 환경변화에 맞춰 회계프로그램 등의 실무적인 부분을 배우고자 하는 세무사들을 대상으로 6월10일부터 4주(24시간) 교육강좌를 개설,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더존비즈스쿨 관계자는 이와관련 “직원들을 위한 회계프로그램 교육강좌는 많이 있지만, 세무사를 대상으로 하는 강좌는 극히 드문 것이 현실이었다”면서 “더존비즈스쿨에서는 더존 Smart A 2.0 회계프로그램을 처음 접하거나 실무적인 부분을 배우고자 하는 세무사들을 대상으로 6월 10일부터 4주 24시간으로 교육강좌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좌는 이론적인 설명은 최소화하고 데이터 입력부터 시작하여 부가세, 원천징수 및 연말정산, 법인결산, 세무조정까지 이루어지며 실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실무용 프로그램으로 1인 1컴퓨터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윤희원 세무사가 강의를 맡은 '세무사를 위한 스마트A 2.0을 활용한 전산실무'는 오는 6월10일부터 7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1시부터 7시까지 강의가 진행된다.
더존 smart A 2.0 실무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세무사 또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입력 ▶자료조회 및 검토와 수정능력 배양부터 ▶전표입력 원천세 부가세 연말정산 법인세 사례연습 등 프로그램 중심교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