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굿택스 신광주사업장에서 구재이 대표세무사가 세무법인 굿택스의 출범을 선언하면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에서 다함세무법인 소속 세무사(이천지역세무사회장)로 활동해 오던 구재이 세무사(세무사고시회 부회장)가 25일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에서 ‘세무법인 굿택스’를 새로 출범시켰다.
굿택스는 구재이, 권성욱, 고영식, 위현종, 송진범, 강승원 세무사가 각각 대표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서울 강남사업장, 신광주사업장, 이천사업장, 춘천사업장, 김포사업장, 평택사업장 등 서울과 경기도 일원을 아우르는 6개사업장으로 법인의 모습을 갖추었다.
이날 오후 5시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신광주사업장에서 열린 굿택스 출범식에서 구재이 대표 세무사는 “지난 15년간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세무컨설팅을 특화하여, 세무관서와 고객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왔다”면서 “굿택스는 새로운 법인으로의 출범과 함께 보다 수준 높은 세무.회계.법률 토털컨설팅과 네트워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세무법인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구 대표는 “세무법인 굿택스는 그간 전문가로서 쌓아온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전문성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작고 낮은 이웃과 힘겨운 납세자 국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선한 영향력의 새로운 가치와 소명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의 일환으로 굿택스는 이날 출범기념 자선음악회를 곁들여 굿택스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고객 및 지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한편 굿택스는 격려와 사랑으로 함께하는 기업과 개인 고객은 물론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우리나라 세제 및 세정 발전을 위해 맡겨진 사명을 다하겠다는 이념을 담은 부설 ‘한국납세자권리연구소(TRRI)’ 명패도 함께 내걸었다.
구재이 대표는 “TRRI는 세제와 세정을 적정히 하고, 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선량한 납세자와 사회적 약자를 특별히 보호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구재이 대표가 굿택스와 함께하는 가족들을 내빈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구재이 대표세무사가 세무법인 굿택스 사무실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국납세자권리연구소라는 명패가 눈에 띄었다.

◆…세무법인 굿택스는 이날 출범식에서 세무법인 출범식에서는 보기드문 '자선음악회'를 열어 법인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지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