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말 성동세무서장을 끝으로 37년간의 공직을 마무리 한 이은규 전 서장이 오는 15일 아이온큐(AionQ)세무회계 사무실을 열고 세무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영속성을 뜻하는 '아이온(Aion)’과 최고의 가치(Quality, Quant,Quantum)를 상징하는 ‘Q’의 만남처럼, 납세자를 지속적으로 최고로 모시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개업 소회를 전했다.
개업 소연은 아이온큐 사무실인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서울숲비즈포레 808호(성수동1가)에서 오전 9시부터 조촐하게 열린다.
이 세무사는 `67년 전북 정읍 출신으로 국립 세무대학(7기)을 졸업하고 국세공무원의 첫 발을 내디뎌 홍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중부청 특별조사담당, 서울청 조사4국, 서울청 조사1국, 서울청 조사4국 3과장, 국세청 조사1과·조사기획과, 역외정보팀장, 징세과장, 통계과장, 조사2과장 등을 차례로 역임했다.
세무서장은 강릉세무서장, 분당세무서장, 성동세무서장을 각각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