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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감성세정(感性稅政)이 필요하다
종합부동산세 세금폭탄, 주택임대사업자 사업자등록 의무, 체납정리과 신설 등 세법 집행기관으로 충실한 국세청의 세정은 이해하지만, 자칫 사소한 국민감정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조세저항을 넘어 정권 불신의 기폭제가 될 수 있기에 국민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리...
박영범 세무사  2019-12-06
[에세이] [에세이] ‘종로세무서장’이 된 시골소년
종로세무서. 국가의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는 국세청 조직의 일선 기관인 125개 세무서 중에서 제일로 치는 세무서다. 무릇 정치판에서는 종로를 정치1번지라고도 부른다. 종로지역의 세정(稅務行政)을 책임지고 있는 세무서장(고점권)에 관한 이야기다....
서주영 편집인  2019-12-0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세청의 ‘FIU 금융정보 조회’에 납세자는 떨고있다
최근 금융정보분석원(FIU : Financial Intelligence Unit)에서 고액 현금거래 정보의 제공 사실 통보서가 현금수입업종 등 특정업종 영위 개인사업자에게 통보 오면서 탈세한 사실이 없는 성실사업자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저에게 상담한...
박영범 세무사  2019-11-29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전관 세무사들의 ‘은밀한 거래’ 사실일까
연말 상당수의 현직 세무서장들이 명예퇴직을 앞두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현재 대부분 세무사 개업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자신이 세무서장 재직 시절 세무조사를 벌였던 관내 기업체를 개업 후 기장업체로 수임한 사실이 드러나 이는 ‘뇌물적 ...
채흥기 기자  2019-11-29
[칼럼] [세언세설] 세무조정료 700만원 받고 ‘배상액 10억 판결’ 유감
세무사석박사회 학술토론회, ‘2019다2834’사건 심리미진의 위법 지적“대법원의 ‘심리불속행 상고기각 이유 기재 생략제도’ 위헌소지 있다”“세무조정업무는 민법 손해산정과 달리 조세법률 차원에서 다뤄 져야”지난 26일 열린 한국세무사 석-박사회 정기총...
정영철 대기자  2019-11-2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명퇴제도 ’재고‘해 봅시다
매년 연말이면 수십년간 국세행정을 주무르던 고위직들이 관복을 벗는다. 아마도 내달이면 지방청장급에서 최소한 2~3명, 세무서장 급에서 십수명이 국세청을 떠날 것이다. 세무서장들 중에서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근무 중이거나 나이 많은 고참 서장들이 옷 벗...
한효정 기자  2019-11-25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의 ‘간이과세배제기준’ 행정예고
국세청은 20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간이과세배제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그런데 올해는 ‘주요 개정내용’이 사라진 채, 행정예고한다는 글만 올라와 어느 지역과 어느 업종이 추가됐는지 납세자가 확인할 수 없었다.국세청은 매년 11월경 다...
유일지 기자  2019-11-21
[에세이] [에세이] 영화 ‘다우트 Doubt(의심)’ 감상기
의심은 확신만큼이나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결속력과 힘을 발휘한다(Doubt can be bond as powerful and sustaining as certainty)".퓰리처상을 받은 동명의 연극을 각색해 만든 영화 ‘다우트(Doubt,의심)’는 ...
석호영 세무사  2019-11-20
[칼럼] [기자수첩] 세무서장 출신들도 덜덜 떠는 ‘세무사 시장’
“끝이 안보입니다.”지난 13일 제56회 세무사시험 합격자는 모두 724명으로 발표되었다. 다시 말해 매년 700여명의 세무사가 새로 합격을 하고, 현직 세무사는 1만 3000여명이다. 그리고 물보가 터질지도 모르는 세무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 1만 8...
채흥기 기자  2019-11-18
[칼럼] [시론] 세무대리업무, 변호사가 하면 안 되는 마땅한 이치
1. 세무사법 개정안 3가지요즘 세무사와 변호사의 두 업계가 매우 시끄럽다. 이유는 헌법재판소의 결정(헌재 2018.4.25. 결정 2015헌가19)으로 금년 안에 반드시 세무사법을 개정하여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이하‘기재부)가...
김정식 세무사(박사)  2019-11-1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온다
여전히 진행행이지만 한동안 대한민국 사회를 흔들었던 ‘조국의 시간’이 얼추 지나가고 연말이 다가오면서 세금이 화두가 될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시간은 국세청이 올해 국회가 정한 세입예산 즉 세수를 여하히 채우느냐를 가름하게 되는 순간이...
서주영 편집인  2019-11-1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금융거래 ‘비밀보장’이 안 되고 있다
실지 명의의 금융거래에 대하여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약칭:금융실명법)에 따라서 거래의 비밀을 보장하지만, 최근 금융정보분석원(약칭:FIU(Financial Intelligence Unit))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
박영범 세무사  2019-11-1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시한폭탄' 주택임대소득 전면 과세
시·군·구에 등록하는 임대사업자는 등록에 따른 혜택을 주고 의무를 부여한 후 의무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하지만, 이제 6백만 가구에 가까운 전·월세 임대인이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고 미등록 시에는 징벌적 가산세를 부과하게 되어 이에 따른 ...
박영범 세무사  2019-11-0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과태료에 압박당하는 ‘납세자의 질문거부권’
최근 지방국세청 조사국이나 세무서에서 납세자에게 자료 제출 요구 공문을 보내면서 하단에 기한 내 세무공무원의 질문에 대하여 거짓으로 진술을 하거나 그 직무집행을 거부 또는 기피하는 경우에는 국세기본법 제17조에 따라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
박영범 세무사  2019-10-25
[기고] [기고] ‘세무대리업무 일체 달라는’ 변호사는 슈퍼맨!
변호사가 일정한 교육을 이수하면 세무대리 업무 일체를 허용한다는 내용의 세무사법 개정안이 논란이다. 최근 모습은 자격사들의 전국(戰國) 시대라 할만하다. 세무사 단체에서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 중 조세법 시험을 응시한 자는 2%에 불과하고, 사시 시절...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2019-10-24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⑫] 소득세의 납세의무
1. 납세의무가. 거주자(1) 거주자의 납세의무 국내에 주소(住所)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居所)를 둔 개인을 거주자라 하며, 거주자는 소득세법에 의한 모든 소득에 대해 납세의무가 있다(소득세법 제1조의2).[참고] ‘183일 기준’의 도입배경 ...
노형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2019-10-1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부동산, 형벌보다 무서운 ‘과태료 공화국’이 되다
오는 10월 24일부터 주택임대사업자의 의무규정 미준수에 따른 과태료 규정이 2배∼5배로 인상되면서 형벌의 사형, 징역보다는 덜하지만 폭행, 협박, 방화 벌금 수준을 넘어서는 범죄에 대한 벌보다 무거운 ‘부동산 과태료 공화국’이 되고 있습니다.민간임대...
박영범 세무사  2019-10-14
[칼럼] [세숫돌] ‘1조 279억원’, `17년 미성년자 증여액…이건 ‘불공평’이다
최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부모가 자식에게 증여한 재산중 만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증여한 재산가액이 무려 1조279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년까지 합치면 가히 그 규모를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많지 않을까 한다. 현...
서주영 편집인  2019-10-13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잘못된 재무·세무 컨설팅으로 납세자는 멍든다
재무진단, 재무 설계, 경영지원 명칭을 사칭한 유사 재무 및 세무 컨설팅 업체에서 성실한 납세자에게 접근하여 가공자산을 계상한 기업 절세 방법, 영업권 등을 이용한 사전상속 절세방법, 특허권 계상으로 가급금 정리 방법 등 달콤한 변칙 절세 방법을 제시...
박영범 세무사  2019-10-04
[에세이] [에세이]‘유주얼 서스펙트 (The Usual Suspects)감상기
"天網恢恢 疎而不漏 천망회회 소이불루""하늘의 그물은 성성할지라도 결국 새지 않는다. 즉 어떤 잘못이든 하늘의 그물이 성성하여 샐 것 같아도 언젠가는 그 그물에 잡히게 되어 있다"라는 말일 것이다.'평범한 용의자'제목만 들어봐도 범죄 관련 영화임을 쉽...
석호영 세무사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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