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4.5 일 16:13
기사 (전체 8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선제적 세무처리 방법 안내가 필요하다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하여 여러 가지 지원정책이 나오는 가운데 일선 세무서에 임대료 인하, 거래처 결제 대금 인하, 직원 인건비 인하, 휴업에 대한 세무처리 방법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이런 시급을 다투는 세무처리 방법에 대하여 사후에 제대로 인...
박영범 세무사  2020-04-03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18] 명의신탁의 증여의제(贈與擬制)
1. 입법취지 및 연혁1974년말 명의신탁을 이용한 조세회피행위를 규제하기 위하여 신설된 구 상속세법 제32조의 2는 신탁재산인 사실이 공시되지 않은 신탁재산을 증여재산으로 보도록 규정하였으며, 위탁자가 신탁사실을 공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추후 신탁재산...
노형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2020-04-02
[칼럼] [기자수첩] ‘코로나19’ 전통시장과 한의원 원장의 한숨
지난 1월말부터 본격화 된 코로나19 여파는 우리 경제의 판도를 많이 바꿔 놓고 있다. 식당에는 사람이 줄고,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하고, 숙박업소도 인적이 끊겼다. 급기야 정부는 긴급재난자금 카드를 꺼내 들었다.기자는 지난 30일 오후 수도권의 한 전...
채흥기 기자  2020-04-01
[기고] [기고] 세무사법 개정, 국민에게 과연 유리한가?
‘세무대리업무 일체 달라는 변호사는 슈퍼맨!’이라는 글에서 필자는 변호사가 세무대리 업무 1%의 틈새를 통해 무한정의 사무장들이 공급되어 혼란과 파괴가 발생할 것이라고 했다. 그럼 법사위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살펴보자.3월 4일 박지원 의원(비변호...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2020-03-31
[에세이] [에세이]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에 가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Night train to Lisbon' 대사는 "인생의 최고 감독은 우연이다"라고 갈파하고 있다. 요즘은 필자도 나이가 연세이니 만큼 가끔 인생의 뒤안길을 돌아보는 경우가 빈번해지는 것 같다. 과연 '진정한 나'는 '누구이...
석호영 세무사  2020-03-27
[칼럼] [세숫돌] ‘12억1600만원’…국세청장의 압구정 아파트 값
10여년 전 한 국세청장의 인사청문회 때 일이다. 한 인사청문위원(국회의원)이 “후보자는 강남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왜 많이 보유하고 있느냐”고 묻자 후보자는 “대학교수를 사표낸 후 연구실이 없어지면서 많은 책을 보관할 곳이 없어 오피스텔을 샀다”고 ...
서주영 편집인  2020-03-27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착한 임대사업자의 '임대료 세액공제' 방법
부동산임대사업을 하는 자가 상가건물에 대한 임대료를 소상공인 임차인만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인하하여 지급받는 경우에는 임대료 인하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년 소득세 또는 법인세 신고 납부세액에서 공제합니다...
박영범 세무사  2020-03-27
[기고] [만평] 20대 국회 법제사법위의 ‘민낯’
▶변호사 외의 자격사(세무사·법무사·변리사) 등이 관련 제도를 개정하려면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하더라도 어김없이 거쳐야 하는 것이 국회 법사위다. 체계자구심사와 전원 협의존중의 아름다운 정신, 그리고 과반 수 이상이 포진해 있는 변호사...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2020-03-26
[기고] [기고] 국회에 아쉬운 소리 안 해도 되는 직업은?
최근 세무사법으로 논란이 많다. 그제는 법무사법 개정을 중앙 방송인 KBS에서 문제 삼았다. 이유인 즉 ‘모 국회의원의 후원회장이 법무사회의 고문이다’, 이게 무슨 문제인가? (변호사가 국회의원이고, 법사위원인 현실은 말 한마디 없으면서) 후원회장이 ...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2020-03-2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코로나19 재난, 세무업종도 세제 지원해야
코로나 19 재난 세제 지원 대상에서 세무사 업종은 제외되었습니다. 세무 관련 서비스업과 종사자는 전문자격사 변호사와 공인회계사와 달리 영세사업자와 중소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어려움을 같이하는 소규모 영세업체로 세제 지원 업무도 담당하기에 지원 대상자에...
박영범 세무사  2020-03-20
[칼럼] [세숫돌] '51조원' 재난기본소득…‘미친 짓’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에게 1인당 100만원을 주자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총액은 51조원이다. ‘현금살포로써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다. 소비진작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논리의 대결이 뜨겁다.먼저 기본소득을 주자는 쪽은 기본소득을 주...
서주영 편집인  2020-03-19
[칼럼] [세숫돌] ‘2조2천억’ 임시투자세액공제…'부활'하자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면서 세계증시가 공포수준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한국경제를 떠받치는 우리기업들 역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위기상황이다.이런 위기를 극복해 내기위해 추경을 비롯한 여려가지 대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
서주영 편집인  2020-03-18
[에세이] [에세이] 반나절 바람 쐬기!
초딩 시절 소풍 가기 전날 밤은 반드시 잠을 설치곤 했다. 어젯밤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렇게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은 나이와 무관하게 '설렘'이 있나 보다. 좋은 파장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청춘 시절과 여행이 가장 아름답게 추억 된단다.그...
석호영 세무사  2020-03-17
[칼럼] [세숫돌] '1만8천명' 자동자격 세무사(변호사)…'분신하는 세무사' 나올라
▶세무사들이 그토록 바라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에 회부되었으나, 법사위원장의 ‘버티기’로 법사위에서의 토론은 고사하고 다시 계류법안으로 법사위 서랍 속으로 들어갔다. 전례 없는 법사위의 결정에 이 법안의 통과에 혼신을 다했던 세무사회장은 억울...
서주영 편집인  2020-03-17
[기고] [기고] 마스크 줄을 서시오!
최근 마스크를 몇 주간 사지 않겠다는 캠페인이 유행이다. 언론에서는 환자만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유럽의 예도 나오고, 마스크 무용론도 나오더니, 사회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겠다며 마스크를 착용하...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2020-03-16
[칼럼] [기자수첩] ‘코로나 19’ 중소기업 현장 그리고 세무서
코로나 19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국가재원의 젓줄인 기업현장도 아우성이다. 언론을 보면 지방국세청장, 국세청장이 연일 기업현장을 찾아 세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기업인들의 사기를 한껏 북돋우고 있는 ...
채흥기 기자  2020-03-13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코로나 19’ 재난극복 재원은 어디서
‘코로나 19’가 진정되지 않고 계속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가계소득과 기업경영이 심각하게 어려워지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 유지 등 소비할 수 없는 데도 정치인들은 추경 증액과 지원산업 신설 그리고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여 재난을 극복하자고 주장을 하고 ...
박영범 세무사  2020-03-13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17] 명의위장 등록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1. 타인명의 사업자등록에 대한 규제 세법에서는 형식보다는 실질에 맞게 과세함으로써 공평한 조세를 부과하기 위하여 ‘실질과세원칙’을 중요한 세법적용의 기본원칙으로 삼고 있는 바, 소득, 수익, 재산, 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
노형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2020-03-10
[에세이] [에세이] 봄 내음! 그리고 '나드리'
귀밑 취모를 마악 벗은 수줍은 사춘기 소녀처럼 설레임의 극감을 선물해 주는 그가 바로 봄이다. 그봄은 여름,가을, 겨울을 돌고 도는 세월돌이의 막내다. 반복의 원리에 의해 육십갑자 돌아온 그녀, 봄은 원숙해져 간다. 이렇게 반복의 원리에 의해 인류와 ...
석호영 세무사  2020-03-09
[칼럼] [칼럼] ‘분기탱천’하는 세무사들
변호사들에게도 세무대리업무 일부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4일 국회 법사위에서 논의됐으나, 결국 아무런 성과 없이 ‘계류’로 결론났다. 지난해 11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해 법사위에 회부됐으나 입법만료 기한인 해를 넘...
서주영 편집인  2020-03-0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