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0 월 19:05
기사 (전체 6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안타까운 국세청 청렴도 결과
매년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운영 규정에 따라 국세청을 포함한 중앙행정기관 44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교육청 90개, 공직 관계기관 235개 등 총 612개 공공기관 부패에 관한 조사를 하여 평가하고, 같은 ...
박영범 세무사  2018-12-07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에서 갑자기 날라온 ‘징수유예 신청서’
서울에 있는 한 납세자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기한인 지난달 30일 뜬금없는 ‘징수유예 신청서’를 받았다. 내용인즉슨 내년 5월까지 매월 분납해서 내라는 것이었다.소매업을 하는 자신의 업체가 소득세 1000여만원을 못내는 어려운 형편도 아니었는데 생...
채흥기 기자  2018-12-06
[칼럼] [세숫돌] 1만1763명…세금체납으로 출국금지 당한 국민
‘1만1763명’. `17년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 나라밖으로 여행이 금지된 우리나라 국민들(납세자) 숫자다. `16년에는 8095명, `15년 4485명, `14년 3705명이었다. 매년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고액체납자기준이 확대된 영...
서주영 편집인  2018-12-04
[에세이] [에세이] 영화 ‘주홍글씨’ 감상기
“사랑은 증오라는 것과 늘 한 그릇에 담겨있다.”“세상에는 에덴동산과 같은 완벽한 곳이 없으며 완벽을 추구하려는 순간 더 큰 재앙과 불완전함이 잉태 될 수 있다.”“인간이 사는 곳에는 완벽한 이상주의나 완전한 도덕주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을 추구하...
석호영 세무사  2018-12-04
[칼럼] [세숫돌] 5677건…국세청 세금부과가 ‘억울하다’는 숫자
2017년 납세자들이 국세청의 세금부과가 잘못되었다면서 국세청이 운영하는 국세심사위원회에 불복을 청구한 건수는 모두 440건이었다. `16년 549건, `15년 551건, `14년 724건, `13년 746건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서주영 편집인  2018-11-30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근로·자녀장려금, 국세청에서 맡으면 안된다!
국세청은 올해 9월에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5월에 신청한 근로·자녀장려금 1조 8천억 원을 260만 가구에 지급하였다고 합니다.지급액은 단독가구 신청 연령이 30세로 인하되고 지급액은 인상되어 총지급액은 사상 최대이고 그중 근로장려금 ...
유일지 기자  2018-11-30
[칼럼] [세숫돌] 2조2892억원…‘너무 많은’ 국세청의 불복 환급액
2조2892억원. 지난해(2017년) 국세청의 과세에 불복해 납세자가 이겨 환급해준 금액이다. `16년에는 1조6655억원, `15년에는 2조4989억원 `14년에는 1조3751억원을 내주었다.2조2892억원은 국세청이 과오납에 따라 환급해준 금액 중...
서주영 편집인  2018-11-27
[에세이] [에세이] 영화 ‘그리스인 조르바’ 감상기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Freedom is not free.”“나는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운 것도 없다. 나는 자유다. I have nothing to hope for. I have nothing to fear too. I ...
석호영 세무사  2018-11-2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세무조사과정 녹음권, 납세자 권리보호인가?
지난 2018.7.31. 기획재정부는 국세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입법 예고하면서 세무조사 과정에서의 적법절차 준수 등을 위해 세무공무원과 납세자가 조사과정을 녹음할 수 있음을 명문화하도록 법 개정할 것을 예고하였습니다.신설 예정 조문을 보면 국세기...
박영범 세무사  2018-11-23
[에세이] [에세이] 어느 ‘낯선’ 고향 길
고향이라 해도 가끔 귀소 본능을 발동하여 가보지 않으면 진정한 고향의 맛과 정취를 못 느낀다. 그러나 비록 자주 못가 드라도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듯이 누구에게나 늘 가슴에 머물고 있는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인 것이다. 오늘은 중학교 때 서무과에서 일 하...
석호영 세무사  2018-11-23
[칼럼] [세숫돌] ‘1만0058개’ 연간 세무조사 건수의 함의(含意)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7년 국세청은 법인 5147개 사업자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였다. 전체 법인사업자 72만6701개의 0.71%다. 그리고 4조5056억 원에 이르는 세금을 추가로 부과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조세심판원이나, 법원 등에서 되돌려 ...
서주영 편집인  2018-11-21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조직의 적폐(積弊) 둘.
연말이 다가온다. 국세청은 인사시즌이다. 지방국세청장, 세무서장 등 간부들 여럿이 관복을 벗고 세무사로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왜 세무서장을 하다가, 지방청장을 하다가 퇴직을 하는 것일까. 아마도 ‘배려’ 때문이라는 말이 딱 맞을 것...
서주영 편집인  2018-11-20
[에세이] [에세이] 영화 '위대한 아름다움, Great beauty' 감상기
“나는 26살 나이에 나폴리에서 로마에 입성했다. 나는 빠르게 로마 상류 사회의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 갔다. 상류 사회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는 직성이 풀리지를 않았다. 나는 상류 사회의 왕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성공을 이루었다.”“파티에 참석하는...
석호영 세무사  2018-11-19
[국세문단] [국세문단-시] 달개비 꽃
마당엔 이글거리는 햇볕이점령군인 양 버티고 있는 한여름 더위 피해 마루에 누워 있다가 설핏 잠든 사이콩 볶는 소리 요란하여 잠이 깨면 세차게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서 여름이 웃고향긋한 흙냄새 천지에 가득하다 작은 도랑을 흘러가는 빗물소리가여름 교향곡으로...
글: 장석민  2018-11-19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조직의 적폐(積弊) 하나.
지난 13일 경찰청이 엄청난 사건 하나를 들추었다.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개입하여 현직 세무공무원들에게 금품을 전달하고 세무조사 무마를 시도했다는 사건이다. 전‧현직 국세공무원 10명 가량이 검거되었다고 한다. 검찰의 기소여부와 법원의 판단...
서주영 편집인  2018-11-1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가재정운용 원칙 어기는 세수초과 대책
11월 13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월간 재정 동향 2018년 11월호에 따르면 올해 9월 국세 수입은 20.5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조 원 증가하였고, 9월까지 누계는 233.7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조 원 증가하였다고 합니다.소...
박영범 세무사  2018-11-16
[칼럼] [칼럼] 소득세 중간예납 계산법, 과연 이래도 좋은가?
11월은 소득세 중간예납 세금을 납부하는 달이다. 사업소득이 있는 대부분의 개인 납세자는 전년도에 납부했던 소득세액의 2분의1을 세무서장이 보낸 납세고지서에 따라 세금을 내야 한다. 그럼에도 소득세법 제65조 제3항에서 중간예납기간 종료일(6월30일)...
김정식 세무사  2018-11-15
[칼럼] [세언세설] 세무서장님들, 능력 안되면 자리를 박차라
세무서장은 군림하는 자리인가? 봉사하는 자리인가? 이렇게 물으면 당연히 봉사하는 자리라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그는 군림했는가? 다른 질문 하나 더. 세무서장은 접대 받는 자리인가? 대접하는 위치인가? 이 물음에는 아마도 약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
서주영 편집인  2018-11-14
[칼럼] [세숫돌] 7200억원, LG 구광모 회장이 낼 상속세 그리고 ‘가업상속’
7200억원. LG 구광모 회장이 물려받은 주식에 따른 상속세 예상납부세액입니다.LG그룹은 최근 구광모 ㈜LG 대표가 故 구본무 회장의 ㈜LG 주식 11.3% 가운데 8.8%를 상속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G그룹 지주회사인 ㈜LG는 지난 5월 20일 타...
서주영 편집인  2018-11-13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환지된 토지 양도시 체크포인트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있...
김신영 세무사  2018-11-1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