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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⑫] 소득세의 납세의무
1. 납세의무가. 거주자(1) 거주자의 납세의무 국내에 주소(住所)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居所)를 둔 개인을 거주자라 하며, 거주자는 소득세법에 의한 모든 소득에 대해 납세의무가 있다(소득세법 제1조의2).[참고] ‘183일 기준’의 도입배경 ...
노형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2019-10-1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부동산, 형벌보다 무서운 ‘과태료 공화국’이 되다
오는 10월 24일부터 주택임대사업자의 의무규정 미준수에 따른 과태료 규정이 2배∼5배로 인상되면서 형벌의 사형, 징역보다는 덜하지만 폭행, 협박, 방화 벌금 수준을 넘어서는 범죄에 대한 벌보다 무거운 ‘부동산 과태료 공화국’이 되고 있습니다.민간임대...
박영범 세무사  2019-10-14
[칼럼] [세숫돌] ‘1조 279억원’, `17년 미성년자 증여액…이건 ‘불공평’이다
최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부모가 자식에게 증여한 재산중 만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증여한 재산가액이 무려 1조279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년까지 합치면 가히 그 규모를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많지 않을까 한다. 현...
서주영 편집인  2019-10-13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잘못된 재무·세무 컨설팅으로 납세자는 멍든다
재무진단, 재무 설계, 경영지원 명칭을 사칭한 유사 재무 및 세무 컨설팅 업체에서 성실한 납세자에게 접근하여 가공자산을 계상한 기업 절세 방법, 영업권 등을 이용한 사전상속 절세방법, 특허권 계상으로 가급금 정리 방법 등 달콤한 변칙 절세 방법을 제시...
박영범 세무사  2019-10-04
[에세이] [에세이]‘유주얼 서스펙트 (The Usual Suspects)감상기
"天網恢恢 疎而不漏 천망회회 소이불루""하늘의 그물은 성성할지라도 결국 새지 않는다. 즉 어떤 잘못이든 하늘의 그물이 성성하여 샐 것 같아도 언젠가는 그 그물에 잡히게 되어 있다"라는 말일 것이다.'평범한 용의자'제목만 들어봐도 범죄 관련 영화임을 쉽...
석호영 세무사  2019-09-20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세무사법 개정안은 ‘헌재의 결정’ 의미를 벗어난 ‘개악’이다
지난해 헌재로부터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은 세무사법은 변호사의 세무사 업무를 전면적·일률적으로 금지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기장업무나 세무 조정업무를 포함하여 세무 대리 업무를 전면적으로 허용한 세무사법 개정안은 헌재의 결정의미를 벗어난 ‘개악 안...
박영범 세무사  2019-09-20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사무관 승진에 선뵌 ‘발탁제도’ 희망사다리 될까
국세청이 이달 초 단행한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새로 선보인 ‘발탁승진제도’가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핵심은 기존에 있던 ‘특별승진제도’와 뭐가 다르냐는 것.국세청은 서기관의 경우 매년 두 차례, 사무관은 매년 한차례 승진인사를 실시한다. 승진인사 체계는 ...
한효정 기자  2019-09-1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세수와 총선(總選)
2016년 4월 13일 20대 총선(국회의원 선거)을 앞두고 집권여당의 대표가 공천에 반발한 일명 ‘옥쇄들고 나르샤’로 유명한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도 당시 여당(현 자유한국당)은 180석은 거뜬히 당선될 것이라는 말을 하곤 했다. 그만큼 민심이 자기...
서주영 편집인  2019-09-09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가재정법과 원칙을 무시한 내년 슈퍼예산
정부는 적극적 경기 대응을 하려면 비효율적이라도 충분한 규모의 확장재정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513조 원의 슈퍼예산을 내놓았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기더라도 국가재정 법과 원칙을 벗어나면 안 됩니다.정부는 2020년 확장적 예산안 목표를 내수 확대와 성...
박영범 세무사  2019-09-06
[칼럼] [세언세설] 변호사들은 ‘세무사 자동자격’을 반납하는게 맞다
​지금 세상(稅上)은 또 세무사제도 때문에 떠들썩하다. 과거 암울했던 시절, 세금계산과 세금납부절차 등이 어려워 전문자격사제도(세무사)를 만들어 그들에게 세무문제를 상의하고 대리하도록 했다. 일정의 수수료를 지급하면서. 그래서 납세자들은 어...
서주영 편집인  2019-09-04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민청원 대상 된 불편한 '반기 근로장려금제도'
지금 일선 세무서에서는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면서 또 반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세무서는 근로장려세제 업무로 세정 고유 업무를 할 수 없고, 납세자는 번잡하게 연중 계속 신청해야 하고, 세무 대리인은 중복 세정협력 업무로 청와대에 청원까지 하는 등 모두...
박영범 세무사  2019-08-29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⑪] 소득세 과세구조와 세부담 현황
1. 세수 구조우리나라의 소득세 수입은 2018년 기준으로 84조5천억원으로서 전체 국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8.8%이며 부가가치세(23.8%), 법인세(24.1%)와 함께 전체 국세수입의 76.7%를 차지하고 있다. GDP 대비 소득세 부담률은 1...
노형철 고문세무사(법무법인 세종)  2019-08-29
[칼럼] [세언세설] 역량평가의 ‘눈물’
국세청 공무원이 되어 세월이 가면 6급까지 오를수 있다. 그러나 사무관(5급)과 서기관(4급, 세무서장)까지는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많은 공부를 해야 하고, 업무실적과 평판도 좋아야 한다. 어렵사리 4급까지 올랐다고 해도 국세공무원들의 꽃이라고 불리...
서주영 편집인  2019-08-28
[에세이] [에세이] 영화 ‘오셀로,Othello’ 감상기
우선, 영화 오셀로는 월리엄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작품 중에서 영웅적 인물이 앙심 품은 부하의 표리부동한 악행으로 불운한 추락을 겪게 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미 감상한 리어왕이나 햄릿 등의 영화와는 다소 다른 색깔의 작품이다.커다란 야망이나 야심...
석호영 세무사  2019-08-19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⑩] 세무조사와 납세자 권리보호
1. 세무조사(Tax Audit)가. 의의세무조사(稅務調査)란 ‘납세의무자가 세법에서 정한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세무공무원이 질문·검사권을 행사하여 납세의무이행과 관련된 사실관계와 적법성을 조사하는 행위’이며 행정조사...
노형철 고문세무사 (법무법인 세종)  2019-08-16
[칼럼] [정태상 칼럼] 대일외교,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이 되풀이되는 듯
독도, 일본 교과서에 실린 사료를 연구한 결과 ‘코미디 같은 억지 주장 ’‘소곡이병위 제출 죽도지회도’는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님을 밝힌 지도 메이지 10년 외교교섭에서 ‘독도는 조선땅’이라고 명확한 합의 결정 『태정관지령』 ‘일본해내 울릉도와 독도를 ...
정태상 교수  2019-08-13
[칼럼] [칼럼] 국세청의 ‘납세자 프렌들리’ 의지
비정기 세무조사 납보관에 사전승인 조사중단 권리 부여세정가 “만시지탄이지만 세정혁신 방안 중 최고의 걸작”‘국세행정 추진단’ 및 ‘국세행정자문단’ 운영의 묘가 관건납세자권익 신장, 억울한 과세차단 위한 예비적 수단 돋보여김현준 국세청장은 알게 모르게 ...
정영철 大記者  2019-08-13
[칼럼] [세숫돌] 대한민국의 사장님은 ‘767만명’…매년 90만명 폐업
사업자 50대가 가장 많고…신규개업 및 폐업자 40대 남성이 가장 많아대한민국 땅에서 법인 및 개인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들은 `18년말 현재 모두 767만3637명이다. 이중 법인사업자는 93만9020명, 개인사업자는 673만4617명이다. 또 남...
서주영 편집인  2019-08-12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세수부족’ 국세청을 닦달하지 말라!
하반기에 들어서 경기 하향에 따른 세수 부족이 현실화하고 국가 재정의 안정적인 확보가 곤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기업 및 고소득 계층에 대한 세율 인상과 공시지가 현실화로 세 부담을 늘렸음에도 여기에 부담을 더 보태는 2019년...
박영범 세무사  2019-08-09
[칼럼] [세줄&네줄] 일본산 불매운동 소고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산다’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불매운동을 할수 있을까.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게 경제전쟁을 선포한 일본산 불매운동을 하지 말자고는 못한다. 그런데 불매운동을 하더라도 제발 조용히 합시다. 입으로 말로 하지...
세정일보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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