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5.25 월 09:25
기사 (전체 3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법원] [박윤준 공판] 검찰 “피고인은 DJ 비자금 추적 사업 불법성 처음부터 인식한 공범”
변호인 “피고인은 국정원의 정치적 의도나 내부사정 알 수 없는 외부인, 무죄”피고인 “부디 죄인의 낙인이나 멍에서 벗어나 국가산업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이명박 정부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을 추적하고자 국정원 공작금을 미국 국세청 요원에...
김승현 기자  2020-05-21
[법원] 대법원, “국세청-론스타 ISD 청구액 ‘과세정보’ 공개하라”
민변, 국세청장 상대 정보공개거부 취소 소송1·2심에 이어 대법원도 원고 일부 승소 판결국세청 “원천징수액은 납세자 과세정보” 거부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우리나라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 청구액에 포함된 한국 정부 과세액을 ...
유일지 기자  2020-05-14
[법원] "세금 대신 돈으로 해결" 세무공무원에 뇌물 주선 2명 '집유'
세무조사 무마를 위해 유흥업소 업주에게 세무 공무원을 소개한 뒤 뇌물을 주고받도록 방조한 혐의 등으로 2명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 등을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11부(박주영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방조)...
연합뉴스  2020-05-12
[법원] 법원 "공무원퇴직연금과 임기제공무원 월급 이중수령 안돼"
퇴직한 공무원이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경우 퇴직연금과 월급을 동시에 수령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박양준 부장판사)는 A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퇴직연금 지급 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
연합뉴스  2020-05-11
[법원] “나 세무대 교수출신이야”…억대 사기친 전직 회계사 ‘징역형’
자신을 공인회계사라고 속여 1억7000만원 가량의 사기를 친 전직 회계사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29일 울산지방법원 형사3단독(김용희 부장판사)에 따르면 오모 씨는 ‘○○회계법인 공인회계사’라는 명함을 주며 자신을 공인회계사라며 피해자들에게 세금...
유일지 기자  2020-04-29
[법원] 법원 "한국 회사가 미국 특허 쓰고 낸 로열티엔 과세 못한다"
한미조세협약 '미국 특허권은 미국에서만 효력' 조항 따라 현대차 승소한국 회사가 미국에만 등록된 특허권을 사들여 국내에서 사용했다면, 그 사용료에 대해 법인세를 물릴 수 없다고 법원이 판결했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
연합뉴스  2020-04-27
[법원] [공판] LG家 주식거래 양도세 탈루혐의 항소심…검찰, 거래소·결제원 담당자 증인 신청
23일 서울고등법원, 재판부변경 따른 공판준비기일…공소사실‧입증계획 확인23일 LG그룹 총수일가가 주식을 장내경쟁매매를 통해 거래하며 156억 원의 양도소득세를 탈루한 혐의로 기소된 재무관리팀 전·현직 임원 등에 대한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이 ...
김승현 기자  2020-04-23
[법원] '계열사 부당지원' 효성 측 혐의 부인…"유불리 없는 계약"
조현준 회장 등 공정위 고발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 열려자신이 최대 주주인 계열사를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효성그룹 측 변호인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준혁 판사 심리로 진행된 조 ...
연합뉴스  2020-04-22
[법원] 헌재 “세무사법 개정안의 ‘입법보완 범위’ 답변 거부는 적법한 처리였다”
헌법재판소가 변호사의 세무대리와 관련한 세무사법 개정안의 ‘입법보완 범위’에 대한 답변을 거부한 것은 민원처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한 처리였다는 취지의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다.16일 헌법재판소가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한 답변서에 따르면 헌법재판소...
유일지 기자  2020-04-16
[법원] 서울고법 “국세청 납보위원 이름 공개되면 공정한 업무수행 어려워”
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 외부위원의 이름이 공개될 경우 회의의 공정한 수행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서울고등법원은 국세청 소속 납세자보호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의 성명, 직업, 전화번호 등에 관한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에...
유일지 기자  2020-04-10
[법원] [박윤준 공판] 내달 21일 추가 증거 놓고 변론 재개
검찰 “국세청 현 역외탈세담당관 녹취서(이현동 공판 증인신문조서 내용)설명할 시간 달라” 변호인 “이미 여러 번 진술했던 부분, 이현동 전 청장 판결 참고하면 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해외비자금을 추적하며 미국 국세청 요원에게 국정원 공작금을 전달한...
김승현 기자  2020-04-09
[법원] 법원 "정유라에 부과된 증여세 5억원 중 1억7천만원 취소"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최씨로부터 증여받은 재산에 대해 세무당국이 부과한 증여세 일부를 취소하라고 법원이 판결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박양준 부장판사)는 2일 정씨가 강남세무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
연합뉴스  2020-04-02
[법원] 대법, “해외법인 주식 100% 보유하면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있다”
해외법인의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법인은 해외법인 명의의 ‘해외금융계좌’의 신고의무자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30일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은 국제조세조정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유일지 기자  2020-03-30
[법원] 정부, 일본기업이 내지 않은 세금 331억원 소송서 최종 ‘승소’
정부가 331억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일본기업을 상대로 세금을 징수하기 위해 ‘조세채권의 소멸시효’를 중단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해 최종 승소했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정부가 조세채권 존재를 확인해달라며 일본기업 쇼오난씨사이드개발 주식회사를...
유일지 기자  2020-03-25
[법원] A세무사, ‘변호사 세무대리’ 답변거부한 ‘헌재 사무처장’ 상대로 행정소송냈다
“입법보완의 범위와 관련해 헌재의 오심(惡心) 있었다”A세무사가 ‘변호사의 세무대리’와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2015헌가19) 내용 중 입법보완의 범위와 관련해 헌재의 오심이 있었다며 헌재 사무처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25일 서울행...
유일지 기자  2020-03-25
[법원] 조세채권 소멸시효 중단 위해 국가가 소송…대법 "예외적 인정"
국가가 조세 채권의 소멸시효(일정 기간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경우 그 권리가 소멸하는 것)를 중단하려고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재판관)는 정부가 "조세 채권 존재를 확인해달라"며 일본업체 A사를 상대로 ...
연합뉴스  2020-03-25
[법원] [해설] 대법원 관세 분야 최초 ‘재조사 금지’ 판례의 의미
관세청 “무역 다변화로 신고서만으로 공평과세 실현 어렵다 재조사 일상화”대법원 “동일품목 과세후 재조사 추징은 관세법상 재조사 금지원칙에 위배”국세에 대해서는 재조사금지 원칙에 관한 대법원 판례가 이미 축적되었으나, 관세에 대한 재조사처분이 위법하다는...
정영철 기자  2020-03-24
[법원] 법원 "목사 '퇴직 선교비'는 사례금…과세 취소하라"
퇴직 때 받은 12억여원에 종합소득세 부과 당하자 소송…1심 승소목사 등이 종교시설에서 받은 퇴직금은 용역의 대가가 아닌 '사례금'으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이성용 부장...
연합뉴스  2020-03-22
[법원] '삼성바이오 증거인멸' 임직원, 2심서도 "분식회계는 없었다"
검찰 "분식회계 의혹, 2∼3월 기소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다소 늦춰져"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 임직원들이 2심에서도 분식회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이모 삼성전자 부사장 등 삼성 임직원들의 변호인...
연합뉴스  2020-03-20
[법원] '21년 해외도피' 한보그룹 4남에 검찰 징역 12년 구형
정한근 "죗값 치르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다"…내달 1일 선고해외 도피 21년 만에 붙잡혀 법정에 선 한보그룹 정태수 전 회장의 4남 정한근 씨에게 검찰이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윤종섭 부장판사) 심...
연합뉴스  2020-03-1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