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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김관균의 세포인트] 배우자 증여와 양도세 절세법
20~30년 전 약 3천만원에 취득한 토지가 가격상승으로 시세가 약 5억원으로 상승하여 양도시 양도소득세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이런 경우 절세 방법 중 하나로 배우자에게 증여하는 경우 6억원까지는 배우자공제를 인정하여 증여세가 없고, 추...
김관균 세무사  2018-08-13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고가주택의 가산세 적용시 유의점
올해 신설된 ‘핫한’ 조문으로 신축 후 5년 이내 양도 시 취득가액을 환산가액으로 적용할 경우 취득가액의 5%를 가산세로 가산한다는 것은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 신설된 조문의 사례별 적용방법과 계산방식에 이견이 있었던 고가주택의 가산세...
박보경 세무사  2018-08-10
[칼럼] [세언세설] 세발심위원 ‘65분1’
오늘 아침 한 지인 세무사님께서 사진 한 장을 보내왔습니다. 세무사회 홈페이지 세무사분들만 이용이 가능한 ‘세무사전용방’에 한 회원이 올린 글이었습니다. 내용인즉슨 지난달 30일 기획재정부가 개최한 세제발전심의원회 외부위원 65명중 ‘세무사는 단 1명...
서주영 편집인  2018-08-09
[칼럼] [김관균의 세포인트] 취득계약서 없는 토지 양도 시기는?
20년, 30년 전 취득한 토지는 대부분 취득계약서가 없습니다.이런 경우 토지 양도가액을 취득시점으로 소급하여 환산한 가액을 취득가액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이렇게 환산 취득가액을 계산할 때 양도시점의 개별공시지가를 분모로 이용하는데 양도시 개별공시지가...
김관균 세무사  2018-08-07
[칼럼] [김관균의 세포인트] 2주택이상 보유시 종부세 절세법?
종합부동산세는 세대별 합산과세하는 것이 아니라 ‘인별과세’됩니다. 즉, 같이 살고 있는 남편, 아내, 자녀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모두 합산하여 과세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 보유하고 있는 주택별로 과세됩니다.따라서 남편이 2주택을 보유하고 있어 종합...
김관균 세무사  2018-08-02
[칼럼] [집중분석] '2018년 세법개정안'에 대하여
기획재정부는 7월 30일자로 경제 여건, 외부 수요 등을 감안하여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지원 및 소득재분배 등에 중점을 둔 2018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가 밝힌 올해 세법개정안의 추진배경을 보면, 일자리 창출, 혁신 성장 등을 위해 금...
이동기 세무사  2018-07-31
[칼럼] [세언세설] ‘최악의 세법개정안’이다
한마디로 최악의 개정안이다. 3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8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기자의 단호한 평가다.이번 개정안은 세간의 평가대로 ‘퍼주기와 부자증세’에 초점이 맞춰졌다. 세금을 적정하게 공평하게 걷겠다는 세제의 근간이 정권의 선택에 따라 이렇게 ...
서주영 편집인  2018-07-31
[칼럼] [김관균의 세포인트] 자기 토지위 타인명의 주택의 종부세는?
최근 많은 관심이 되고 있는 세금은 종합부동산세와 관련한 세금상식 한토막입니다.자기 토지위에 다른 사람명의로 주택이 있는 경우 그 토지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는 어떻게 될까?이 경우 주택은 자기소유가 아닐지라도 토지가 주택부수토지로 이용되기 때문에 그 주...
김관균 세무사  2018-07-30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미등기 자산 판별법
원칙적으로 건물 및 토지는 건축물등기부 또는 토지등기부에 등재하여 양도하여야 한다. 미등기자산이란 등기부에 등재하지 않은 자산을 말한다.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확보와 탈세를 방지하고자 조세법에서는 미등기자산의 양도에 대하여 강력하게 제재하고 있다. 미...
조승희 세무사  2018-07-27
[칼럼] [칼럼] 최저임금 인상과 ‘민심이반’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민초들의 밑바닥 민심을 읽고 불편한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16일 대내외 경제현안을 논의하기위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조찬만남을 가진 뒤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하반기 경...
정영철 大記者  2018-07-19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비사업용토지 판단시 깜박하면 '낭패'보는 포인트
비사업용토지와 관련하여 기준에 관계없이 무조건 비사업용토지에서 제외되는 규정에 대하여 살펴보았다.비사업용토지란 토지 소유자가 토지를 보유하는 기간 중에 일정기간 동안 지목 본래의 용도에 사용하지 않고 투기적 성격으로 보유하고 있는 토지를 말한다. 이에...
김신영 세무사  2018-07-10
[칼럼] [세줄&네줄] '젊디 젊은' 국세청 1급 그리고 명예퇴직
▷5일 국세청이 고위공무원단 인사를 했다. 차장 66년생, 서울청장 68년생, 중부청장 64년생, 부산청장 66년생이 배치됐다. 이들은 고공단가급이다. 젊어도 너무 젊다. 그런데 국세청에는 가급에 오른후 1년뒤 수장에 오르지 못하면 집에 가야하는 불문...
세정일보  2018-07-06
[칼럼] [칼럼] 누가 국세청장을 흔드나?
또 6월이다. 국세청엔 매년 6월과 12월이면 인사와 관련한 무수한 말들이 난무한다. ‘누가 나간다. 안 나간다. 버틸 것이다. 그 사람이 그럴리 없다. 마음을 비웠다더라. 선거가 끝나봐야 안다’는 등등의 말들이. 물론 전제는 이런 세간의 이야기에는 ...
서주영 편집인  2018-06-05
[칼럼] [세언세설] 세무조사중의 ‘투신’ 세무서장실의 ‘식칼’ 그리고 ‘시너통’
1980년대 후반, 국세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던 한 선박회사의 사장이 자신의 회사에서 투신하여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다. 당시 그는 뒷날 국세청 조사국으로 출두가 예정돼 있었다는 점에서 세무조사에 대한 압박이 자살의 배경으로 지목되었다. 당시...
서주영 편집인  2018-05-1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교차세무조사'에 대한 유감
노무현 정부시절 한 지방국세청에서 관내 대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였다. 그런데 국세청장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이 차출되어 ‘별동대’가 꾸려졌고 다시 세무조사에 나섰다. 그리고 기천 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추징했다(...
서주영 편집인  2018-04-20
[칼럼] [칼럼] ‘이동기’가 ‘임채룡’의 손을 들어준다면!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다. 선거는 싸움일까. 흥정일까. 싸움 쪽에 가까울 것이다. 사전적 의미는 ‘투표를 통해 공직자나 대표자를 뽑는 의사를 결정하는 절차’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선거를 하다보면 싸움도 그런 싸움이 없는 것이 ...
서주영 편집인  2018-04-11
[칼럼] [세언세설] 세제실 출신 ‘안택순 조세심판원장’에게
안택순 기획재정부 조세총괄정책관이 지난 2일 제7대 조세심판원장에 취임했다. 그의 취임은 개인적으로 고공단 나급에서 가급으로 승진한 것이어서 ‘영예’다. 그러나 젊은 시절부터 세제실에서 조세정책을 입안하고 또 운영해온 정통 세제맨으로서 ‘세제실장’자리...
서주영 편집인  2018-04-04
[칼럼] [세언세설] 납세자보호위원은 ‘왜 비공개’할까
국세청에 ‘납세자보호위원회’가 지난 1일부로 공식 출범했다. 이 기구의 간사격인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1명을 제외한 모든 구성원이 민간위원으로 임명됐다. 모두 15명이다. 국세행정 분야에서 납세자보호와 관련하여 국세청장의 의사와 다른 결정을 할 수 있다...
서주영 편집인  2018-04-03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달라진 비상장주식평가…부동산비중 80%이상이면
상증세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비상장주식 평가방법이 미묘하게 바뀐 부분이 있다. 경우에 따라선 개정된 후의 법령을 적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고, 개정되기 전의 법령을 적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다.개정 후의 법령을 적용하는 것이 비상장주식평가액을...
박보경 세무사  2018-03-29
[칼럼] [칼럼] ‘근로시간 단축’해도 세금 잘 걷힐까
지난 1997년 12월 3일 ‘제2의 한국동란’이 발생했다. 대한민국이 국가부도라는 ‘폭망’직전 IMF의 구제금융안에 서명한 날이다. 그리고 그 기간은 오랫동안 이어졌고 2001년 8월 23일 졸업했다. 그 눈물의 졸업을 조기졸업이라며 자축하는 이상한...
서주영 편집인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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