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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세언세설] 세무사회 ‘득의양양得意揚揚’ 하더니
모든 일은 말로 되는 게 아니다. 딱 요즘 세무사회에 어울리는 것 같다. 지난 `17년 말 천신만고 끝에 세무사들의 숙원인 변호사 합격자들에게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주던 제도를 폐지할 때만해도 세무사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은 듯 이제 우리도 ‘...
서주영 편집인  2019-02-15
[칼럼] [세숫돌] 탈세제보 2만600건…포상금 115억 원
2만600건. 지난해 국민들이 주변의 탈세행위를 국세청에 보낸 제보건수다. `13년 1만8700건, `14년 1만9400건, `15년 2만1000건으로 매년 늘어나던 건수가 `16년 1만7200건, `17년 1만5600건으로 줄어들더니 지난해 2만 건...
서주영 편집인  2019-02-14
[칼럼] [칼럼] 경제위기 경고음은 실제상황이다
이사철 춘분이 지났는데도 부동산 시장 ‘꽁꽁’경매주택 급증 강남집값 잡으려다 ‘깡통주택’ 속출우려가계부채 증가속도 세계2위…IMF “경제스톰”경고 대비해야경제난국속 국세는 25조원 초과징수 “착시현상 아닌가”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총재...
정영철 大記者  2019-02-14
[칼럼] [세숫돌] 검찰 고발된 조세포탈범 204건…무혐의 38명
204건. 지난 `17년 국세청이 조세포탈 혐의로 조세범칙조사를 벌여 검찰에 고발한 숫자다. 같은해 국세청은 모두 276명에 대해 조세범칙조사를 벌였다. 이중 34건은 통고처분을 했으며, 204건을 검찰에 고발했다. 그리고 38건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
서주영 편집인  2019-02-12
[칼럼] [칼럼] 정치는 실험무대가 아니다
'정변의 불씨' 통치자의 아둔함과 아집에서 파생되는 것'이러려고 反正했나' 인조반정의 공신 유백증 충언 되새겨야‘소득주도성장 정책’ 창의-독창성 저해요소 다분히 내포정변의 불씨는 통치자의 아둔함과 아집에서 생겨난다. 잘못된 정책을 시행하다 실패하면 지...
정영철 大記者  2019-02-07
[칼럼] [세숫돌] ‘143’개의 법무·회계·세무법인 그리고 취업제한
143개. `19년도 퇴직공직자들이 취업을 할 수 없는 곳이다.정확히 말하면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곳인 취업제한기관이다. 전체적으로는 1만7066개(영리 1...
서주영 편집인  2019-01-29
[칼럼] [세숫돌] 우리나라 법인기업 수 ‘69만5천개’…‘서울 강남’에 집중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아닌 법인형태로 사업을 운영하는 곳은 `17년 말 현재 69만5000개다. 지난해(`18년 3월)법인세 신고기간에 법인세를 신고해야 할 법인은 12월 결산법인으로서 75만개였다.이들 법인기업들이 내는 법인세는 연간 63조원(`18년...
서주영 편집인  2019-01-23
[칼럼] [세숫돌] ‘1800만명’ 작년과 그대로인 연말정산 근로자 숫자
연말정산 시즌이다. 대부분은 내가 낸 세금에서 의료비, 학원비, 신용카드, 주택청약저축, 도서구입비, 전세자금대출 등 각종 공제를 적용해서 돌려받을 수 있다는 꿈에 부푼다. 그러나 근로소득세는 매월 내가 납부해야 할 세금보다 적게 낸 경우도 있어서 정...
서주영 편집인  2019-01-15
[칼럼] [세언세설] 세무대학 폐교 '김대중 정부의 실수’였나?
세정일보가 `19년 1월 현재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국세행정을 쥐락펴락하는 서울지역 세무서장들의 면면을 분석해봤다. 그런데 28명의 세무서장들 중 25명이 국립세무대학(지금은 없어짐) 출신이었다. 나머지 3명은 행정고시 출신이었다.물론 세무대학 출신들...
서주영 편집인  2019-01-08
[칼럼] [칼럼] ‘중소기업 대주주’ 주식양도 높은 세율적용 과세 논란
“높은 세율 적용 입법취지에 맞다 해도 법률우위원칙 위배”납세자들 불복소송 러시…오는 15일 선고공판 세정가 관심구 소득세법 제94조 제1항에 적시된 ‘대주주’의 범위가 상장법인에만 제한된 것인지, 비상장법인의 대주주까지 포함된 것인지에 대한 법적 논...
박주송 법무법인 명세 변호사(세무사)  2019-01-07
[칼럼] [칼럼] 우리는 왜 세금을 내는가?
대한민국 역사에서 치욕으로, 그리고 최대의 위기였던 시기로 기록되고 있는 사건으로 우리는 청나라의 조선 침입인 병자호란, 일본의 조선 침략인 임진왜란, 1950년 북한군이 대한민국을 도발한 6.25동란으로 기억하고 있다. 6.25는 우리 군인과 유엔군...
서주영 편집인  2019-01-04
[칼럼] [원단칼럼] 기해년 세제와 세정 ‘원융무애’의 모습이었으면
기해년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기해년을 상장하는 띠 동물인 돼지에 대하여는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돼지에 대하여 부정적인 평가가 없는 것은 돼지는 그저 둥글둥글 세상의 누구와도 그리고 무엇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돼지는 큰...
옥무석 이화여대 교수(한국세법학회고문)  2019-01-02
[칼럼] [원단칼럼] 세제로 신명나는 경제 분위기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새해가 되면 언제든 새로운 꿈에 부푼다. 작년보다 더 좋은 한해를 소망해 보는 것이다. 조세전문가로서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어떠한 소망을 품어볼까?필자의 경우 2017년 국세청의 국세행정개혁TF에서 활동하고 2018년 재정개혁특별위원회(대통령...
박 훈 서울시립대 교수  2019-01-01
[칼럼] [세숫돌] ‘10조6501억원’ `17년 접대비 금액…‘소통비’ 어때요
10조6501억 원. 지난 `17년 법인세를 신고한 법인(기업)들이 접대비로 썼다고 신고한 금액이다. 기업들의 접대비 규모가 10조원대로 넘어선 것은 `16년부터다. `15년엔 9조9685억 원이었고, `14년엔 9조3368억 원이었다. 물론 이 금액...
서주영 편집인  2018-12-31
[칼럼] [세언세설] 정말 ‘쿨한’ 요즘 지방국세청장들
매년 연말‧연초가되면 국세청은 어김없이 인사(人事)를 한다. 고위직에서부터 최하위직인 9급까지. 국세청은 그 중에서 지난 24일 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고위직(고공단)과 세무서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무려 120여명이 새로 임명되거나 자리를 옮...
서주영 편집인  2018-12-27
[칼럼] [세숫돌] 2134건…국세청이 적발한 신용카드 불법거래
2134건. 2017년 한해동안 국세청에 적발된 신용카드 불법거래 적발건수다. 신용카드 불법거래는 대개 신용카드가맹점에서 가맹점 수수료를 물지 않기 위해 카드 거래를 거절하거나, 가맹점수수료를 카드 회원에게 전가하는 것을 이른다. 또 신용카드를 담보로...
서주영 편집인  2018-12-26
[칼럼] [세숫돌] ‘2조1148억원’ 종합부동산세 고지액…서울이 ‘최고’
2조1148억원. 지난달 국세청이 올해(2018년)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 46만6000명에게 고지한 금액이다. 금년도 종부세 신고납부는 지난 17일 마감됐다. 그러나 경기가 나빠지면서 실제 납부실적은 얼마나 될지 궁금해진다.지난 `17년 국세청이 고지...
서주영 편집인  2018-12-20
[칼럼] [세이빙] 연말정산 ‘도서·공연 관람비’ 신용카드소득공제 한도 계산은?
최근 2018년 귀속 연말정산 개정사항 중 도서·공연 관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의 신용카드소득공제 한도산식에 대하여 필자에게 문의하는 실무자들이 많은 듯 하다.특히 연봉(총급여)이 7천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2018년 7월 1일 이후 도서·공연 관...
오종원 회계사  2018-12-11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에서 갑자기 날라온 ‘징수유예 신청서’
서울에 있는 한 납세자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기한인 지난달 30일 뜬금없는 ‘징수유예 신청서’를 받았다. 내용인즉슨 내년 5월까지 매월 분납해서 내라는 것이었다.소매업을 하는 자신의 업체가 소득세 1000여만원을 못내는 어려운 형편도 아니었는데 생...
채흥기 기자  2018-12-06
[칼럼] [세숫돌] 1만1763명…세금체납으로 출국금지 당한 국민
‘1만1763명’. `17년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 나라밖으로 여행이 금지된 우리나라 국민들(납세자) 숫자다. `16년에는 8095명, `15년 4485명, `14년 3705명이었다. 매년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고액체납자기준이 확대된 영...
서주영 편집인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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