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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에서 갑자기 날라온 ‘징수유예 신청서’
서울에 있는 한 납세자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기한인 지난달 30일 뜬금없는 ‘징수유예 신청서’를 받았다. 내용인즉슨 내년 5월까지 매월 분납해서 내라는 것이었다.소매업을 하는 자신의 업체가 소득세 1000여만원을 못내는 어려운 형편도 아니었는데 생...
채흥기 기자  2018-12-06
[칼럼] [세숫돌] 1만1763명…세금체납으로 출국금지 당한 국민
‘1만1763명’. `17년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 나라밖으로 여행이 금지된 우리나라 국민들(납세자) 숫자다. `16년에는 8095명, `15년 4485명, `14년 3705명이었다. 매년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고액체납자기준이 확대된 영...
서주영 편집인  2018-12-04
[칼럼] [세숫돌] 5677건…국세청 세금부과가 ‘억울하다’는 숫자
2017년 납세자들이 국세청의 세금부과가 잘못되었다면서 국세청이 운영하는 국세심사위원회에 불복을 청구한 건수는 모두 440건이었다. `16년 549건, `15년 551건, `14년 724건, `13년 746건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서주영 편집인  2018-11-30
[칼럼] [세숫돌] 2조2892억원…‘너무 많은’ 국세청의 불복 환급액
2조2892억원. 지난해(2017년) 국세청의 과세에 불복해 납세자가 이겨 환급해준 금액이다. `16년에는 1조6655억원, `15년에는 2조4989억원 `14년에는 1조3751억원을 내주었다.2조2892억원은 국세청이 과오납에 따라 환급해준 금액 중...
서주영 편집인  2018-11-27
[칼럼] [세숫돌] ‘1만0058개’ 연간 세무조사 건수의 함의(含意)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7년 국세청은 법인 5147개 사업자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였다. 전체 법인사업자 72만6701개의 0.71%다. 그리고 4조5056억 원에 이르는 세금을 추가로 부과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조세심판원이나, 법원 등에서 되돌려 ...
서주영 편집인  2018-11-21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조직의 적폐(積弊) 둘.
연말이 다가온다. 국세청은 인사시즌이다. 지방국세청장, 세무서장 등 간부들 여럿이 관복을 벗고 세무사로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왜 세무서장을 하다가, 지방청장을 하다가 퇴직을 하는 것일까. 아마도 ‘배려’ 때문이라는 말이 딱 맞을 것...
서주영 편집인  2018-11-2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조직의 적폐(積弊) 하나.
지난 13일 경찰청이 엄청난 사건 하나를 들추었다.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개입하여 현직 세무공무원들에게 금품을 전달하고 세무조사 무마를 시도했다는 사건이다. 전‧현직 국세공무원 10명 가량이 검거되었다고 한다. 검찰의 기소여부와 법원의 판단...
서주영 편집인  2018-11-16
[칼럼] [칼럼] 소득세 중간예납 계산법, 과연 이래도 좋은가?
11월은 소득세 중간예납 세금을 납부하는 달이다. 사업소득이 있는 대부분의 개인 납세자는 전년도에 납부했던 소득세액의 2분의1을 세무서장이 보낸 납세고지서에 따라 세금을 내야 한다. 그럼에도 소득세법 제65조 제3항에서 중간예납기간 종료일(6월30일)...
김정식 세무사  2018-11-15
[칼럼] [세언세설] 세무서장님들, 능력 안되면 자리를 박차라
세무서장은 군림하는 자리인가? 봉사하는 자리인가? 이렇게 물으면 당연히 봉사하는 자리라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그는 군림했는가? 다른 질문 하나 더. 세무서장은 접대 받는 자리인가? 대접하는 위치인가? 이 물음에는 아마도 약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
서주영 편집인  2018-11-14
[칼럼] [세숫돌] 7200억원, LG 구광모 회장이 낼 상속세 그리고 ‘가업상속’
7200억원. LG 구광모 회장이 물려받은 주식에 따른 상속세 예상납부세액입니다.LG그룹은 최근 구광모 ㈜LG 대표가 故 구본무 회장의 ㈜LG 주식 11.3% 가운데 8.8%를 상속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G그룹 지주회사인 ㈜LG는 지난 5월 20일 타...
서주영 편집인  2018-11-13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환지된 토지 양도시 체크포인트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있...
김신영 세무사  2018-11-13
[칼럼] [세숫돌] 67조1천억원…민심이 보이는 ‘부가가치세수’
67조1000억원. 지난해 정부가 거둬들인 부가가치세수다. 부가가치세는 1954년 프랑스에서 처음 실시되어 유럽·라틴아메리카 등으로 보급되었고, 우리나라에는 1977년 영업세·물품세·유흥음식세 등을 통합해 만들어졌다. 세율은 10%다. 여러 세목을 통...
서주영 편집인  2018-11-07
[칼럼] [절세가인] ‘100회 돌파!!’ 최고 인기칼럼은 ‘꿈의 건물주 꼬마빌딩 증여법’
절세. 세금을 절약한다는 뜻이다. 꼽씹어보면 세금을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을 더도 덜도 아닌 정확하게 내는 방법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세금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또 무거우면 절약을 할 수 있다는 표현이 등장했을까. 그리고 또 이 표현에는...
세정일보  2018-11-06
[칼럼] [세숫돌] 257조원…`18년 국세청 소관 세입예산
▷257조 4810억원. 올해 정부가 국세청에게 거둬들이라고 명령한 ‘국세청 소관 세입예산액’이다. 지난해 국세청은 255조5932억원의 세금을 거둬들였다. 작년 국세수입은 모두 265.4조원이지만 관세청이 거둔 세수 8.5조원 등을 뺀 순수하게 국세...
서주영 편집인  2018-11-01
[칼럼] [세숫돌] 세무법인 608개…회계법인‧법무법인은?
세무전문가는 누구일까. 세무사들은 자기네들이 최고라고 말하고, 회계사들은 세무사는 회계사에서 파생된 자격사이니 자기네들이 또 최고라고 자부한다. 그리고 변호사들 역시 그간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받아온 것처럼 법률해석에 있어서는 단연 최고라면서 아예 ...
서주영 편집인  2018-10-26
[칼럼] [칼럼] 세무조사 녹음권 유감遺憾
`18년 국회 기획재정위의 행정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국감이 끝나면 국회 기재위는 올해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세법개정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간다. 몇가지 이슈가 있지만 세정가의 최대 관심은 세무조사 현장에서의 ‘녹음권 신설’...
서주영 편집인  2018-10-22
[칼럼] [세숫돌] ‘사후검증 2만3217건’…아예 없앤다면?
2만3217건, 국세청이 지난 `17년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양도소득세 분야에서 ‘신고내용 확인(사후검증)’을 벌인 숫자다.최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6년에는 2만2682건의 사후검증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17년보다...
서주영 편집인  2018-10-16
[칼럼] [세숫돌] 국세공무원 숫자 ‘2만367명’ 그런데?
▷`18년 대한민국 국세청에서 일하는 국세공무원은 2만367명이다(정원). 정무직인 청장을 제외하고 고위공무원단이 36명, 3급 20명, 세무서장급인 4급이 350명, 세무서 과장 및 지방국세청 팀장급인 5급이 1176명, 세무서 팀장급인 6급이 45...
서주영 편집인  2018-10-15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비공개 자료’
지난 7월 한 시민단체가 국세청에 특수활동비 관련 정보공개 청구를 했다. 현 정부들어 청산해야 할 적폐중의 하나로 꼽히면서 국가적 화두로 등장한 문제다. 그러나 국세청은 차일피일 미루다 ‘비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 시민단체는 행정소송을 하겠다...
서주영 편집인  2018-10-08
[칼럼] [세언세설] '소나기 세무조사'에 대한 단상
국세청이 ‘칼춤’을 춘다. 탈세자들을 찾아내 강력하게 휘두르는 세무조사의 칼춤이다.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죽겠다고 머리띠를 두르자 화들짝 놀란 대통령이 대책 마련을 지시했고, 이에 국세청장은 부리나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
서주영 편집인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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