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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세숫돌] ‘12억1600만원’…국세청장의 압구정 아파트 값
10여년 전 한 국세청장의 인사청문회 때 일이다. 한 인사청문위원(국회의원)이 “후보자는 강남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왜 많이 보유하고 있느냐”고 묻자 후보자는 “대학교수를 사표낸 후 연구실이 없어지면서 많은 책을 보관할 곳이 없어 오피스텔을 샀다”고 ...
서주영 편집인  2020-03-27
[칼럼] [세숫돌] '51조원' 재난기본소득…‘미친 짓’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에게 1인당 100만원을 주자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총액은 51조원이다. ‘현금살포로써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다. 소비진작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논리의 대결이 뜨겁다.먼저 기본소득을 주자는 쪽은 기본소득을 주...
서주영 편집인  2020-03-19
[칼럼] [세숫돌] ‘2조2천억’ 임시투자세액공제…'부활'하자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면서 세계증시가 공포수준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한국경제를 떠받치는 우리기업들 역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위기상황이다.이런 위기를 극복해 내기위해 추경을 비롯한 여려가지 대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
서주영 편집인  2020-03-18
[칼럼] [세숫돌] '1만8천명' 자동자격 세무사(변호사)…'분신하는 세무사' 나올라
▶세무사들이 그토록 바라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에 회부되었으나, 법사위원장의 ‘버티기’로 법사위에서의 토론은 고사하고 다시 계류법안으로 법사위 서랍 속으로 들어갔다. 전례 없는 법사위의 결정에 이 법안의 통과에 혼신을 다했던 세무사회장은 억울...
서주영 편집인  2020-03-17
[칼럼] [기자수첩] ‘코로나 19’ 중소기업 현장 그리고 세무서
코로나 19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국가재원의 젓줄인 기업현장도 아우성이다. 언론을 보면 지방국세청장, 국세청장이 연일 기업현장을 찾아 세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기업인들의 사기를 한껏 북돋우고 있는 ...
채흥기 기자  2020-03-13
[칼럼] [칼럼] ‘분기탱천’하는 세무사들
변호사들에게도 세무대리업무 일부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4일 국회 법사위에서 논의됐으나, 결국 아무런 성과 없이 ‘계류’로 결론났다. 지난해 11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해 법사위에 회부됐으나 입법만료 기한인 해를 넘...
서주영 편집인  2020-03-06
[칼럼] [마이더스] '꼬마빌딩' 증여, 자칫하면 세금폭탄
서울에 거주하는 박모 사장은 역세권에 '꼬마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준비하던 중 생전에 증여하면 절세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세법이 너무 복잡해 상담을 받기 위해 필자를 찾아왔다.해당 꼬마빌딩은 교통 호재 등에 ...
연합뉴스  2020-03-03
[칼럼] [칼럼] ‘무너진 국격’ 세금 낼 기분이 안 난다
21세기 초입 대한민국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의 국내 유입을 막지 못해 그 바이러스가 한반도 전역을 강타하면서 대한민국을 완전히 마비시켜버렸다.법정이 멈춰서고, 명동성당이 미사를 멈추고, 고속도로에 차...
서주영 편집인  2020-02-27
[칼럼] [기자수첩] 전직 두 세무서장의 ‘리더십’의 경우
세무서는 세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며 국가 살림에 필요한 세금을 걷는 곳이다. 그 중요성을 인해 세무서를 지휘하는 세무서장을 ‘국세공무원의 꽃’이라고 부른다. 국세청 공무원 2만여명중 세무서장급에 해당하는 4급 서기관은 350명. 전체 국세공무원의 1....
채흥기 기자  2020-01-17
[칼럼] [노형철의 세법강의-⑭] 국외전출시 주식양도소득 과세특례(국외전출세)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노형철1. 의의거주자가 이민 등으로 국외에 전출하여 비거주자가 된 경우에는 국외전출일에 국내주식을 양도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제도로서 2018.1.1. 이후 국외전출하는 분부터 적용되고 있다.이러한 형태의 세금은...
노형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2020-01-14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적극행정’의 이면(裏面)
최근 범정부적으로 공직자가 열심히 그리고 소신있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 각 부처별로 도입·시행중인 ‘적극행정 지원제도’라는 것이 있다.국세청 역시 이에 발맞춰 2019년 11월에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한효정 기자  2020-01-06
[칼럼] [원단칼럼] 2020년 새해, 미래를 위한 세제와 세정의 변화 기대할 수 없나?
2020년 경자년(庚子年), 그 첫 시작은 어떠한 희망을 품어볼 것인가?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 세수확보가 쉽지 않고 정부지출은 늘어 재정적자가 커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이야기는 2019년에 충분히 들었고 이 부분은 걱정할 부분...
박훈(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2020-01-01
[칼럼] [기자수첩] ‘매정’한 세정에 눈물 흘렸던 어느 ‘고위공직 출신 체납자’의 경우
“본인은 30여년 이상 공직에 머물다가 퇴직한 상태에서 지인의 권유로 사업투자를 위해 부동산을 양도했으나 동 매도대금을 바로 사업에 투자하는 바람에 양도세는 물론 사업부도 관련 체납액이 발생해 2019년 말 현재 세금이 가산금을 포함하여 4억 1900...
채흥기 기자  2019-12-19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전관 세무사들의 ‘은밀한 거래’ 사실일까
연말 상당수의 현직 세무서장들이 명예퇴직을 앞두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현재 대부분 세무사 개업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자신이 세무서장 재직 시절 세무조사를 벌였던 관내 기업체를 개업 후 기장업체로 수임한 사실이 드러나 이는 ‘뇌물적 ...
채흥기 기자  2019-11-29
[칼럼] [세언세설] 세무조정료 700만원 받고 ‘배상액 10억 판결’ 유감
세무사석박사회 학술토론회, ‘2019다2834’사건 심리미진의 위법 지적“대법원의 ‘심리불속행 상고기각 이유 기재 생략제도’ 위헌소지 있다”“세무조정업무는 민법 손해산정과 달리 조세법률 차원에서 다뤄 져야”지난 26일 열린 한국세무사 석-박사회 정기총...
정영철 대기자  2019-11-2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명퇴제도 ’재고‘해 봅시다
매년 연말이면 수십년간 국세행정을 주무르던 고위직들이 관복을 벗는다. 아마도 내달이면 지방청장급에서 최소한 2~3명, 세무서장 급에서 십수명이 국세청을 떠날 것이다. 세무서장들 중에서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근무 중이거나 나이 많은 고참 서장들이 옷 벗...
한효정 기자  2019-11-25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의 ‘간이과세배제기준’ 행정예고
국세청은 20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간이과세배제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그런데 올해는 ‘주요 개정내용’이 사라진 채, 행정예고한다는 글만 올라와 어느 지역과 어느 업종이 추가됐는지 납세자가 확인할 수 없었다.국세청은 매년 11월경 다...
유일지 기자  2019-11-21
[칼럼] [기자수첩] 세무서장 출신들도 덜덜 떠는 ‘세무사 시장’
“끝이 안보입니다.”지난 13일 제56회 세무사시험 합격자는 모두 724명으로 발표되었다. 다시 말해 매년 700여명의 세무사가 새로 합격을 하고, 현직 세무사는 1만 3000여명이다. 그리고 물보가 터질지도 모르는 세무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 1만 8...
채흥기 기자  2019-11-18
[칼럼] [시론] 세무대리업무, 변호사가 하면 안 되는 마땅한 이치
1. 세무사법 개정안 3가지요즘 세무사와 변호사의 두 업계가 매우 시끄럽다. 이유는 헌법재판소의 결정(헌재 2018.4.25. 결정 2015헌가19)으로 금년 안에 반드시 세무사법을 개정하여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이하‘기재부)가...
김정식 세무사(박사)  2019-11-1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온다
여전히 진행행이지만 한동안 대한민국 사회를 흔들었던 ‘조국의 시간’이 얼추 지나가고 연말이 다가오면서 세금이 화두가 될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시간은 국세청이 올해 국회가 정한 세입예산 즉 세수를 여하히 채우느냐를 가름하게 되는 순간이...
서주영 편집인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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