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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기자수첩] 한국지방세연구원의 ‘깜짝 이사회’와 ‘묵묵부답’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세금의 일부를 출연해 운영하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예정돼 있던 이사회를 취소하고 갑자기 다음날 ‘깜짝 이사회’를 열어 의구심을 사고 있다.19일 오전 10경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한국지방세연구원 본청 건물에는 정장차림의 ...
신관식 기자  2019-04-19
[칼럼] [세언세설] 전직 대통령의 죽음과 ‘그 세무조사’
"나는 지난 여름 국세청이 한 일을 알고 있다. 그를(노무현 전 대통령) 벼랑 끝에 서게 한 원인제공자가 다름 아닌 우리의(국세청) 수장이었다니…". 지난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국세청의 한 직원이 국세청 내부 인트라넷에 이렇게 ...
서주영 편집인  2019-04-12
[칼럼] [세숫돌] 체납국세 107.8조원 그리고 ‘건설업’
고액·상습체납자의 누적 체납액은 총 107조 8462억원. 2018년 12월말까지의 통계다. 현재 국세청 홈페이지에 신상이 공개돼 있는 이들이 체납한 금액이다. 체납자의 숫자는 총 7만4135명이다.세금은 국민으로서 가져야 할 의무인지, ‘국방을 튼튼...
서주영 편집인  2019-04-0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장 자리 놓고 혹여 ‘키재기’ 하지마라
2006년 지금의 조세심판원인 국세심판원장으로 취임한 이용섭 전 원장은 이후 세제실장, 관세청장, 국세청장을 거쳐 청와대 수석, 건교부장관, 행안부장관 등 공직에서 성공가도를 달린 세무인으로 기록되고 있다. 그가 국세청장으로 발탁된 것은 세제실장을 거...
서주영 편집인  2019-04-04
[칼럼] [세언세설]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의 낙점, 혹시 ‘아레나’ 때문?
오는 3일 개청되는 초대 인천지방국세청장에 최정욱 국세청 국장이 임명됐다. 세정가에서는 그간 개청준비단장으로 영일없이 일해온 이청룡 중부청 조사4국장이 승진 임명될 것이라는 기대가 많았다.그런데 한승희 국세청장은 그를 서울청 조사2국장으로 ‘낙점’했다...
서주영 편집인  2019-04-02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과 유흥업소 그리고 실사업자
국세청이 지난 22일 전국의 유흥업소 21곳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사전에 광범위한 현장 정보수집 자료를 토대로 탈루혐의가 큰 업체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했고, 이들 중 명의위장 혐의가 큰 업체에 대해서는 조사 착수 시점부터 검찰고발...
서주영 편집인  2019-03-25
[칼럼] [세언세설] 래퍼곡선과 세심稅心
세금이론에 ‘래퍼곡선’이라는 것이 있다. 미국의 경제학자 아더 B. 래퍼 교수가 제안한 것으로 세율稅率과 세수稅收의 관계를 곡선으로 설명한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이론이다. 세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세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세율 즉 ‘최...
서주영 편집인  2019-03-22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은 ‘아레나 탈세’ 명명백백히 고해야한다
버닝썬, 아레나. 서울 강남에서 유흥업을 운영해온 업체들이다. 최근 이들 영업점의 불법적 형태가 드러나면서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여기엔 경찰이 관여돼 있고, 이어 탈세문제까지 등장했다.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밝혀진 세금문제는 지난해 국세청이 아레나라는...
서주영 편집인  2019-03-20
[칼럼] [세숫돌] 증여세 세무조사 추징액 ‘1조589억원’
‘1조589억원’. 국세청이 지난 `17년 증여세와 관련한 세무조사를 벌여 추징한 세액 규모다. 이런 추징세액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 `14년 7024억원, `15년 7580억원, `16년 9345억원이었다.왜 이렇게 추징세액이 매년 늘어나는 것일까....
서주영 편집인  2019-03-12
[칼럼] [칼럼] 새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에 대한 기대
최근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이 새로이 임명되었다. 2009년 9월 이지수 변호사가 처음 만들어진 납세자보호관 직위에 임명된 후 필자, 신호영 교수, 이재락 변호사, 김석환 교수가 납세자보호관을 했고 이번에 김영순 교수가 여성으로서는 이지수 변호사 다음으로...
박훈(서울시립대 교수, 전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2019-03-11
[칼럼] [세언세설] ‘숨은 조력자(hidden assistant)’도 찾아라
최근 만난 한 전직 국세청 고위직의 이야기다. 자신이 잘 아는 한 중견기업가가 세무문제 자문을 해왔다. 이 중견기업가는 회장님으로 불리는 꽤 성공한 기업인이다. 그런데 주위의 젊은 세무회계전문가들은 자신의 재산분할과 관련 ‘공격적 절세’를 권유하고 있...
서주영 편집인  2019-03-08
[칼럼] [세언세설] 세무사회장을 꿈꾸십니까?
과거엔 붓이었고, 조금 지나서 펜이었고, 이제는 자판이라고 해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노트북 자판기 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한번 더 같은 제목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세무사회장을 꿈꾸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글입니다.오는 6월에 치러질 제31대 한국...
서주영 편집인  2019-02-27
[칼럼] [칼럼] 일자리 절벽 만든 최저임금 인상
“이념의 경제 소득주도성장 정책 이대로 가면2022년 목표 포용국가 만들 수 있을까 우려” 문재인정부가 일관되게 밀어붙이고 있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역주행의 위기를 맞고 있다. 경제계-학계-업계 모두가 역효과를 초래한다며 그토록 반대 목소리를 높여 왔...
정영철 大記者  2019-02-22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은 비뚤어진 권력기관 그림자 없나?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검찰·경찰개혁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국정원, 검찰, 경찰 개혁은 정권의 이익이나 정략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시대적 과제”라며 “올해 우리는 일제시대를 거치며 비뚤어진 권력기...
서주영 편집인  2019-02-20
[칼럼] [세언세설] 세무사회 ‘득의양양得意揚揚’ 하더니
모든 일은 말로 되는 게 아니다. 딱 요즘 세무사회에 어울리는 것 같다. 지난 `17년 말 천신만고 끝에 세무사들의 숙원인 변호사 합격자들에게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주던 제도를 폐지할 때만해도 세무사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은 듯 이제 우리도 ‘...
서주영 편집인  2019-02-15
[칼럼] [세숫돌] 탈세제보 2만600건…포상금 115억 원
2만600건. 지난해 국민들이 주변의 탈세행위를 국세청에 보낸 제보건수다. `13년 1만8700건, `14년 1만9400건, `15년 2만1000건으로 매년 늘어나던 건수가 `16년 1만7200건, `17년 1만5600건으로 줄어들더니 지난해 2만 건...
서주영 편집인  2019-02-14
[칼럼] [칼럼] 경제위기 경고음은 실제상황이다
이사철 춘분이 지났는데도 부동산 시장 ‘꽁꽁’경매주택 급증 강남집값 잡으려다 ‘깡통주택’ 속출우려가계부채 증가속도 세계2위…IMF “경제스톰”경고 대비해야경제난국속 국세는 25조원 초과징수 “착시현상 아닌가”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총재...
정영철 大記者  2019-02-14
[칼럼] [세숫돌] 검찰 고발된 조세포탈범 204건…무혐의 38명
204건. 지난 `17년 국세청이 조세포탈 혐의로 조세범칙조사를 벌여 검찰에 고발한 숫자다. 같은해 국세청은 모두 276명에 대해 조세범칙조사를 벌였다. 이중 34건은 통고처분을 했으며, 204건을 검찰에 고발했다. 그리고 38건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
서주영 편집인  2019-02-12
[칼럼] [칼럼] 정치는 실험무대가 아니다
'정변의 불씨' 통치자의 아둔함과 아집에서 파생되는 것'이러려고 反正했나' 인조반정의 공신 유백증 충언 되새겨야‘소득주도성장 정책’ 창의-독창성 저해요소 다분히 내포정변의 불씨는 통치자의 아둔함과 아집에서 생겨난다. 잘못된 정책을 시행하다 실패하면 지...
정영철 大記者  2019-02-07
[칼럼] [세숫돌] ‘143’개의 법무·회계·세무법인 그리고 취업제한
143개. `19년도 퇴직공직자들이 취업을 할 수 없는 곳이다.정확히 말하면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곳인 취업제한기관이다. 전체적으로는 1만7066개(영리 1...
서주영 편집인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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