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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세숫돌] ‘1조 279억원’, `17년 미성년자 증여액…이건 ‘불공평’이다
최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부모가 자식에게 증여한 재산중 만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증여한 재산가액이 무려 1조279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년까지 합치면 가히 그 규모를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많지 않을까 한다. 현...
서주영 편집인  2019-10-13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사무관 승진에 선뵌 ‘발탁제도’ 희망사다리 될까
국세청이 이달 초 단행한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새로 선보인 ‘발탁승진제도’가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핵심은 기존에 있던 ‘특별승진제도’와 뭐가 다르냐는 것.국세청은 서기관의 경우 매년 두 차례, 사무관은 매년 한차례 승진인사를 실시한다. 승진인사 체계는 ...
한효정 기자  2019-09-1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세수와 총선(總選)
2016년 4월 13일 20대 총선(국회의원 선거)을 앞두고 집권여당의 대표가 공천에 반발한 일명 ‘옥쇄들고 나르샤’로 유명한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도 당시 여당(현 자유한국당)은 180석은 거뜬히 당선될 것이라는 말을 하곤 했다. 그만큼 민심이 자기...
서주영 편집인  2019-09-09
[칼럼] [세언세설] 변호사들은 ‘세무사 자동자격’을 반납하는게 맞다
​지금 세상(稅上)은 또 세무사제도 때문에 떠들썩하다. 과거 암울했던 시절, 세금계산과 세금납부절차 등이 어려워 전문자격사제도(세무사)를 만들어 그들에게 세무문제를 상의하고 대리하도록 했다. 일정의 수수료를 지급하면서. 그래서 납세자들은 어...
서주영 편집인  2019-09-04
[칼럼] [세언세설] 역량평가의 ‘눈물’
국세청 공무원이 되어 세월이 가면 6급까지 오를수 있다. 그러나 사무관(5급)과 서기관(4급, 세무서장)까지는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많은 공부를 해야 하고, 업무실적과 평판도 좋아야 한다. 어렵사리 4급까지 올랐다고 해도 국세공무원들의 꽃이라고 불리...
서주영 편집인  2019-08-28
[칼럼] [정태상 칼럼] 대일외교,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이 되풀이되는 듯
독도, 일본 교과서에 실린 사료를 연구한 결과 ‘코미디 같은 억지 주장 ’‘소곡이병위 제출 죽도지회도’는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님을 밝힌 지도 메이지 10년 외교교섭에서 ‘독도는 조선땅’이라고 명확한 합의 결정 『태정관지령』 ‘일본해내 울릉도와 독도를 ...
정태상 교수  2019-08-13
[칼럼] [칼럼] 국세청의 ‘납세자 프렌들리’ 의지
비정기 세무조사 납보관에 사전승인 조사중단 권리 부여세정가 “만시지탄이지만 세정혁신 방안 중 최고의 걸작”‘국세행정 추진단’ 및 ‘국세행정자문단’ 운영의 묘가 관건납세자권익 신장, 억울한 과세차단 위한 예비적 수단 돋보여김현준 국세청장은 알게 모르게 ...
정영철 大記者  2019-08-13
[칼럼] [세숫돌] 대한민국의 사장님은 ‘767만명’…매년 90만명 폐업
사업자 50대가 가장 많고…신규개업 및 폐업자 40대 남성이 가장 많아대한민국 땅에서 법인 및 개인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들은 `18년말 현재 모두 767만3637명이다. 이중 법인사업자는 93만9020명, 개인사업자는 673만4617명이다. 또 남...
서주영 편집인  2019-08-12
[칼럼] [세줄&네줄] 일본산 불매운동 소고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산다’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불매운동을 할수 있을까.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게 경제전쟁을 선포한 일본산 불매운동을 하지 말자고는 못한다. 그런데 불매운동을 하더라도 제발 조용히 합시다. 입으로 말로 하지...
세정일보  2019-08-06
[칼럼] [기자수첩] ‘세금에 목메는’ 세무서, ‘삶에 목메는’ 중소기업
경기도에서 소기업을 운영하는 A업체는 최근 관할세무서로부터 2017년 매출분에 대한 세무조사를 받은 후 600여만원의 종합소득세를 부과 받고 한숨이 나왔다. 기업을 하는 사람치고 세무조사를 받아 600만원의 세금을 추징 받았다면 솔직히 그렇게 큰 돈도...
채흥기 기자  2019-07-29
[칼럼] [논평] 재정대책 없는 세법개정안 과연 계속 필요한지?
“5년간 ‘단돈 40억’ 늘리겠다는 정부…지방세 이전 연간 5.1조원 국가재정 악화 우려”정부는 세법개정을 통해 향후 5년간 단돈 40억원의 세수를 늘리겠다는(누적으로 하면 4,700억원이 오히려 감소하는) `19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
구재이 한국납세자권리연구소장(세무법인 굿택스 대표  2019-07-26
[칼럼] [기자수첩] 지방국세청 복수직 서기관들 ‘이젠 울지마’
김현준 국세청장이 취임 후, 첫 국세청 과장급(세무서장 포함) 전보인사를 15일자로 10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고위직부터 직하위직으로 순차적으로 단행했던 그동안의 인사패턴을 벗어났다는 점에서 신선한 감을 주고 있다. 지방청 과장들의 직무대리 형태로 ...
김영기 기자  2019-07-11
[칼럼] [세언세설] 세무사회장 득표율에 대한 우려(憂慮)
세무사회장 선거는 끝났다. 원경희 세무사가 1만3천여 조세전문가 단체인 새 한국세무사회장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많은 세무사들은 민선 여주시장이라는 후광이 이번 당선의 가장 큰 보탬이 되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이번 선거결과 충격적인 것은 2년 전 ...
서주영 편집인  2019-07-02
[칼럼] [세숫돌] ‘1조3376억원’…연간 역외탈세 추징세액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8년 국제거래를 이용한 탈세 즉 역외탈세와 관련한 세무조사를 벌여 추징(부과)한 세액이 1조3376억원에 이른다. 이같은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17년 1조3192억원, `16년 1조3072억원, `15년 1조2861억...
서주영 편집인  2019-06-25
[칼럼] [세언세설] 문재인 2기 새 국세청장의 길
무난히 통과할 것이다. 지난 2003년 국세청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도입된 후 한번도 임명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이용섭, 이주성, 전군표, 한상률, 백용호, 이현동, 김덕중, 임환수, 한승희 씨 등 국회의 칼날 같은 청문회장에 섰지만 별탈없이 임명되...
서주영 편집인  2019-06-24
[칼럼] [기자수첩]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는 왜 분당아파트를 팔았을까
김현준 국세청장 내정자가 다주택자 꼬리표를 떼어냈다. 서울 압구정과 성남시 분당에 보유하고 있던 주택 중 분당의 아파트를 지난 5월 초 팔아버린 것. 시세보다 싸게 팔아버린 급매였다.그리고 곧바로 국세청장 후보자로 내정됐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그동안 ...
유일지 기자  2019-06-2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장 후보자의 ‘돈, 명예’ 그리고 ‘권력’까지
지금 세정가는 새 국세청장 내정자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에 대한 관심이 크다. 내정자 주변에서는 뭐가 있던 ‘까일 때 까이더라’도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후 임명되어야 ‘깔금 할 것이다’라는 반응이다. 국세청장 내정자는 인사청문회를 ...
서주영 편집인  2019-06-14
[칼럼] [노형철의 세법강의-⑦] 후발적(後發的) 경정청구제도(2)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노형철 3. 후발적 경정청구의 사유 (2) 과세관청의 결정 등에 의한 과세물건 귀속의 변경 과세관청이 소득, 재산, 행위 등 과세물건의 귀속을 제3자로 변경하는 결정 또는 경정처분을 한 경우, 동 결정 또는 경정처분을 근거로 ...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노형철  2019-06-14
[칼럼] [세숫돌] `19년 국세청 특수활동비 36억원…‘제임스본드’처럼 할까?
금년도 국세청 세출예산에 따르면 국세청은 올 한해동안 역외탈세사업비로 68억원을 지출한다. 이중 역외탈세정보수집을 위한 활동비 즉 특수활동비는 36억원 가량이다. 작년보다 7억원이 깎였다.그런데 이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서주영 편집인  2019-06-12
[칼럼] [노형철의 세법강의-⑥] 후발적(後發的) 경정청구제도(1)
1. 의 의 일반 경정청구가 납세자가 스스로 발견한 당초 신고의 오류를 바로 잡는 것이라면, 후발적 경정청구는 납세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없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하여 신고나 과세표준 결정의 기초가 된 사실관계, 법률관계 등이...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노형철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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