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8.6 목 17:13
기사 (전체 3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칼럼] 그들은 왜 ‘청주와 세종시’ 집을 팔았을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집값 폭등으로 집권 여당의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민심이 들끓자 청와대와 정부는 부랴부랴 청와대 사람들과 여당의원들, 고위공직자들의 다주택 매매를 압박하고 나섰다.그리고 대통령 비서실장이 솔선수범(?)해 청주와 서울 반포의 집 두채...
서주영 편집인  2020-07-17
[칼럼] [기자수첩] 무리한 재정지출, 조세저항 부메랑 될라
최근 수도권의 한 세무서를 방문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난 한 여성납세자에게 “어떻게 오셨어요?” 물으니, “세금이 너무 많다. 미용실 하는 딸 대신 세금을 내러왔는데, 1년에 6번이나 세금을 내야한다. 한 번에 60만원 넘게 낸다. 하루 종일 서서...
채흥기 기자  2020-07-10
[칼럼] [기자수첩] ‘위장이혼이냐? 아니냐?’ 법과 현실사이 줄타기하는 납세자
지난달 30일 수도권의 한 세무서에서는 납세자가 세무서의 과세에 불복한 건을 심사하기 위한 국세심사위가 열렸다. 주제는 세무서가 위장이혼이라는 이유를 들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것을 놓고 세무서와 세무대리인 간 열띤 공방이 벌어졌다.세무서 측은 위장이혼...
채흥기 기자  2020-07-02
[칼럼] [칼럼] 헌재와 국회 법사위 그리고 ‘존버’에 들어간 세무사들
`18년 4월 변호사들에게 세무대리 행위 전부를 제한하는 것은 헌법에 합치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오자 세무사들은 긴 한숨을 내쉬었다. 헌재의 결정은 6:3이었고, 재판관 한명만 더 소수의견을 밝혔어도 결정은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서주영 편집인  2020-07-01
[칼럼] [칼럼] 누가 국세청장을 흔들었나?
누가 그를 흔들었나, 청와대일까, 정치권일까, 아니면 내부일까. 최근 세정가는 김현준 국세청장의 교체설로 오뉴월 땡볕보다 더 뜨겁다. 교체 소식이 들린지 며칠이 지나면서 ‘왜’라는 물음은 사라졌다. 들으려 해봤자 ‘청장이 너무 실무형이었다’라는 소리 ...
서주영 대표·편집인  2020-06-29
[칼럼] [기자수첩] 6월의 명퇴, ‘개업이 두렵다’
코로파19 사태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으면서 수십 년간 국세공무원으로 재직하다 6월말 명예롭게 퇴직하는 일선 세무서장 출신들은 기쁨보다는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여러 가지 악재로 자유인이라는 기쁨보다 만만치 않은 세무시장의 환...
채흥기 기자  2020-06-23
[칼럼] [칼럼] ‘재난지원금은 비과세, 고용지원금은 과세’ 정책효과 있겠나?
2020년과 함께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국민들의 생활의 불편과 소득감소, 국가경제적 피해가 정말 엄청나다. 한국형 진단키트 확보와 헌신적인 의료진, 전수조사와 투명한 정보공개 등 성공적인 생명방역 덕분에 다른 나라에 비해 경제피해도 ...
구재이 세무사(세무법인 굿택스 대표)  2020-06-03
[칼럼] [칼럼] 코로나 시대의 ‘정기세무조사’
4.15총선에 자칫 영향을 미칠라 숨고르기를 하던 국세청이 대기업들에 대한 정기순환 세무조사를 본격 시작했다. 4월 말경부터다. 국세청으로선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국세행정이 정치에 휘둘리고, 눈치를 봐왔다는 것은 과거 여러 사례들에서 충분히 입증돼...
서주영 편집인  2020-05-28
[칼럼] [칼럼] 코로나19와 국제조세
국제적 조세회피에 대응한 BEPS(Base Erosion & Profit Shifting) 프로젝트는 종전 국제조세의 주요 쟁점을 망라하면서 세계 모든 나라를 국제조세의 장으로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BEPS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고정사업장 세제, ...
박훈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2020-05-20
[칼럼] [칼럼] ‘뭔가 찜찜한’ 국세청의 PK출신들
내달 말쯤 국세청 고위직 인사가 예정되면서 세정가가 귀동냥과 함께 술렁이고 있다. 국세청은 인사 관례상 고공단가급(1급) 자리나 지방국세청장에 임명된 후 1년가량이 되면 무조건 후진을 위해 명예퇴직을 하거나 자리를 옮기는 것이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고...
서주영 편집인  2020-05-18
[칼럼] [세숫돌] ‘50조 1527억원’ `20년 국방예산…GP의 총은 고장나고~
50조 1527억원, `20년 우리나라 국방부가 쓰는 예산이다. 국회에서 최종 확정되었다. 50조원이 넘는 국방 예산은 올해가 처음이다. 작년보다 7.4% 증가한 수치다. 이는 국가 전체예산 512조의 10%에 이르는 액수다. 우리나라 국방예산은 세계...
서주영 편집인  2020-05-18
[칼럼] [세숫돌] ‘3조8744억원’ `98년의 무기명채권액…‘세금의 씨앗’될 수 있다
우리나라가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재원마련을 위해 장기저리 무기명채권을 발행했다. 이때 발행된 금액은 3조8744억원으로 알려져 있다.무기명채권은 자녀에게 건네지면 상속이나 증여세를 한 푼도 내지 않게 되어 세금 없는 부의...
서주영 편집인  2020-05-04
[칼럼] [칼럼] 국세청 감사관실에 대한 고언(苦言)
고대 로마시절 세금을 걷는 사람들은 ‘징세청부인’이었다. 이들은 정부로부터 징세권을 사들인후 백성들에게서 세금을 거두었다. 당연히 이들은 사들인 금액보다 많은 액수의 세금을 거두어 들였다. 백성들의 반발이 컸다. 이후 프랑스 혁명이전까지 프랑스 등에서...
서주영 편집인  2020-04-14
[칼럼] [절세가인] '코로나19'가 가져다준 기업승계의 기회
◎ 상장주식 증여 동향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말 두 자녀에게 증여하였던 주식에 대해 증여를 취소하고, 재증여하여 증여세를 절세했다고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국내외 주가가 급락함에 따라 당초 증여한 주식의...
김완일 세무사  2020-04-13
[칼럼] [기자수첩] ‘코로나19’ 전통시장과 한의원 원장의 한숨
지난 1월말부터 본격화 된 코로나19 여파는 우리 경제의 판도를 많이 바꿔 놓고 있다. 식당에는 사람이 줄고,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하고, 숙박업소도 인적이 끊겼다. 급기야 정부는 긴급재난자금 카드를 꺼내 들었다.기자는 지난 30일 오후 수도권의 한 전...
채흥기 기자  2020-04-01
[칼럼] [세숫돌] ‘12억1600만원’…국세청장의 압구정 아파트 값
10여년 전 한 국세청장의 인사청문회 때 일이다. 한 인사청문위원(국회의원)이 “후보자는 강남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왜 많이 보유하고 있느냐”고 묻자 후보자는 “대학교수를 사표낸 후 연구실이 없어지면서 많은 책을 보관할 곳이 없어 오피스텔을 샀다”고 ...
서주영 편집인  2020-03-27
[칼럼] [세숫돌] '51조원' 재난기본소득…‘미친 짓’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에게 1인당 100만원을 주자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총액은 51조원이다. ‘현금살포로써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다. 소비진작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논리의 대결이 뜨겁다.먼저 기본소득을 주자는 쪽은 기본소득을 주...
서주영 편집인  2020-03-19
[칼럼] [세숫돌] ‘2조2천억’ 임시투자세액공제…'부활'하자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면서 세계증시가 공포수준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한국경제를 떠받치는 우리기업들 역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위기상황이다.이런 위기를 극복해 내기위해 추경을 비롯한 여려가지 대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
서주영 편집인  2020-03-18
[칼럼] [세숫돌] '1만8천명' 자동자격 세무사(변호사)…'분신하는 세무사' 나올라
▶세무사들이 그토록 바라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에 회부되었으나, 법사위원장의 ‘버티기’로 법사위에서의 토론은 고사하고 다시 계류법안으로 법사위 서랍 속으로 들어갔다. 전례 없는 법사위의 결정에 이 법안의 통과에 혼신을 다했던 세무사회장은 억울...
서주영 편집인  2020-03-17
[칼럼] [기자수첩] ‘코로나 19’ 중소기업 현장 그리고 세무서
코로나 19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국가재원의 젓줄인 기업현장도 아우성이다. 언론을 보면 지방국세청장, 국세청장이 연일 기업현장을 찾아 세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기업인들의 사기를 한껏 북돋우고 있는 ...
채흥기 기자  2020-03-1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