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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전관 세무사들의 ‘은밀한 거래’ 사실일까
연말 상당수의 현직 세무서장들이 명예퇴직을 앞두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현재 대부분 세무사 개업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자신이 세무서장 재직 시절 세무조사를 벌였던 관내 기업체를 개업 후 기장업체로 수임한 사실이 드러나 이는 ‘뇌물적 ...
채흥기 기자  2019-11-29
[칼럼] [세언세설] 세무조정료 700만원 받고 ‘배상액 10억 판결’ 유감
세무사석박사회 학술토론회, ‘2019다2834’사건 심리미진의 위법 지적“대법원의 ‘심리불속행 상고기각 이유 기재 생략제도’ 위헌소지 있다”“세무조정업무는 민법 손해산정과 달리 조세법률 차원에서 다뤄 져야”지난 26일 열린 한국세무사 석-박사회 정기총...
정영철 대기자  2019-11-2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명퇴제도 ’재고‘해 봅시다
매년 연말이면 수십년간 국세행정을 주무르던 고위직들이 관복을 벗는다. 아마도 내달이면 지방청장급에서 최소한 2~3명, 세무서장 급에서 십수명이 국세청을 떠날 것이다. 세무서장들 중에서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근무 중이거나 나이 많은 고참 서장들이 옷 벗...
한효정 기자  2019-11-25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의 ‘간이과세배제기준’ 행정예고
국세청은 20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간이과세배제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그런데 올해는 ‘주요 개정내용’이 사라진 채, 행정예고한다는 글만 올라와 어느 지역과 어느 업종이 추가됐는지 납세자가 확인할 수 없었다.국세청은 매년 11월경 다...
유일지 기자  2019-11-21
[칼럼] [기자수첩] 세무서장 출신들도 덜덜 떠는 ‘세무사 시장’
“끝이 안보입니다.”지난 13일 제56회 세무사시험 합격자는 모두 724명으로 발표되었다. 다시 말해 매년 700여명의 세무사가 새로 합격을 하고, 현직 세무사는 1만 3000여명이다. 그리고 물보가 터질지도 모르는 세무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 1만 8...
채흥기 기자  2019-11-18
[칼럼] [시론] 세무대리업무, 변호사가 하면 안 되는 마땅한 이치
1. 세무사법 개정안 3가지요즘 세무사와 변호사의 두 업계가 매우 시끄럽다. 이유는 헌법재판소의 결정(헌재 2018.4.25. 결정 2015헌가19)으로 금년 안에 반드시 세무사법을 개정하여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이하‘기재부)가...
김정식 세무사(박사)  2019-11-18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온다
여전히 진행행이지만 한동안 대한민국 사회를 흔들었던 ‘조국의 시간’이 얼추 지나가고 연말이 다가오면서 세금이 화두가 될 ‘국세청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시간은 국세청이 올해 국회가 정한 세입예산 즉 세수를 여하히 채우느냐를 가름하게 되는 순간이...
서주영 편집인  2019-11-15
[칼럼] [세숫돌] ‘1조 279억원’, `17년 미성년자 증여액…이건 ‘불공평’이다
최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부모가 자식에게 증여한 재산중 만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증여한 재산가액이 무려 1조279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년까지 합치면 가히 그 규모를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많지 않을까 한다. 현...
서주영 편집인  2019-10-13
[칼럼] [기자수첩] 국세청 사무관 승진에 선뵌 ‘발탁제도’ 희망사다리 될까
국세청이 이달 초 단행한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새로 선보인 ‘발탁승진제도’가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핵심은 기존에 있던 ‘특별승진제도’와 뭐가 다르냐는 것.국세청은 서기관의 경우 매년 두 차례, 사무관은 매년 한차례 승진인사를 실시한다. 승진인사 체계는 ...
한효정 기자  2019-09-1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세수와 총선(總選)
2016년 4월 13일 20대 총선(국회의원 선거)을 앞두고 집권여당의 대표가 공천에 반발한 일명 ‘옥쇄들고 나르샤’로 유명한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도 당시 여당(현 자유한국당)은 180석은 거뜬히 당선될 것이라는 말을 하곤 했다. 그만큼 민심이 자기...
서주영 편집인  2019-09-09
[칼럼] [세언세설] 변호사들은 ‘세무사 자동자격’을 반납하는게 맞다
​지금 세상(稅上)은 또 세무사제도 때문에 떠들썩하다. 과거 암울했던 시절, 세금계산과 세금납부절차 등이 어려워 전문자격사제도(세무사)를 만들어 그들에게 세무문제를 상의하고 대리하도록 했다. 일정의 수수료를 지급하면서. 그래서 납세자들은 어...
서주영 편집인  2019-09-04
[칼럼] [세언세설] 역량평가의 ‘눈물’
국세청 공무원이 되어 세월이 가면 6급까지 오를수 있다. 그러나 사무관(5급)과 서기관(4급, 세무서장)까지는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많은 공부를 해야 하고, 업무실적과 평판도 좋아야 한다. 어렵사리 4급까지 올랐다고 해도 국세공무원들의 꽃이라고 불리...
서주영 편집인  2019-08-28
[칼럼] [정태상 칼럼] 대일외교,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이 되풀이되는 듯
독도, 일본 교과서에 실린 사료를 연구한 결과 ‘코미디 같은 억지 주장 ’‘소곡이병위 제출 죽도지회도’는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님을 밝힌 지도 메이지 10년 외교교섭에서 ‘독도는 조선땅’이라고 명확한 합의 결정 『태정관지령』 ‘일본해내 울릉도와 독도를 ...
정태상 교수  2019-08-13
[칼럼] [칼럼] 국세청의 ‘납세자 프렌들리’ 의지
비정기 세무조사 납보관에 사전승인 조사중단 권리 부여세정가 “만시지탄이지만 세정혁신 방안 중 최고의 걸작”‘국세행정 추진단’ 및 ‘국세행정자문단’ 운영의 묘가 관건납세자권익 신장, 억울한 과세차단 위한 예비적 수단 돋보여김현준 국세청장은 알게 모르게 ...
정영철 大記者  2019-08-13
[칼럼] [세숫돌] 대한민국의 사장님은 ‘767만명’…매년 90만명 폐업
사업자 50대가 가장 많고…신규개업 및 폐업자 40대 남성이 가장 많아대한민국 땅에서 법인 및 개인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들은 `18년말 현재 모두 767만3637명이다. 이중 법인사업자는 93만9020명, 개인사업자는 673만4617명이다. 또 남...
서주영 편집인  2019-08-12
[칼럼] [세줄&네줄] 일본산 불매운동 소고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산다’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불매운동을 할수 있을까.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게 경제전쟁을 선포한 일본산 불매운동을 하지 말자고는 못한다. 그런데 불매운동을 하더라도 제발 조용히 합시다. 입으로 말로 하지...
세정일보  2019-08-06
[칼럼] [기자수첩] ‘세금에 목메는’ 세무서, ‘삶에 목메는’ 중소기업
경기도에서 소기업을 운영하는 A업체는 최근 관할세무서로부터 2017년 매출분에 대한 세무조사를 받은 후 600여만원의 종합소득세를 부과 받고 한숨이 나왔다. 기업을 하는 사람치고 세무조사를 받아 600만원의 세금을 추징 받았다면 솔직히 그렇게 큰 돈도...
채흥기 기자  2019-07-29
[칼럼] [논평] 재정대책 없는 세법개정안 과연 계속 필요한지?
“5년간 ‘단돈 40억’ 늘리겠다는 정부…지방세 이전 연간 5.1조원 국가재정 악화 우려”정부는 세법개정을 통해 향후 5년간 단돈 40억원의 세수를 늘리겠다는(누적으로 하면 4,700억원이 오히려 감소하는) `19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
구재이 한국납세자권리연구소장(세무법인 굿택스 대표  2019-07-26
[칼럼] [기자수첩] 지방국세청 복수직 서기관들 ‘이젠 울지마’
김현준 국세청장이 취임 후, 첫 국세청 과장급(세무서장 포함) 전보인사를 15일자로 10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고위직부터 직하위직으로 순차적으로 단행했던 그동안의 인사패턴을 벗어났다는 점에서 신선한 감을 주고 있다. 지방청 과장들의 직무대리 형태로 ...
김영기 기자  2019-07-11
[칼럼] [세언세설] 세무사회장 득표율에 대한 우려(憂慮)
세무사회장 선거는 끝났다. 원경희 세무사가 1만3천여 조세전문가 단체인 새 한국세무사회장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많은 세무사들은 민선 여주시장이라는 후광이 이번 당선의 가장 큰 보탬이 되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이번 선거결과 충격적인 것은 2년 전 ...
서주영 편집인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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