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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세숫돌] 국세공무원 숫자 ‘2만367명’ 그런데?
▷`18년 대한민국 국세청에서 일하는 국세공무원은 2만367명이다(정원). 정무직인 청장을 제외하고 고위공무원단이 36명, 3급 20명, 세무서장급인 4급이 350명, 세무서 과장 및 지방국세청 팀장급인 5급이 1176명, 세무서 팀장급인 6급이 45...
서주영 편집인  2018-10-15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의 ‘비공개 자료’
지난 7월 한 시민단체가 국세청에 특수활동비 관련 정보공개 청구를 했다. 현 정부들어 청산해야 할 적폐중의 하나로 꼽히면서 국가적 화두로 등장한 문제다. 그러나 국세청은 차일피일 미루다 ‘비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 시민단체는 행정소송을 하겠다...
서주영 편집인  2018-10-08
[칼럼] [세언세설] '소나기 세무조사'에 대한 단상
국세청이 ‘칼춤’을 춘다. 탈세자들을 찾아내 강력하게 휘두르는 세무조사의 칼춤이다.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죽겠다고 머리띠를 두르자 화들짝 놀란 대통령이 대책 마련을 지시했고, 이에 국세청장은 부리나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
서주영 편집인  2018-09-20
[칼럼] [세언세설] 세정가에 ‘적폐(積弊)’는 없나?
1506년 조선시대. 폭군 연산을 몰아내고 중종을 새 임금으로 옹립한 중종반정이 성공했다. 태조 이성계 이래 왕을 세운 세력들의 힘이 그러했듯 당시도 공신봉록이 있었고, 그 세력들의 힘은 막강해졌다. 특히 중종반정은 신하들이 직접 왕을 몰아내고 새 임...
서주영 편집인  2018-09-18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공제 5억 무조건은 아니다
피상속인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된 경우 상증세법에서는 기초공제, 기타인적공제, 일괄공제, 배우자상속공제, 금융재산상속공제 등 각종 상속공제를 해주고 있다. 이는 피상속인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인해 상속인들이 경제적인 문제를 겪을 것을 고려하여 상속세 부담...
김찬솔 세무사  2018-09-03
[칼럼] [세언세설] 대통령과 세무서장과의 만찬
내가 기억하는 것은 국세청장과 전국의 세무서장들이 한꺼번에 청와대로 들어가 대통령과 만찬을 한 것은 두 번이다. 김대중 정부시절(국세청장 안정남)에 한번 있었고, 이명박 대통령 시절인 2008년 5월 16일(국세청장 한상률)이었다.그래서인지 확인되지는...
서주영 편집인  2018-08-20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고가주택의 가산세 적용시 유의점
올해 신설된 ‘핫한’ 조문으로 신축 후 5년 이내 양도 시 취득가액을 환산가액으로 적용할 경우 취득가액의 5%를 가산세로 가산한다는 것은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 신설된 조문의 사례별 적용방법과 계산방식에 이견이 있었던 고가주택의 가산세...
박보경 세무사  2018-08-10
[칼럼] [세언세설] 세발심위원 ‘65분1’
오늘 아침 한 지인 세무사님께서 사진 한 장을 보내왔습니다. 세무사회 홈페이지 세무사분들만 이용이 가능한 ‘세무사전용방’에 한 회원이 올린 글이었습니다. 내용인즉슨 지난달 30일 기획재정부가 개최한 세제발전심의원회 외부위원 65명중 ‘세무사는 단 1명...
서주영 편집인  2018-08-09
[칼럼] [집중분석] '2018년 세법개정안'에 대하여
기획재정부는 7월 30일자로 경제 여건, 외부 수요 등을 감안하여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지원 및 소득재분배 등에 중점을 둔 2018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가 밝힌 올해 세법개정안의 추진배경을 보면, 일자리 창출, 혁신 성장 등을 위해 금...
이동기 세무사  2018-07-31
[칼럼] [세언세설] ‘최악의 세법개정안’이다
한마디로 최악의 개정안이다. 3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8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기자의 단호한 평가다.이번 개정안은 세간의 평가대로 ‘퍼주기와 부자증세’에 초점이 맞춰졌다. 세금을 적정하게 공평하게 걷겠다는 세제의 근간이 정권의 선택에 따라 이렇게 ...
서주영 편집인  2018-07-31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미등기 자산 판별법
원칙적으로 건물 및 토지는 건축물등기부 또는 토지등기부에 등재하여 양도하여야 한다. 미등기자산이란 등기부에 등재하지 않은 자산을 말한다.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확보와 탈세를 방지하고자 조세법에서는 미등기자산의 양도에 대하여 강력하게 제재하고 있다. 미...
조승희 세무사  2018-07-27
[칼럼] [칼럼] 최저임금 인상과 ‘민심이반’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민초들의 밑바닥 민심을 읽고 불편한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16일 대내외 경제현안을 논의하기위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조찬만남을 가진 뒤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하반기 경...
정영철 大記者  2018-07-19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비사업용토지 판단시 깜박하면 '낭패'보는 포인트
비사업용토지와 관련하여 기준에 관계없이 무조건 비사업용토지에서 제외되는 규정에 대하여 살펴보았다.비사업용토지란 토지 소유자가 토지를 보유하는 기간 중에 일정기간 동안 지목 본래의 용도에 사용하지 않고 투기적 성격으로 보유하고 있는 토지를 말한다. 이에...
김신영 세무사  2018-07-10
[칼럼] [세줄&네줄] '젊디 젊은' 국세청 1급 그리고 명예퇴직
▷5일 국세청이 고위공무원단 인사를 했다. 차장 66년생, 서울청장 68년생, 중부청장 64년생, 부산청장 66년생이 배치됐다. 이들은 고공단가급이다. 젊어도 너무 젊다. 그런데 국세청에는 가급에 오른후 1년뒤 수장에 오르지 못하면 집에 가야하는 불문...
세정일보  2018-07-06
[칼럼] [칼럼] 누가 국세청장을 흔드나?
또 6월이다. 국세청엔 매년 6월과 12월이면 인사와 관련한 무수한 말들이 난무한다. ‘누가 나간다. 안 나간다. 버틸 것이다. 그 사람이 그럴리 없다. 마음을 비웠다더라. 선거가 끝나봐야 안다’는 등등의 말들이. 물론 전제는 이런 세간의 이야기에는 ...
서주영 편집인  2018-06-05
[칼럼] [세언세설] 세무조사중의 ‘투신’ 세무서장실의 ‘식칼’ 그리고 ‘시너통’
1980년대 후반, 국세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던 한 선박회사의 사장이 자신의 회사에서 투신하여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다. 당시 그는 뒷날 국세청 조사국으로 출두가 예정돼 있었다는 점에서 세무조사에 대한 압박이 자살의 배경으로 지목되었다. 당시...
서주영 편집인  2018-05-1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교차세무조사'에 대한 유감
노무현 정부시절 한 지방국세청에서 관내 대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였다. 그런데 국세청장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이 차출되어 ‘별동대’가 꾸려졌고 다시 세무조사에 나섰다. 그리고 기천 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추징했다(...
서주영 편집인  2018-04-20
[칼럼] [칼럼] ‘이동기’가 ‘임채룡’의 손을 들어준다면!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다. 선거는 싸움일까. 흥정일까. 싸움 쪽에 가까울 것이다. 사전적 의미는 ‘투표를 통해 공직자나 대표자를 뽑는 의사를 결정하는 절차’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선거를 하다보면 싸움도 그런 싸움이 없는 것이 ...
서주영 편집인  2018-04-11
[칼럼] [세언세설] 세제실 출신 ‘안택순 조세심판원장’에게
안택순 기획재정부 조세총괄정책관이 지난 2일 제7대 조세심판원장에 취임했다. 그의 취임은 개인적으로 고공단 나급에서 가급으로 승진한 것이어서 ‘영예’다. 그러나 젊은 시절부터 세제실에서 조세정책을 입안하고 또 운영해온 정통 세제맨으로서 ‘세제실장’자리...
서주영 편집인  2018-04-04
[칼럼] [세언세설] 납세자보호위원은 ‘왜 비공개’할까
국세청에 ‘납세자보호위원회’가 지난 1일부로 공식 출범했다. 이 기구의 간사격인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1명을 제외한 모든 구성원이 민간위원으로 임명됐다. 모두 15명이다. 국세행정 분야에서 납세자보호와 관련하여 국세청장의 의사와 다른 결정을 할 수 있다...
서주영 편집인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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