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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세언세설] 세무조사중의 ‘투신’ 세무서장실의 ‘식칼’ 그리고 ‘시너통’
1980년대 후반, 국세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던 한 선박회사의 사장이 자신의 회사에서 투신하여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다. 당시 그는 뒷날 국세청 조사국으로 출두가 예정돼 있었다는 점에서 세무조사에 대한 압박이 자살의 배경으로 지목되었다. 당시...
서주영 편집인  2018-05-10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 '교차세무조사'에 대한 유감
노무현 정부시절 한 지방국세청에서 관내 대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였다. 그런데 국세청장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이 차출되어 ‘별동대’가 꾸려졌고 다시 세무조사에 나섰다. 그리고 기천 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추징했다(...
서주영 편집인  2018-04-20
[칼럼] [칼럼] ‘이동기’가 ‘임채룡’의 손을 들어준다면!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다. 선거는 싸움일까. 흥정일까. 싸움 쪽에 가까울 것이다. 사전적 의미는 ‘투표를 통해 공직자나 대표자를 뽑는 의사를 결정하는 절차’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선거를 하다보면 싸움도 그런 싸움이 없는 것이 ...
서주영 편집인  2018-04-11
[칼럼] [세언세설] 세제실 출신 ‘안택순 조세심판원장’에게
안택순 기획재정부 조세총괄정책관이 지난 2일 제7대 조세심판원장에 취임했다. 그의 취임은 개인적으로 고공단 나급에서 가급으로 승진한 것이어서 ‘영예’다. 그러나 젊은 시절부터 세제실에서 조세정책을 입안하고 또 운영해온 정통 세제맨으로서 ‘세제실장’자리...
서주영 편집인  2018-04-04
[칼럼] [세언세설] 납세자보호위원은 ‘왜 비공개’할까
국세청에 ‘납세자보호위원회’가 지난 1일부로 공식 출범했다. 이 기구의 간사격인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1명을 제외한 모든 구성원이 민간위원으로 임명됐다. 모두 15명이다. 국세행정 분야에서 납세자보호와 관련하여 국세청장의 의사와 다른 결정을 할 수 있다...
서주영 편집인  2018-04-03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달라진 비상장주식평가…부동산비중 80%이상이면
상증세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비상장주식 평가방법이 미묘하게 바뀐 부분이 있다. 경우에 따라선 개정된 후의 법령을 적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고, 개정되기 전의 법령을 적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다.개정 후의 법령을 적용하는 것이 비상장주식평가액을...
박보경 세무사  2018-03-29
[칼럼] [칼럼] ‘근로시간 단축’해도 세금 잘 걷힐까
지난 1997년 12월 3일 ‘제2의 한국동란’이 발생했다. 대한민국이 국가부도라는 ‘폭망’직전 IMF의 구제금융안에 서명한 날이다. 그리고 그 기간은 오랫동안 이어졌고 2001년 8월 23일 졸업했다. 그 눈물의 졸업을 조기졸업이라며 자축하는 이상한...
서주영 편집인  2018-03-27
[칼럼] [칼럼] 뇌물 국세공무원 ‘즉시파면법’ 만들자
관내 기업체로부터 세금문제를 잘 봐주겠다는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국세공무원 3명이 검찰에 붙들려갔다. 국세공무원들이 기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검찰에 잡혀갔다는 뉴스는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다. 하위직은 물론 고위직도 허다했다. 수시로 터지다보니 이제...
서주영 기자  2018-03-19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장 임기제’에 대한 불편함
‘국세청장 임기제’가 화두다. 국세청법을 만들자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 핵심이 그것으로 보인다. 아마 경찰청장, 검찰총장 등의 경우 임기가 규정돼 있다는데 근거를 두고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일부 외국의 경우도.국세청장 임기제는 먼저 국세청장의 임기제를...
서주영 편집인  2018-03-16
[칼럼] [세언세설] 세제실장도 ‘캠코더’ 찾나?
전임 최영록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퇴직한지 벌써 보름이 훌쩍 넘었다. 관가의 전언에 따르면 현재 안택순 세제실 조세총괄조정관과 한명진 본부대기 국장 등 2~3명이 청와대 등의 검증작업을 거치고 있다고 한다.과거 같으면 후임 세제실장이 이미 내정자로서 ...
세정일보  2018-03-14
[칼럼] [칼럼] 조리(條理)없는 부가가치세 환급은 ‘국고유출’이다
한국어 사전에 조리(條理)란 ‘글이나 말 또는 일 따위가 앞뒤가 들어맞고 체계가 서는 갈피다’ ‘누구의 말에 조리(條理)가 있다’라는 것은 ‘말이 된다.’는 것으로 말에 조리(條理)가 없다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과 같다. 조리(條理)가 없...
차삼준 세무사  2018-03-14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환산취득가액 적용시 Check point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있...
김신영 세무사  2018-03-07
[칼럼] [세언세설] '한국GM 세무조사' 서울청 조사4국에 맡겨라
지난 2005년 4월 국세청은 우리나라가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는 환란을 겪는 와중에 국내로 진출해 수천억, 수조원의 차익을 챙겼으면서도 세금을 제대로 내지않았다는 의혹을 받은 론스타펀드 등 외국계 금융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당시 세무조사 ...
세정일보  2018-02-28
[칼럼] [기자의 눈] ‘이창규 회장의 세무사랑’
대구에서 한국세무사회의 올해 첫 회원보수교육이 22일 열렸다. 이날 대구에는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과 이철우 의원 등이 참석해 순도 높은 각종 축하 말을 전하고, 변호사의 세무사자동자격 부여 폐지를 골자로 하는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유일지 기자  2018-02-22
[칼럼] [세언세설] ‘국세청과 세무사회 협약’에 딴죽을 걸자면
국세청이 지난 20일 한국세무사회와 함께 공정하고 깨끗한 세정·세무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마도 간간히 터지는 직원들의 일탈로 국세청의 신뢰가 추락하면서 국세행정의 동력이 툭툭 끊기는 것을 막겠다는 고육책일 것이다. 좋게 생각...
세정일보  2018-02-22
[칼럼] [세언세설] 세무사회의 ‘웃픈현실’
▶작년 6월 30대 30대 세무사회장 선거가 끝났다. 엄청난 표차이로 현직 회장(백운찬)이 현 당선자인 이창규 회장에게 패했다. 정부 고위관료(세제실장, 관세청장)출신이 과거 지방국세청장도 무투표로 당선되는 등 ‘별로 어렵지 않다’는 재선에 실패했다....
세정일보  2018-02-13
[칼럼] [양코의 새콤달콤] 2018년 양도소득세 어떻게 달라지나
지난해 8월 2일 주택시장 안정화대책에 이은 후속대책이 4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주택 투기수요를 방지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기하기 위해 다주택자에 대하여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을 배제하고 기본세율에 10% 또는 20%를 추가하여 과세한다는 것이 그...
김찬솔 세무사  2018-02-13
[칼럼] [세언세설] 정권교체와 국세청장
▶검찰이 지난 9일 이명박 정부(2008년~2013년)에서 국세청장을 지낸 이현동 전 청장에게 끝내 구속영장을 들이밀었다. 국세청장들의 연이은 구속이라는 흑역사의 재현이라는 단어외에 이번에는 ‘왜 정권교체가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한꺼풀 풀어...
세정일보  2018-02-12
[칼럼] [세언세설] 조사4국 이름을 바꾼다고?
▶국세청이 기업의 저승사자, 권력의 하명조사국, 청장의 직속조사국, 특명조사국, 심층조사국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또 불려온 서울국세청 조사4국을 수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내용은 비정기조사 인력과 비중을 줄이겠다는 것이 골자다. 그리고 논란이 ...
세정일보  2018-02-06
[칼럼] [오종원의 세이빙] `17회계연도 결산대비 비영리공익법인 임직원이 알아야 할 절세팁
필자가 우리나라 비영리공익법인의 세무와 회계분야 1세대 전문가로 지난 10여년간 세미나와 상담 등의 활동을 하다보니 비영리공익법인의 거래형태에 관한 법률관계와 세무회계의 연관관계를 가장 많이 접해본 듯 하다.2016년부터 일부 회계법인에서 비영리법인의...
오종원 회계사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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