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22 화 17:43
기사 (전체 1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새 국세행정 최대의 적, 코로나 블루?
국세청은 지난 9.15. 김대지 국세청장 취임 후 첫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새로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실천을 결의하였습니다.국세행정 운영 목표는 ‘국민이 편안한, 더욱 나은 국세행정’이고 운영 방향은 성실납세는 더욱 편안하게, 고의...
박영범 세무사  2020-09-1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점점 멀어져가는 ‘절용축력과 균공애민’
1734년(영조 10년 8월 10일)에 영조는 직접 칙유를 써서 육조에 나누어 주었습니다.칙유를 내리는 이유는 "조정을 존중하여 방본(邦本)을 공고히 하고, 일은 시작할 때에 도모하되 정령(政令)을 중히 하고 세세히 살핌을 버리고 대체(大體)를 간직하...
박영범 세무사  2020-09-11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시무7조’는 풍자가 아닌 '세금의 무게'다
지난 8월 27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조은산이 시무 7조를 주청하는 상소문을 올리니 삼가 굽어 살펴주시옵소서’라는 청원 글이 9월 2일 현재 41만8000명을 넘어서고 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주요 내용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하여 1...
박영범 세무사  2020-09-04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김대지 국세청장에 대한 당부
24대 김대지 국세청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납기연장과 징수유예 등 세정지원이 계속되고 있고 정책자금 지원과 국민 복지를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등 재정수요의 급증으로 안정적인 국가 재정 운용이 한계를 넘고 있는데 국세 세수...
박영범 세무사  2020-08-28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국세청, 주택 양도세 계산 조견표라도 제공하라
수없이 바뀐 주택 가격 안정 부동산 대책에 따른 세제 개편으로 이제 양도소득세는 세무 전문가도 자신 있게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납세자가 손쉽게 이해하고 실수 없이 신고할 수 있게 국세청은 사례에 맞는 양도소득세 계산 조견표를 만들어 제공...
박영범 세무사  2020-08-21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새 국세청장의 진짜 과제는?
지난달 30일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 새 국세청장 후보자로 지명되었고 19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습니다.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는 최근 정부의 고위공직자의 다주택자 처분 관련하여 다행히(?) 무주택자로 이슈에 벗어나 있고 특별한 흠결이 없을 정도로 깔끔...
박영범 세무사  2020-08-14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고액 임차보증금도 보유세로 과세할 수 있다
1가구 1주택 고가주택을 보유하는 경우에도 소유한 재산의 가치에 맞는 각종 보유세를 증세하는 추세와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정책방향을 보면 고액 임차보증금을 지급한 임차인에 대하여도 조세 부담 형평성 명목으로 공론화 후에 새로운 보...
박영범 세무사  2020-08-07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이제 부동산 과세는 ‘몰수와 벌과금’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 28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종합부동산세법·소득세법·법인세법 개정안'을 의결하였습니다.이번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의결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 등 부동산 3법은 앞으로 본회의에 상정되는데 그 중 종합부동산세법은 주택 보유에...
박영범 세무사  2020-07-31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부동산 대책법, 악법은 만들지 마라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반대하는 온라인 카페 회원들은 '소급 반대 20만 명 국회 청원'을 21일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로 정했습니다.이 온라인 시위에는 임대사업자, 임대차 3법 반대, 7·10 취득세 소급반대, 6·17 규제 소급적용 피해자 구제를 위한...
박영범 세무사  2020-07-24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양도세를 폐지하라! 전문가도 포기한다
다주택자에 대하여 수시 종부세 합산배제와 양도세 감면 혜택을 폐지하여 양도소득세 신고를 포기하는 ‘양포세무사’가 생기고, 복잡한 주택임대사업자 신고 방법으로 임대사업 소득세신고를 기피하는 ‘임포세무사’ 생길 정도로 세무 전문가도 주택 관련 세제에 대하...
박영범 세무사  2020-07-17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지방세 세무조사도 '중복조사 배제' 범위에 넣어야
국세청은 조세탈루 혐의를 인정할 명백한 자료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같은 세목 및 같은 과세기간에 대하여 재조사를 할 수 없습니다. 추가하여 지방세에서 같은 과세소득과 과세기간에 대하여 세무조사를 하였다면 조사내용을 확인하여 중복으로 조사하지 말아야 ...
박영범 세무사  2020-07-10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증여추정 배제기준 상향 조정해야!
국세청이 2020.6.30. 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 규정을 개정 예고하면서 제38조 재산취득자금 등의 증여추정 배제기준의 주택과 기타재산의 금액 한도가 지난 10년 동안 변함이 없는데 세무서 업무처리 부담 경감과 조사실익, 경제 규모 확대와 인별 ...
박영범 세무사  2020-07-03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임대료 증액 5% 해석 논란
민간임대주택 임대료 증액 제한 5%라는 규정이 연 5%인지, 2년 임대계약을 갱신할 때인지, 아니면 임대사업자 등록 기간 중 임대료 증액할 때인지 모호합니다.현재 소득세법 제64조의2(주택임대소득에 대한 세액 계산의 특례) 제2항에 따라 필요경비 공제...
박영범 세무사  2020-06-26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세무사회 자유게시판 폐지와 국세청 익명게시판
6월 19일 현재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의 세무사 전용 메뉴의 정보교류 게시판에 그동안 있었던 자유게시판 글꼭지는 없고 회장과의 대화방이라는 낯선 글꼭지가 보입니다.회장과의 대화방에 들어가 보면 자유게시판 이용에 대한 안내문이 있고 내용을 보면 홈페이지...
박영범 세무사  2020-06-19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힘내세요! 일선 세무서 직원들
국세청은 코로나 19로 인한 국민과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하여 근로소득 연말정산 및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법정기한보다 조기에 지급하는 등 총 564만 건, 21조 4천억 원 규모의 세정지원을 (’20. 6. 5. 기준)하고 국가적 위기를 틈타 이익을...
박영범 세무사  2020-06-12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너무 편한 국세 신고일과 납부일 분리
2019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6.1.까지 소득세를 신고하고 성실신고 확인이 필요한 납세자의 신고기한은 6. 30.까지입니다.소득세 환급대상자는 6. 1.까지 신고하는 경우 전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6. 23.이전에 환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
박영범 세무사  2020-06-0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임포(賃抛)세무사도 나왔다!
조정지역 여부와 임대 주택에 등록 여부에 따른 주택 수 계산에 따른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와 가산세율 적용 등 양도소득 계산 방법이 까다로워 양도세 신고대리를 기피하는 ‘양포(讓抛)세무사’에 이어 복잡한 신고서 부표 작성에 따른 업무 난이도에 비해 실익...
박영범 세무사  2020-05-29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다시 보는 공무원 행동강령
최근 국세청 내부 인트라넷에서 세무서 하위 직원이 업무처리 과정에서 타서 상급자에게 불편한 압박감을 느끼는 경험을 하였다고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공무원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당면하는 갈등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다른 기관의 공무원 행동 ...
박영범 세무사  2020-05-22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쉽지 않은 주택임대소득 신고하기
올해는 2019년 주택임대 수입금액 2천만 원 이하 자도 소득세 신고대상으로 국세청에서는 신고 도움 서비스를 최대한 제공하고 홈택스로 전자신고 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낯선 세무 용어와 실수하기 쉬운 입력 내용이 두렵지만, 세무사를 찾아가면 신...
박영범 세무사  2020-05-15
[박영범의 클라세] [클라세] 병·의원은 왜 늘 국세청 표적이 될까?
매년 병·의원 사업자는 대표적인 고소득자 탈세 유형으로 세무조사 분석 대상이 되고, 대부분 연간 수입금액이 5억 원이 넘어 성실 신고자가 되어 50% 이상의 세 부담으로 혹시나 절세 방법이 있나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병·의원은 사업자의 개인 의료 역량...
박영범 세무사  2020-05-0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