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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증여받은 농지의 자경기간 산정법
조세특례제한법 제69조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감면’ 조항은 농가의 조세부담을 덜어주어 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으로 거주자(비거주자가 된 날부터 2년 이내인 자를 포함)가 8년 이상 농지소재지에서 거주하면서 자기가 경작한 농지를 양도함으로써 ...
김찬솔 세무사  2018-04-13
[기고] [안내] 핸드폰에서 국세청 6급이하 인사 찾아보는 방법
지난 9일 국세청이 6급이하 전보인사를 실시한 가운데 무려 8914명이 자리를 옮겼다. 이에따라 납세자, 세무사대리인 등이 전보된 국세공무원의 현재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세정일보에 게재된 각 지방청별 인사명단을 찾아봐야 한다.그러나 전보인사 수가 ...
세정일보  2018-01-10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왜 다를까-②
지난번 칼럼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왜 다를까?’(http://www.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9)에 이어서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시 주의할 점에 대하여 예시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건물주...
박보경 세무사  2017-11-24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수용감면시 체크포인트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있...
김신영 세무사  2017-11-14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인의 유류분제도 활용법
피상속인은 증여 또는 유언에 의하여 자신의 재산을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데 상속인을 위한 최소한의 상속분을 남겨두지 않고 처분한 경우 그 상속인은 해당 재산에 대한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민법 개정으로 1979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유류분제...
김찬솔 세무사  2017-11-02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왜 다를까
최근 오래된 주택을 멸실한 뒤 새롭게 다세대주택이나 다가구주택을 신축하여 임대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해당 주택 소유자들의 절세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있는데, 세무사의 입장에서 납세자에게 유효한 컨설팅을 해주고 양도세 신고까지 진행...
박보경 세무사  2017-10-26
[기고] [기고] 이창규 회장과 그 집행부에 바란다
이창규 후보가 2017년 6월 30일 한국세무사회 회장으로 당선 되었으나, 선거관리위원회가 불법적으로 이창규 회장에게 당선무효결정을 하였고, 이를 근거로 백운찬 집행부가 이창규 회장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하였으나, 지난 9월 8일 법원이 기각 결...
김관균 세무사  2017-10-24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증여자산 양도시 체크포인트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발...
김신영 세무사  2017-10-16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받은 신축주택 감면 가능한가?
조세특례제한법 제99조 ‘신축주택의 취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감면’에 따르면 거주자가 일정한 신축주택을 취득하여 5년 이내에 양도하는 경우에는 신축주택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 발생한 양도소득금액을 과세대상소득금액에서 빼며, 5년이 지난 후에 양도하는 ...
김찬솔 세무사  2017-09-21
[기고] [기고] 공장건물 일부 판매시설 사용, 기감면 세금 추징은 잘못
취·등록세 등이 감면된 공장건물의 일부를 유예기간 내 물품창고 내지 판매시설로 사용한 것만으로 추징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조세심판원의 중요한 결정을 하나를 소개한다.관련 사건은 유명 주방용품 업체인 R기업 사례로 이 기업은 2013. 10...
허진영 변호사  2017-09-20
[기고] [칼럼] ‘종교인과세’ 성경에서 말씀하시길~
해방이후 73년이 되는 지금까지 종교단체에는 세금에 대하여는 자유로웠다. 아니 자유가 아니라 근거 없이 세금을 비과세 받고 있었다. 종교인과세라는 말은 마땅한 표현은 아니다. 전체 종교인에 대한 것이 아니고 종교관련업무 종사자에 대한 과세를 뜻하는 것...
정영래 세무사(장로)  2017-09-15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주택의 ‘비과세 판단’ 왜 다를까
베테랑 세무사들도 비과세 판단은 항상 어렵다. 특히나 합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세무사들은 현행법규는 잘 알아도 종전 법규까지 꿰고 있기는 힘들다. 실제로 비과세 특례의 경우 놓치기 쉬운 것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양도소득세의 경우 그 역사...
박보경 세무사  2017-09-14
[기고] [시론] 8.2부동산대책, 신뢰보호의 원칙 보장돼야한다
◆ 문제의 제기지난 8월 3일자로 「부동산에 대한 지정지역」을 지정한다는 기획재정부장관의 공고가 있었다. 법률적 근거는 현행 소득세법 제 104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168조의 3의 규정에 따른 「부동산 지정지역」이다. 이른바 투지지역에 대한 ...
김정식 세무사  2017-09-06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깜박하는 ‘수용감면 부칙규정’ 2번째 이야기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있...
김신영 세무사  2017-09-06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8.2부동산대책 차익 적은 주택부터 처분이 유리
정부의 부동산 8.2 대책에 대해서 주택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납세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4월 1일 이후 양도하는 경우 2주택자들에게는 기본세율에 추가 10%를 3주택자들에게는 20%를 추가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예정에 있습니다....
박창현 세무사  2017-08-31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평가심의위원회를 통한 '비상장주식평가'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과는 달리 거래가 드물게 일어나므로 시가를 알기가 쉽지 않아 순자산가치와 순손익가치를 가중평균하는 보충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곤 한다. 여기서 순손익가치는 최근 3년간 순손익액의 가중평균액인데 최근 3년간의 순손익액이 불규칙적이었거나 ...
김찬솔 세무사  2017-08-23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달라진 비상장주식평가…증여시기는?
갑은 A회사(자산총액 중 부동산의 비율이 80% 이상이며, 골프장 등 휴양시설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음)의 주주이다. 갑은 최근 자신의 딸에게 A회사 보유주식을 증여하려고 마음먹고 언제 증여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최적의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갑의 경우 ...
박보경 세무사  2017-08-16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깜박하는 '비사업용토지 부칙' 규정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있...
김신영 세무사  2017-08-08
[기고] [기고] 백운찬 회장의 어이없는 ‘부산회원 동원령’
지금 부산지역의 세무사 회원들은 각 지역세무사회장 명의의 느닷없는 간담회 개최와 관련한 공문을 받고 당황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 공문은 ‘지난 2년 동안의 여러 회무에 관한 설명회와 앞으로의 회무 수행에 관한 질문과 논의에 대해 한국세무사회장을 모시고...
황인재 세무사(전 부산세무사고시회장)  2017-05-16
[기고] [기고] 백운찬 회장은 부당지출 회비 3억8천 반환하라!
회비가 회장 쌈지 돈인가? 임원 몰래 몽골⋅발리 4200만원 사용 지난 2016.6.30. 정기총회에서 유영조 감사는 백운찬 회장이 임원들 몰래 해외 경비로 지출한 약 4천2백만 원 등 총 3억8천만 원 상당액을 부당지출로 지적하고 반환을 요...
김관균 세무사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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