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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정태상 칼럼] 日태정관지령 ‘독도는 조선영토’ 공식 확인
1877년 메이지 정부 “시마네현 지적(地籍)에 올려선 안 된다”지령독도 문제 결정적 자료…1987년 교토대학 교수 논문에 의해 공개日정부, “태정관지령은 울릉도 2개의 섬을 지칭 한 것” 억지 주장‘일본해내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 영토외로 정함’ 『태...
정태상 교수  2019-05-28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 ④] 경정처분(更正處分)의 효력
1. 들어가며세금은 납세의무의 성립 및 확정절차를 거쳐 결정되고, 그 확정된 세액에 탈루· 오류 등이 있을 때에는 경정절차를 거쳐 추가 고지가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법인세의 경우 사업연도의 종료일에 당해 사업연도의 법인소득에 대한 납세의무가 성립하나...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노형철  2019-05-23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④] 신의성실(信義誠實) 원칙의 적용요건과 사례
1. 의 의신의성실의 원칙(이하 ‘신의칙’)이란 ‘자기의 언동(言動) 등 어떤 표시에 의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릇된 사실을 믿도록 하고 그 믿음을 기초로 하여 어떤 행동을 한 경우 다른 사람에 대해 그 표시와 모순된 사실을 주장하지 못한다’는 일반...
노형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  2019-05-14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③] 실질과세(實質課稅)의 원칙과 ‘법인격 부인론’
1. 들어가며과세관청이 조세를 부과할 때나 납세자가 과세관청의 부과처분에 대해서 불복을 하는 경우에 있어서 가장 많이 원용하는 세법해석의 원칙이 ‘실질과세원칙’이다.과세관청은 납세자가 취한 법적 형식이나 거래의 외양(外樣)은 조세회피목적으로 취한 것으...
법무법인 세종 고문세무사 노형철  2019-05-09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②]세법적용의 기본원칙 ‘조세법률주의’
1215년 영국 왕권의 조세부과권에 도전한 국민들의 첫 조세저항조세법률주의 태동, 소급과세 금지 및 확대해석 금지로 변천우리나라 세법은 복잡하고 난해해 이해하기 어렵다. 보다 쉽게 접근할 수는 없을까? 최근 노형철 세무사(법무법인 세종)가 펴낸 ‘세법...
세정일보  2019-04-25
[기고] [노형철의 세법강의-①] 조세란 무엇인가?
조세변천…고려 성종15년 때 稅錢이라는 용어 첫 사용조선말까지 계속 사용되다 일제강점기에 稅金으로 통용우리나라 세법은 복잡하고 난해해 이해하기 어렵다. 보다 쉽게 접근할 수는 없을까? 최근 노형철 세무사(법무법인 세종)가 펴낸 ‘세법요해’라는 책을 보...
세정일보  2019-04-16
[기고] [기고] 변호사들의 ‘못 먹는 감 찔러보기’
2003년 이전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변호사는 국세청에 세무사 등록을 한 후 장부기장, 세무조정 등 일반 세무사가 하는 세무대리 업무를 무제한 할 수 있다. 이렇게 국세청에 등록한 변호사는 2007년까지 500여 명에 불과하였으나 대한변협 등의 적극적인...
이창규 한국세무사회장  2019-03-28
[기고] [기고] 세무사회 선거제도 이렇게 바꿉시다
저는 세무사회 분란의 근원은 임원선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거 때가 되면 내편 네편 갈라져 평생 안볼 사람들처럼 분위기가 험악해집니다. 이번 6월 회장선거에 출마하려는 분들께 만약 “왜 회장이 되려 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드린다면 어떤 대답을 하실...
장한철 세무사  2019-03-19
[기고] [기고] 선심성(善心性) 정책과 무리한 세금징수
-로마의 제3대 ‘칼리굴라’ 황제의 경우- 로마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Augustus)[본명 Gaius julius Caesar Octavianus, BC63 ~ AD14, 재위 BC27 ~ AD14]를 이어 제2대 황제 티...
이상환 세무사(강남대 대학원 세무학과 박사과정)  2019-03-18
[기고] [기고] 고대 로마의 출산장려책
-조세정책 및 공무원 인사정책과 연관해서-우리의 출산율이 너무 저조하여 심각하단다. 가임여성(15~49세)의 1인당 합계출산율이 2017년 기준으로 1.05명이라는 통계청 발표다. 이 통계에 의하면 10년 전인 2008년 1.19명이 2012년까지(1...
이상환 세무사(강남대 대학원 세무학과 박사과정)  2018-09-28
[기고] [기고] 세무사회에는 어른이 있는가? 어른은 진실해야 하며 어른다워야 한다
♦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으로 연간 100억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구종태 고문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세무사회는 회원이 주인이다 주인인 회원은 회 운영에 관여할 수 있다 1. 세무사제도 창설 57주년 기념식을 다녀와서지난 9월 4...
김관균 세무사  2018-09-21
[기고] [기고] 근로소득자 신용카드 소득공제 존치와 전자신고세액공제 제도 확대해야
Ⅰ.서언 우리 정부는 1994년도부터 국민들의 소비생활에 신용카드사용을 확대유도하기 위해 세제상의 유인조치로서 도시지역의 음식숙박사업자 등에게는 신용카드발급액의 0.5%의 부가가치세 매출세액공제를, 근로소득자에게는 총급여액의 10%초과 사용한 신용카드...
글: 김상현 세무법인 하나 부회장(세무사)  2018-08-31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증여받은 농지의 자경기간 산정법
조세특례제한법 제69조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감면’ 조항은 농가의 조세부담을 덜어주어 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으로 거주자(비거주자가 된 날부터 2년 이내인 자를 포함)가 8년 이상 농지소재지에서 거주하면서 자기가 경작한 농지를 양도함으로써 ...
김찬솔 세무사  2018-04-13
[기고] [안내] 핸드폰에서 국세청 6급이하 인사 찾아보는 방법
지난 9일 국세청이 6급이하 전보인사를 실시한 가운데 무려 8914명이 자리를 옮겼다. 이에따라 납세자, 세무사대리인 등이 전보된 국세공무원의 현재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세정일보에 게재된 각 지방청별 인사명단을 찾아봐야 한다.그러나 전보인사 수가 ...
세정일보  2018-01-10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왜 다를까-②
지난번 칼럼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왜 다를까?’(http://www.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9)에 이어서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시 주의할 점에 대하여 예시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건물주...
박보경 세무사  2017-11-24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수용감면시 체크포인트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있...
김신영 세무사  2017-11-14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인의 유류분제도 활용법
피상속인은 증여 또는 유언에 의하여 자신의 재산을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데 상속인을 위한 최소한의 상속분을 남겨두지 않고 처분한 경우 그 상속인은 해당 재산에 대한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민법 개정으로 1979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유류분제...
김찬솔 세무사  2017-11-02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겸용주택의 비과세 판단 왜 다를까
최근 오래된 주택을 멸실한 뒤 새롭게 다세대주택이나 다가구주택을 신축하여 임대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해당 주택 소유자들의 절세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있는데, 세무사의 입장에서 납세자에게 유효한 컨설팅을 해주고 양도세 신고까지 진행...
박보경 세무사  2017-10-26
[기고] [기고] 이창규 회장과 그 집행부에 바란다
이창규 후보가 2017년 6월 30일 한국세무사회 회장으로 당선 되었으나, 선거관리위원회가 불법적으로 이창규 회장에게 당선무효결정을 하였고, 이를 근거로 백운찬 집행부가 이창규 회장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하였으나, 지난 9월 8일 법원이 기각 결...
김관균 세무사  2017-10-24
[기고] [양코의 새콤달콤] 상속·증여자산 양도시 체크포인트
재산제세 실무를 하다보면 아차 깜박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깜박한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발...
김신영 세무사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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