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6 월 18:08
기사 (전체 2,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한국거래소 석유시장·금시장 거래 세제혜택…22년까지 연장 추진
26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 조특법 개정안 대표발의올해 말로 종료되는 한국거래소(KRX)의 석유시장과 금시장을 이용한 거래에 대해 법인세(소득세) 및 관세를 감면하는 세제혜택을 2022년까지 3년 연장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상품의 가격 및...
김승현 기자  2019-08-26
[정치] 중소기업 정규직근로자 전환·사용자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연장 추진
26일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 조특법 개정안 대표발의올해 말로 종료되는 중소기업 등의 정규직근로자 전환 및 사용자 부담 사회보험료에 대한 세액공제 특례를 2022년 말까지 3년 연장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중소·중견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
김승현 기자  2019-08-26
[정치] 박용진 “국세청, 올해 불법 차명계좌 차등과세액 52억원”
국세청이 올해에만 불법 차명계좌에 대한 차등과세 한 실적이 1219명, 1940개 계좌에 5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5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 이건희 회장에 대한 금융실명법 위반에 따른 과...
유일지 기자  2019-08-26
[정치] 무주택근로자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 기준 상향·일몰 연장 추진
26일 무소속 윤영일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무주택 근로자에 대한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대상기준을 현행 총급여액 7000만 원에서 8000만 원으로 높이고, 올해 말로 종료되는 납입금의 소득공제 특례를 2023년 말까지 4년 연장하는 ...
김승현 기자  2019-08-26
[정치] 정점식 "조국 배우자, 1천750만원 부당 인적공제 받아"
"조국 사모펀드 가입 후 투자업체 지자체·공공기관에 32억 납품"자유한국당 정점식 의원은 2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부모를 부양가족으로 해 2014∼2015년 1천750만원의 부당한 인적공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정 의원은 조 후보자...
연합뉴스  2019-08-23
[정치] 홍남기 "내년 예산 513조원대…재정기조 올해보다 확장적"
日대응 소재부품장비 R&D 특별회계 신설…매년 2조 이상 반영"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올해 37.2%→내년 39% 후반대"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올해 대비 약 9% 초반대 증가한 약 513조원대 수준으로...
연합뉴스  2019-08-23
[정치] 오제세 의원, 기업 안전시설 투자 세액공제 일몰 2년 연장 추진
올해말로 일몰이 도래할 예정인 기업의 안전시설 및 생산성향상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제도를 2021년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주시 서원구)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이 보다 안...
유일지 기자  2019-08-22
[정치] 이언주, 면세농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 특례 법률로 상향 추진
“면세농산물 취급하는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 및 소득증대에 도움“이번년도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면세농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 특례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해당 규정을 법률로 상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22일 면세농산물을 취...
유일지 기자  2019-08-22
[정치] 野 “조국 세무조사하라” vs 與 “최순실 세무조사하라”
김현준 국세청장 “구체적 탈루행위있으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할 것” 김현준 국세청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최순실 씨에 대한 정치권의 세무조사 요구에 “누구든지 구체적인 탈루행위가 있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
유일지 기자  2019-08-22
[정치] 금융위-국세청 정보공유 높인다…차명주식 조세회피 규제 추진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국세기본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 대표발의금융위원회와 국세청 간의 정보공유 확대를 통해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내부자거래와 차명주식을 이용한 탈세를 막는 방안이 추진된다.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이같...
유일지 기자  2019-08-22
[정치] '적발실력이 좋은지? 밀수시도가 많은지?' 관세청 작년에 6800억 마약 적발
관세청의 마약사범 단속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만 약 6800억원, 적발량은 426kg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수원병)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
유일지 기자  2019-08-21
[정치] 작년 잠재적 조세부담률 20% 돌파…“미래세대 세금부담 증가할 것”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 2018년 잠재적 조세부담률 20.6%로 분석“경제활성화 정책 추진&재정건전성 확보를 통해 세금부담 낮춰야”현재의 조세부담률에 미래세대가 부담해야 할 재정적자를 더한 ‘잠재적 조세부담률’이 9년 만에 다시 20%를 돌파했다.2...
유일지 기자  2019-08-21
[정치] 고가 1주택 장특공제, 연 8%→5%로 축소된다
유승희 “일반 장기보유 공제의 경우 연 2%로 형평성 문제있어”“재정개혁특별위원회도 고가 1주택 연간 공제율 인하를 권고해”고가 1주택의 장기보유 연간 공제율을 현행 8%에서 5%로 축소하고, 공제기간을 10년에서 16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
유일지 기자  2019-08-21
[정치] '거북이' 공정위 사건처리…3건 중 2건은 1년 이상 걸려
국회 정무위, 작년 공정위 사건처리결과 분석…3년 이상도 전체의 10%"공소시효 임박해 검찰 고발한 국제카르텔 사건, 국가형벌권 제약 우려"공정거래위원회가 접수한 사건의 60%는 처분까지 최소 1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처리 속도를 높여야 ...
연합뉴스  2019-08-21
[정치] “국세공무원의 금품수수 등 비위 제재 강화…징계부가금 높여라”
국회 예산정책처, 2018년도 기획재정위원회 결산분석 보고서 발간국세청이 ‘청렴’을 강조하며 깨끗한 공직문화 확립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국세청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세무공무원의 금품수수 등 비위행위를 제재할 징계위원회의 보...
유일지 기자  2019-08-20
[정치] 오제세, “혁신형 제약기업의 기술이전 소득도 세금감면해야”
20일 의약품 연구·개발 촉진 위한 조특법 개정안 대표발의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이 자체 연구·개발한 특허권 등을 대여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
유일지 기자  2019-08-20
[정치] 농업생산기반 확대용 농지 취득세 면제 일몰 연장 추진
20일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 지방세특례법 개정안 대표발의올해말 종료되는 농업생산기반 개량 및 농지확대 개발을 위한 농지 취득세 면제 일몰기한을 2024년 말까지 5년 연장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농지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
김승현 기자  2019-08-20
[정치]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신설된다…정인화 의원 "내년 예산 반영"
대안정치연대 소속 정인화(광양·곡성·구례) 의원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신설 사업이 반영됐다"고 20일 밝혔다.15만6천여명이 거주하는 광양시는 광양항과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있고 9개의 산업단지가 있어 국세 행정 수요가 높은 곳으로...
연합뉴스  2019-08-20
[정치] 간이과세 기준…현행 ‘48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상향 추진
20일 유승희 의원, 부가가치세법 개정안 대표발의20년 간 동결된 간이과세 적용 매출 기준을 현행 48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인상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20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부가가치세법...
김승현 기자  2019-08-20
[정치] 유승희, 근로장려금 재산요건 한도 2억원→6억원으로 완화 추진
“부채를 포함한 총자산 규모가 2억원 미만인 현행 재산요건은 제약적”열심히 일을 하지만 급여가 적은 서민을 지원하기 위한 근로장려금의 재산요건 한도를 현행 2억원에서 6억원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
유일지 기자  2019-08-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