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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세이] [에세이] 영화 ‘주홍글씨’ 감상기
“사랑은 증오라는 것과 늘 한 그릇에 담겨있다.”“세상에는 에덴동산과 같은 완벽한 곳이 없으며 완벽을 추구하려는 순간 더 큰 재앙과 불완전함이 잉태 될 수 있다.”“인간이 사는 곳에는 완벽한 이상주의나 완전한 도덕주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을 추구하...
석호영 세무사  2018-12-04
[에세이] [에세이] 영화 ‘그리스인 조르바’ 감상기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Freedom is not free.”“나는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운 것도 없다. 나는 자유다. I have nothing to hope for. I have nothing to fear too. I ...
석호영 세무사  2018-11-26
[에세이] [에세이] 어느 ‘낯선’ 고향 길
고향이라 해도 가끔 귀소 본능을 발동하여 가보지 않으면 진정한 고향의 맛과 정취를 못 느낀다. 그러나 비록 자주 못가 드라도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듯이 누구에게나 늘 가슴에 머물고 있는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인 것이다. 오늘은 중학교 때 서무과에서 일 하...
석호영 세무사  2018-11-23
[에세이] [에세이] 영화 '위대한 아름다움, Great beauty' 감상기
“나는 26살 나이에 나폴리에서 로마에 입성했다. 나는 빠르게 로마 상류 사회의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 갔다. 상류 사회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는 직성이 풀리지를 않았다. 나는 상류 사회의 왕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성공을 이루었다.”“파티에 참석하는...
석호영 세무사  2018-11-19
[에세이] [에세이] 문경새재 ‘새색시 폭포’와의 로맨스
만추!! 그곳 그길, 無何有之鄕에 안기다.이제 가을이 곳곳에서 떠나려 한다. 입동이 지났으니 미련이 남은 가을 외는 떠났어야 맞을 것 같다. 만추지우와 입동지우가 다정하게 부슬부슬 함께 내리는 것을 보니 가을과 겨울이 교대식을 하는 듯하다.봄에 푸른 ...
석호영 세무사  2018-11-12
[에세이] [에세이] 영화 '그린 마일,Green mile' 감상기
“인간들의 온갖 추한 작태와 세상에서 매일 보게 되는 고통으로 항상 내 머리속에서는 유리가 깨지는 것 같았다.” "When I saw the human being suffering everyday and ugly behavior in the world...
석호영 세무사  2018-10-22
[에세이] [에세이] 영화 ''리어 왕,King lear'' 감상기
올바른 소통이 없는 아집과 독선 그리고 가부장적이고 독단적 의사결정이 낳은 인간의 비극을 말한다.끊임없이 소용돌이 치며 운명을 휘감는 일련의 사건들! 인간들의 비극은 과연 어디에서부터 연유되는 것일까?음모와 질투로 인한 살인과 자살, 복수와 존재의 고...
석호영 세무사  2018-10-16
[에세이] [에세이] 영화 "여인의 향기-The scent of woman" 감상기
“탱고는 스텝이 꼬이는 것이고 꼬이면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인생도 그렇다.'The tango dance is originally a twist on the step, and if it is tangled,it dances again. Life ...
석호영 세무사  2018-10-02
[에세이] [에세이] 영화 ‘버킷리스트,Bucket list’ 감상기
''인생은 솜사탕과 같은 것이다. 녹기전에 맛있게 먹어야 한다. The life is like cotton candy. You should eat it deliciously before you melt it''요즘의 시대를 장수 시대 혹은 100세 시...
글: 석호영 세무사  2018-09-28
[에세이] [에세이] '리스본행 야간열차,Night Train to Lisbon' 감상기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끌림중 작은 부분만 경험하고 살아 간다면 나머지 경험은 어떻게 될 것인가?"안정되고 실력 있는 고전 문헌학 교수로 인정 받던 주인공 그레고리우스는 그를 존경하고 그의 가르침을 따랐던 학생들에게 시선을 뒤로 한채 아무런 말 한마...
글: 석호영 세무사  2018-09-17
[에세이] [에세이] 금정세무서장의 ‘순발력’
‘폭염’. `18년 여름, 공식기록으로 40도를 웃도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세정가는 25일 마감된 `18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업무가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을지가 궁금했고, 또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사업자들이 집이나...
서주영 편집인  2018-07-25
[에세이] [국세청 고공단 인사 후평] ‘세대교체·호남대세’…세무대의 ‘체면치레’
국세청이 확 젊어졌다. 60년생 김희철 서울국세청장(행시36회), 61년생 김한년 부산국세청장(8급특채), 62년생 서대원 국세청 차장(행시34회)이 후진을 위한 명퇴라는 국세청 인사관습법에 의해 퇴진하면서 생긴 결과다. 차장의 경우 고공단가급(1급)...
한효정 기자  2018-07-06
[에세이] [에세이] 서울국세청 국제조사국의 ‘특별한 워크숍’
지난 15일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윤종훈 전 서울국세청장’ 초청 강연지난달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사회지도층이 해외소득과 재산을 은닉한 역외탈세 혐의들이 드러나면서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면서 “국세청과...
서주영 기자  2018-06-18
[에세이] [에세이] ‘골프 파산’
요즘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계절적으로나 골프장 컨디션 면에서 최상의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도 골프를 취미 생활로 즐기는 입장이나 골프를 통해서 파산 지경에 이른 것은 기쁜 소식은 아니지만 연이자 360% 고리 사채에 파산을 신청 해야 하는...
석호영 세무사  2018-06-04
[에세이] [석호영 에세이] ‘다키스트 아워 Darkest hour’ 감상기
낙제생이라 하여 그의 미래를 함부로 예단하지 마라! ‘품행이 나쁘고 믿을 수 없는 학생, 의욕이 없고 야심도 없는 학생, 다른 학생과 자주 다투는 학생, 상습적으로 지각을 하고 야무지지 못한 학생.’윈스턴 처칠, 그의 학교생활 기록부에는 이렇게 적혀 ...
석호영 세무사  2018-05-23
[에세이] [에세이] 공직의 끝자락 불태우는 ‘세무대학 1기생들’
김재웅, 김영기, 김용철, 김창훈, 박완두, 백순길, 박헌세, 이해현, 정경석, 황신권. 지금은 세무사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한때는 조세정의라는 네 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국세공무원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국립세무대학 1기 졸업생들 중에서...
서주영 편집인  2018-04-26
[에세이] [에세이] 신의 땅,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가다'
안나푸르나 캠프 트레킹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구간14좌 완등 '박영석 산악인, 지현옥 대장' 위령탑 숙연하늘 아래 가장 높은 곳...신의 땅, 하얀 눈의 세계가 길게 펼쳐진 히말라야 산맥. 그중 안나푸르나를 가는 길은 그야말로 해발 3000m까지 밀...
채흥기 기자  2018-03-13
[에세이] [에세이] `18년 납세자의 날에 생각난 ‘발칙한 상상’
납세자의 날, 옛날에는 조세의 날이었다. 국민의 납세정신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3월3일)이다. 그러나 조세의 날은 납세의무를 너무 강조함으로써 국민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도 있다는 등의 이유로 뉴밀레니엄이 시작되는 2000년부터...
서주영 대표·편집인  2018-03-07
[에세이] [에세이] 석호영의 ‘빌리 엘리어트’ 감상기
"하나의 인물이 성장하고 훌륭한 인재가 되는 데에는 고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손길이 필요 하다는 말이 있다."또 아무리 천재적인 재능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그 재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피나는 노력이 따라야 하며, 그런 재능을 발휘하며 산다 해도...
글: 석호영 세무사  2018-01-16
[에세이] [세언세설] 1억대 연봉자 ‘65만명’
▶직장인이면 누구나 꿈꾸는 억대연봉자가 65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그것도 올해가 아니라 작년 수치다.국세청은 작년에 근로소득(2016년도 귀속분)을 신고한 직장인 가운데 급여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은 65만 3000명으로 전체 근로자 중 3.7%라고 ...
세정일보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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