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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마포세무서장 자리의 무게
마포세무서하면 과거엔 마포나루터를 떠올렸으나, 90년대 들어서는 ‘홍대’라는 단어가 랜드마크가 됐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상암DMC가 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엔 무엇보다 국내 유력 언론사들이 줄줄이 입주하면서 마포세무서는 사업자들을 보살피는 일도...
서주영 편집인  2020-07-03
[에세이] [에세이] 백담사(百潭寺) 여정의 여운(餘韻)!
설악산(雪嶽山)자락 심산유곡,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백담사는 647년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 율사에 의해 한계사라는 이름으로 창건 되었단다.그후 여러 이름으로 전해져 오다가 1783년, 정조 때에 백담사라는 이름으로 개칭 되었고 그후, 6.25로 소...
석호영 세무사  2020-06-23
[에세이] [에세이] 권금성의 추억!
권금성!이 세글자로써 많은 설악산 봉우리 중의 하나를 일컫는 말인지, 문자 그대로 성(城)인지, 산의 정상을 이르는 의미인지 쉽게 구분이 되지 않는다. 성이라면 하필 공간도 없는 천애절벽의 산꼭대기에 세웠을까, 그러나 알고 보니 엄연히 성(城)의 이름...
석호영 세무사  2020-06-19
[에세이] [에세이] 영화 ‘그린 마일, Green mile’ 감상기
Green mile ! 문자로만 보고 언뜻 상상해 보면 푸른 초원을 달려가는 마라톤 코스를 연상해 볼수도 있고 푸른 초목이 좌우에 잘 가꿔진 고속도로가 아닐까 상상 해볼 수도 있는 말이다.그러나 전혀 동떨어진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사형 집행관과 사형수...
석호영 세무사  2020-06-09
[에세이] [에세이] 남이섬! 40년 전 어느 친구와의 추억! 그리고 또 다른 여정
※ 사진 삽입승 경(勝境)!!남이섬은 '겨울연가'의 주요 찰영지로 한류 열풍의 발상지라고 말한다. 당시, 인기 드라마 상도(商道),여인천하(女人天下) 등 同시간대 상영 되었어도 겨울연가는 20~25%대의 시청률을 기록함은 물론, 전 세계에도 한국의 대...
석호영 세무사  2020-05-04
[에세이] [에세이] '영화와의 인연'
영화 감상에 입장료를 지불하고 처음 접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다. 스승의 날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 담임 선생님 댁을 방문한 후 여학생 5명, 남학생 3명과 함께 모극장에서 '스잔나'라는 영화를 감상했다.감수성이 최절정인 사춘기 시절이었으니 여학생들...
석호영 세무사  2020-04-28
[에세이] [에세이] 4.15총선과 세금가(稅金家)의 ‘한숨’
미래통합당의 완패, 더불어민주당의 완승. 지난 4.15총선 결과다. 국회의원수는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모두 300명이다. 세금 밥을 먹는 사람으로서 당연 ‘세(稅)’자 들어가는 사람들은 몇 명일까를 헤아려봤다. 어렵지 않았다. 최고의 전문자격사로 ...
서주영 편집인  2020-04-20
[에세이] [에세이] 숙종과 장희빈의 로맨스, 그 추억! 서오릉에 가다
봄 한철, 설렘과 격정을 선물한 만화방창! 이제 그 꽃들은 살랑이는 부드러운 봄바람에도 버티지 못하고 날리는 꽃잎 되어 분분한 낙화가된다. 그 자리에 푸른 잎이 자라, 원숙하고 무성한 녹음을 이룰 것이다. 결국 풍성한 열매 맺는 가을로 향하리라.벚꽃이...
석호영 세무사  2020-04-16
[에세이] [에세이] 북악 팔우(北岳 八友)
땅거미가 드리워지기 시작 하는 저녁, 테헤란로는 집을 향해, 또는 이어지는 비지니스를 위한 술 좌석을 향해, 혹은 친구나 연인과의 만남을 위해 퇴근하는 차량 행렬로 가히 주차장이다.마치 서울 한 복판에서 007 특공 작전이나 하듯, 첩자나 레지스탕스들...
석호영 세무사  2020-04-13
[에세이] [에세이] 영화, 삶의 설렘 그리고 전율!
그를 처음 마주친 건 눈빛 이었다.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고 한없이 맑으며 순수하고 따뜻한 그 눈빛, 육십여 성상 동안, 세상 풍파와 풍진 세월을 격어 왔음에도 그의 눈빛은 어린 소년 혹은 소녀같이 그렇게 순수하고 맑고 은은할 수가 있을까? 해맑으나 다...
석호영 세무사  2020-04-06
[에세이] [에세이]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에 가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Night train to Lisbon' 대사는 "인생의 최고 감독은 우연이다"라고 갈파하고 있다. 요즘은 필자도 나이가 연세이니 만큼 가끔 인생의 뒤안길을 돌아보는 경우가 빈번해지는 것 같다. 과연 '진정한 나'는 '누구이...
석호영 세무사  2020-03-27
[에세이] [에세이] 반나절 바람 쐬기!
초딩 시절 소풍 가기 전날 밤은 반드시 잠을 설치곤 했다. 어젯밤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렇게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은 나이와 무관하게 '설렘'이 있나 보다. 좋은 파장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청춘 시절과 여행이 가장 아름답게 추억 된단다.그...
석호영 세무사  2020-03-17
[에세이] [에세이] 봄 내음! 그리고 '나드리'
귀밑 취모를 마악 벗은 수줍은 사춘기 소녀처럼 설레임의 극감을 선물해 주는 그가 바로 봄이다. 그봄은 여름,가을, 겨울을 돌고 도는 세월돌이의 막내다. 반복의 원리에 의해 육십갑자 돌아온 그녀, 봄은 원숙해져 간다. 이렇게 반복의 원리에 의해 인류와 ...
석호영 세무사  2020-03-09
[에세이] [에세이] 영화 ‘1917’ 감상기
"공격 취소 명령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인간 살륙 지역을 건너야 한다."You must cross No rman's land to deliver an attack cancellation order.※ No man's land!, 연합군과 동맹군 사이에 ...
글: 석호영 세무사  2020-03-03
[에세이] [에세이]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Brad's status"
"비교는 행복과 즐거움을 훔쳐가는 도둑이다. Comparison is a thief stealing happiness and fun."어느 순간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가슴 속 깊숙히 꽂혀 하루 종일 마음을 어지럽히고 한동안 혼란스럽게 하는가 하면 삶의...
석호영 세무사  2020-02-24
[에세이] [에세이] 영화 ‘그랜토리노(Grantorino)’를 만나다
"남자는 명령을 받고 행한 행위에 대해서는 후회 하는 것이 아니다.(A man does not regret the act of being ordered)" ㅡ영화 그랜토리노 월트의 대사중에서ㅡ영화 ‘그랜토리노(Gran torino)’는 1972년산 미...
석호영 세무사  2020-01-20
[에세이] [견문록] 박훈 교수의 ‘스웨덴 국세청’ 방문기…“너무 친절하더라”
“`19년 스웨덴 국세청, 68개 기관중 높은 신뢰도를 받았다”“스웨덴 공무원은 왜 친절한가 질문에 오히려 의아해 했다”학교의 행사로 스웨덴 한 대학과 공동세미나를 스웨덴 현지에서 갖는 기회를 2019년 12월말에 갖게 되었다. 스웨덴 한 대학 교수님...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2019-12-31
[에세이] [에세이] 영화 ‘러브 어페어, Love afair’ 감상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설이나 영화 연극등에서, 또 실제 인류의 삶속에서 사랑을 소재로 다루지 않은 때는 없었으리라 생각 된다. 사랑은 인류에게 어느 때 어느 곳에서건 화두였고 ‘금수강산 구경도 사랑 없으면 적막강산이다"라는 말이 그 점을 잘 대변해 주...
석호영 세무사  2019-12-27
[에세이] [에세이] ‘종로세무서장’이 된 시골소년
종로세무서. 국가의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는 국세청 조직의 일선 기관인 125개 세무서 중에서 제일로 치는 세무서다. 무릇 정치판에서는 종로를 정치1번지라고도 부른다. 종로지역의 세정(稅務行政)을 책임지고 있는 세무서장(고점권)에 관한 이야기다....
서주영 편집인  2019-12-06
[에세이] [에세이] 영화 ‘다우트 Doubt(의심)’ 감상기
의심은 확신만큼이나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결속력과 힘을 발휘한다(Doubt can be bond as powerful and sustaining as certainty)".퓰리처상을 받은 동명의 연극을 각색해 만든 영화 ‘다우트(Doubt,의심)’는 ...
석호영 세무사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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