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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세이] [에세이] 금정세무서장의 ‘순발력’
‘폭염’. `18년 여름, 공식기록으로 40도를 웃도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세정가는 25일 마감된 `18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업무가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을지가 궁금했고, 또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사업자들이 집이나...
서주영 편집인  2018-07-25
[에세이] [국세청 고공단 인사 후평] ‘세대교체·호남대세’…세무대의 ‘체면치레’
국세청이 확 젊어졌다. 60년생 김희철 서울국세청장(행시36회), 61년생 김한년 부산국세청장(8급특채), 62년생 서대원 국세청 차장(행시34회)이 후진을 위한 명퇴라는 국세청 인사관습법에 의해 퇴진하면서 생긴 결과다. 차장의 경우 고공단가급(1급)...
한효정 기자  2018-07-06
[에세이] [에세이] 서울국세청 국제조사국의 ‘특별한 워크숍’
지난 15일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윤종훈 전 서울국세청장’ 초청 강연지난달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사회지도층이 해외소득과 재산을 은닉한 역외탈세 혐의들이 드러나면서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면서 “국세청과...
서주영 기자  2018-06-18
[에세이] [에세이] ‘골프 파산’
요즘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계절적으로나 골프장 컨디션 면에서 최상의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도 골프를 취미 생활로 즐기는 입장이나 골프를 통해서 파산 지경에 이른 것은 기쁜 소식은 아니지만 연이자 360% 고리 사채에 파산을 신청 해야 하는...
석호영 세무사  2018-06-04
[에세이] [석호영 에세이] ‘다키스트 아워 Darkest hour’ 감상기
낙제생이라 하여 그의 미래를 함부로 예단하지 마라! ‘품행이 나쁘고 믿을 수 없는 학생, 의욕이 없고 야심도 없는 학생, 다른 학생과 자주 다투는 학생, 상습적으로 지각을 하고 야무지지 못한 학생.’윈스턴 처칠, 그의 학교생활 기록부에는 이렇게 적혀 ...
석호영 세무사  2018-05-23
[에세이] [에세이] 공직의 끝자락 불태우는 ‘세무대학 1기생들’
김재웅, 김영기, 김용철, 김창훈, 박완두, 백순길, 박헌세, 이해현, 정경석, 황신권. 지금은 세무사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한때는 조세정의라는 네 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국세공무원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국립세무대학 1기 졸업생들 중에서...
서주영 편집인  2018-04-26
[에세이] [에세이] 신의 땅,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가다'
안나푸르나 캠프 트레킹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구간14좌 완등 '박영석 산악인, 지현옥 대장' 위령탑 숙연하늘 아래 가장 높은 곳...신의 땅, 하얀 눈의 세계가 길게 펼쳐진 히말라야 산맥. 그중 안나푸르나를 가는 길은 그야말로 해발 3000m까지 밀...
채흥기 기자  2018-03-13
[에세이] [에세이] `18년 납세자의 날에 생각난 ‘발칙한 상상’
납세자의 날, 옛날에는 조세의 날이었다. 국민의 납세정신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3월3일)이다. 그러나 조세의 날은 납세의무를 너무 강조함으로써 국민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도 있다는 등의 이유로 뉴밀레니엄이 시작되는 2000년부터...
서주영 대표·편집인  2018-03-07
[에세이] [에세이] 석호영의 ‘빌리 엘리어트’ 감상기
"하나의 인물이 성장하고 훌륭한 인재가 되는 데에는 고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손길이 필요 하다는 말이 있다."또 아무리 천재적인 재능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그 재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피나는 노력이 따라야 하며, 그런 재능을 발휘하며 산다 해도...
글: 석호영 세무사  2018-01-16
[에세이] [세언세설] 1억대 연봉자 ‘65만명’
▶직장인이면 누구나 꿈꾸는 억대연봉자가 65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그것도 올해가 아니라 작년 수치다.국세청은 작년에 근로소득(2016년도 귀속분)을 신고한 직장인 가운데 급여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은 65만 3000명으로 전체 근로자 중 3.7%라고 ...
세정일보  2017-12-30
[에세이] [에세이] 중부국세청장의 갑작스런 ‘퇴직’
정유년 막바지 세정가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면서 이런 저런 말들이 번진다. 고위공무원가급(1급)인 김용균 중부국세청장이 갑자기 그 자리를 박차고 사직을 한다고 한다. 국세청에서 1급 기관장인 지방청장으로 승진하면 대개 1년가량은 근무한 후 후진들의 ...
서주영 기자  2017-12-26
[에세이] [에세이] 석호영의 '그을린 사랑(Incendies)' 감상기
"너는 사랑으로부터 태어났고 너희들은 공포로부터 시작되었다." 사랑! Love! 어디까지 또 무엇을 사랑이라고 해야 할까?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로스적 사랑, 즉 육체적 열정적 사랑과 아가폐적 사랑, 즉 이타적 사랑도 있고 유희적 사랑 등은 물론 힌두...
석호영 세무사  2017-12-26
[에세이] [에세이] 세무사법 개정안 ‘권력의 게임’속으로
지난 28일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제2소위에서 다시 한 번 논의의 테이블에 올랐으나, 통과를 기대하던 세무사들의 염원과는 달리 변호사들의 기득권이라는 벽에 다시 한 번 가로막혔다.이에 따라 세무사법 개정안의 이번 정기국회 통과는 현실적으로는 ...
서주영 기자  2017-11-30
[에세이] [에세이] 한겨울 ‘열공’에 빠졌다는 서울국세청 국제조사국
성실납세를 담보하는 최후의 보루로써 국세청의 힘을 상징하는 것은 ‘세무조사’다. 그런데 국세청(본청)은 직접적인 세무조사를 하지 않는다. 대검찰청이 직접 수사를 담당하던 중수부 기능을 서울중앙지검으로 넘겼듯이 국세청은 이미 오래전부터 세무조사 기능을 ...
서주영 기자  2017-11-28
[에세이] [에세이] 석호영의 두 번이나 보게 된 영화 ‘인생’
"어떠한 상황에서도 견디지 못할 삶은 없다." 정치 상황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이념의 파고 위에서도 파란만장한 삶 속에서도 가정의 사랑은 면면히 흐르고 삶이 부서질 정도의 질곡속에서도 경외스러운 것임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영...
석호영 세무사  2017-11-27
[에세이] [에세이] 법인성실신고확인제…‘목동의 양, 이리의 양’
우리는 세금을 얼마나 성실하게 내어야 할까. 당연히 올린 소득에서 세법이 정한 한도 내에서 납부해야 한다.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정했다. 그런데 내가 얼마나 벌었는지를 정확하게 기록하지 않으면 제대로 납부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정확하게 ...
서주영 대표·편집인  2017-08-14
[에세이] [에세이] 석호영의 북극 설원 스발바르제도 여정기
정말로 나의 인생 여정에 수많은 삶과 경험 그리고 사유가 있었지만 이번 설원과 빙하로 뒤덮인 북극지방 스발바르제도 여정은 특히 유닉크한 경험이었다. 내 평생 가고 싶어도 갈까 말까한 곳이기도 하다.인천국제 공항→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rar...
석호영 세무사  2017-07-10
[에세이] [에세이] 세무사들의 혜안이 무섭다
참 그들의 혜안이 무섭다. 세무사들의 속 깊은 혜안 말이다. 그리고 민심이 무섭다는 것을 세무사회 선거 결과를 접하면서 새삼 느끼게 된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30일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서울, 부산 등 전국 각 지방회별로 치러 다득표자를 회장으로...
서주영 편집인  2017-07-07
[에세이] [에세이] 초짜세무사가 본 세무사회장 선거의 불쾌함
초짜로 세무사회장 선거를 하고, 총회를 참석하고, 선거결과를 보고, 현재 경과를 바라보면 비록 세무사는 초년생이지만 나이는 50대 장년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불쾌합니다’.솔직히 인물에 대한 평가로 보면 한분은 높은 곳에서 한분은 낮은 곳에서 일하신 경...
박영범 세무사  2017-07-06
[에세이] [에세이] ‘초짜세무사’의 첫 세무사회장 선거 관전기
등록번호 34269, 2017년 1월 11일 부여받은 제 세무사 등록번호입니다. 나이는 이제 50중반이지만 세무사는 초짜입니다! 평생 난다 긴다 하는 사업가는 많이 만나 보았지만 대선, 총선, 그리고 학교반장 선거 이후로 처음으로 제가 속한 단체의 장...
박영범 세무사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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