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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에 가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Night train to Lisbon' 대사는 "인생의 최고 감독은 우연이다"라고 갈파하고 있다. 요즘은 필자도 나이가 연세이니 만큼 가끔 인생의 뒤안길을 돌아보는 경우가 빈번해지는 것 같다. 과연 '진정한 나'는 '누구이...
석호영 세무사  2020-03-27
[에세이] [에세이] 반나절 바람 쐬기!
초딩 시절 소풍 가기 전날 밤은 반드시 잠을 설치곤 했다. 어젯밤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렇게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은 나이와 무관하게 '설렘'이 있나 보다. 좋은 파장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청춘 시절과 여행이 가장 아름답게 추억 된단다.그...
석호영 세무사  2020-03-17
[에세이] [에세이] 봄 내음! 그리고 '나드리'
귀밑 취모를 마악 벗은 수줍은 사춘기 소녀처럼 설레임의 극감을 선물해 주는 그가 바로 봄이다. 그봄은 여름,가을, 겨울을 돌고 도는 세월돌이의 막내다. 반복의 원리에 의해 육십갑자 돌아온 그녀, 봄은 원숙해져 간다. 이렇게 반복의 원리에 의해 인류와 ...
석호영 세무사  2020-03-09
[에세이] [에세이] 영화 ‘1917’ 감상기
"공격 취소 명령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인간 살륙 지역을 건너야 한다."You must cross No rman's land to deliver an attack cancellation order.※ No man's land!, 연합군과 동맹군 사이에 ...
글: 석호영 세무사  2020-03-03
[에세이] [에세이]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Brad's status"
"비교는 행복과 즐거움을 훔쳐가는 도둑이다. Comparison is a thief stealing happiness and fun."어느 순간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가슴 속 깊숙히 꽂혀 하루 종일 마음을 어지럽히고 한동안 혼란스럽게 하는가 하면 삶의...
석호영 세무사  2020-02-24
[에세이] [에세이] 영화 ‘그랜토리노(Grantorino)’를 만나다
"남자는 명령을 받고 행한 행위에 대해서는 후회 하는 것이 아니다.(A man does not regret the act of being ordered)" ㅡ영화 그랜토리노 월트의 대사중에서ㅡ영화 ‘그랜토리노(Gran torino)’는 1972년산 미...
석호영 세무사  2020-01-20
[에세이] [견문록] 박훈 교수의 ‘스웨덴 국세청’ 방문기…“너무 친절하더라”
“`19년 스웨덴 국세청, 68개 기관중 높은 신뢰도를 받았다”“스웨덴 공무원은 왜 친절한가 질문에 오히려 의아해 했다”학교의 행사로 스웨덴 한 대학과 공동세미나를 스웨덴 현지에서 갖는 기회를 2019년 12월말에 갖게 되었다. 스웨덴 한 대학 교수님...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2019-12-31
[에세이] [에세이] 영화 ‘러브 어페어, Love afair’ 감상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설이나 영화 연극등에서, 또 실제 인류의 삶속에서 사랑을 소재로 다루지 않은 때는 없었으리라 생각 된다. 사랑은 인류에게 어느 때 어느 곳에서건 화두였고 ‘금수강산 구경도 사랑 없으면 적막강산이다"라는 말이 그 점을 잘 대변해 주...
석호영 세무사  2019-12-27
[에세이] [에세이] ‘종로세무서장’이 된 시골소년
종로세무서. 국가의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는 국세청 조직의 일선 기관인 125개 세무서 중에서 제일로 치는 세무서다. 무릇 정치판에서는 종로를 정치1번지라고도 부른다. 종로지역의 세정(稅務行政)을 책임지고 있는 세무서장(고점권)에 관한 이야기다....
서주영 편집인  2019-12-06
[에세이] [에세이] 영화 ‘다우트 Doubt(의심)’ 감상기
의심은 확신만큼이나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결속력과 힘을 발휘한다(Doubt can be bond as powerful and sustaining as certainty)".퓰리처상을 받은 동명의 연극을 각색해 만든 영화 ‘다우트(Doubt,의심)’는 ...
석호영 세무사  2019-11-20
[에세이] [에세이]‘유주얼 서스펙트 (The Usual Suspects)감상기
"天網恢恢 疎而不漏 천망회회 소이불루""하늘의 그물은 성성할지라도 결국 새지 않는다. 즉 어떤 잘못이든 하늘의 그물이 성성하여 샐 것 같아도 언젠가는 그 그물에 잡히게 되어 있다"라는 말일 것이다.'평범한 용의자'제목만 들어봐도 범죄 관련 영화임을 쉽...
석호영 세무사  2019-09-20
[에세이] [에세이] 영화 ‘오셀로,Othello’ 감상기
우선, 영화 오셀로는 월리엄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작품 중에서 영웅적 인물이 앙심 품은 부하의 표리부동한 악행으로 불운한 추락을 겪게 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미 감상한 리어왕이나 햄릿 등의 영화와는 다소 다른 색깔의 작품이다.커다란 야망이나 야심...
석호영 세무사  2019-08-19
[에세이] [에세이] 김상철의 절절한 외침…‘나 더존파 아니야’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제31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후유증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다. 선거기간동안 불법성유인물과 문자메시지 등이 난무하면서 선거과정이 공정하지 않았고, 결과 또한 공정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선거가 끝난지 보름이 넘어서고 있는데도 사그...
서주영 편집인  2019-07-18
[에세이] 이은항 전 국세청 차장의 퇴임사 ‘진한 여운’
“빛나는 자리에 가지 못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있는 자리를 빛내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공직은 물길을 따라 흘러가는 강물과 같아 앞길을 막는 장애물도 결국은 지나쳐가게 됩니다.”지난 12일(금) 정든 국세청을 떠나면서 이은항 전 국세청 차장이...
김영기 기자  2019-07-17
[에세이] [에세이] 영화 ‘햄릿, Hamlet’ 감상기
● 고도의 지성과 감성,그리고 지나친 사색벽이 사태를 악화 시키고, 선(善)의 낭비, waste of good가 되어 비극적 상황을 불러 올수 있다는 교훈을 남겨준 영화 햄릿!햄릿의 저자 월리암 세익스피어는 중세 신중심 사회에서 인본주의로 기조와 주제...
석호영 세무사  2019-07-15
[에세이] [에세이] 영화 ‘말레나, Malena’ 감상기
순수한 욕망의 광풍이 휘몰아 치는 몽정기(사춘기), 청춘 시절과 치명적 팜무파탈의 여인을 통해 보편적 인간 본성 을 그린 영화.말레나,!!그녀가 거리를 지나가면 마을 사람들은 창문을 열고 그녀를 바라보았고 사춘기 소년들은 그녀의 뒤를 따라 다녔다. 또...
석호영 세무사  2019-06-24
[에세이] [에세이] 영화 ‘바그다드 까페(Baghdad cafe)’ 감상기
"사막같은 인생에서 오아시스같은 삶 으로! Living in an oasis in the desert life! 몇년전 로스앤젤레스의 샌프란시스코에서 모하비 사막을 관통 하면서 네바다주와 아리조나주 유타주를 횡단 여행시 가이...
석호영 세무사  2019-06-17
[에세이] [에세이]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 Million dollar baby’ 감상기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는 완벽한 삶과 죽음, 인간에 대한 존엄과 죽음과 삶의 가치, 그리고 처절한 도전과 진정한 인생 대한 영화였다는 느낌이 뇌리에 길게 남아 있다. 특히 요즘 장수 시대에 삶의 길이가 그렇게 중요하고 의미가 있을까에 대해 깊이 ...
석호영 세무사  2019-06-05
[에세이] [에세이] 미국 영화 100년 역사에 1위로 선정된 "Citizn Kane,시민 케인"
춘삼월(음력) 호시절이라는 말은 요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오늘은 오랜만에 미세먼지 농도도 약한 가운데 목련꽃부터 시작 되어 진달래, 개나리,벗꽃 등 온 누리에는 꽃 자태가 만화방창 휘황찬란하기만 하다. 상춘객으로 가는 곳마다 인산인...
석호영 세무사  2019-04-15
[에세이] [에세이] ‘인도차이나 Indochina’ 감상기
"Vietnam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o win the war against the US superpower."베트남 하노이에서는 지난달 2월 27, 28일 양일간 미국과 북한간의 '비핵화'와 '상응조치'를 놓고...
석호영 세무사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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