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7.18 목 18:41

[개업] 마호필 전 안산세무서 조사과장, 40년 공직경험 세무사로 새 출발

김영기 기자l승인2019.01.09 11:02: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마호필 전 안산세무서 조사과장이 지난해 10월 31일 공직생활 40년간의 세월을 명예롭게 마감마고, 세무사로서 새 출발의 돛을 높이 올렸다.

마 세무사는 동수원세무서, 남인천세무서, 의정부세무서, 안양세무서 등에서 근무했으며,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국, 조사3국 등 대기업조사와 재산세 조사업무를 수행했다.

조사국 근무시절, 업무의 탁월함을 인정받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안양세무서 조사과장, 동안양세무서 개인납세과장을 지내면서 부가세, 소득세 업무를 담당하다가 안산세무서 조사과장을 지냈다.

마 세무사는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까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선배와 후배 그리고 동료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동안 공직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해 실력있는 세무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개업 일성을 밝혔다.


김영기 기자  sejungilbo33@naver.com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