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26 수 10:38

[`19 세선-포토]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12일간의 드라마’가 시작됐다

김승현 기자l승인2019.06.14 14:30: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4일 오후 인천 송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총회 및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를 위한 대장정의 막이 올랐다.

이날은 초대 인천세무사회장 선출과 한국세무사회 임원 선출을 위한 첫 투표가 진행되는 날이었다. 초반 기선제압을 위한 각 후보들의 손짓과 입담이 총회 시작 전부터 총회장을 휘감았다.

이날 현장에서 후보들이 토하는 사자후의 모습을 세정일보 카메라가 담아봤다.
 

▲ 1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총회 및 세무사회 임원선거가 열렸다.
▲ 김기동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장이 선거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 기호2번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후보가 소견문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2번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과 유윤상·김명진 연대부회장 후보들이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에게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1번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후보가 소견문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1번 인천지방세무사회 최훈 후보(가운데)와 전진관·장창민 연대부회장 후보들이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의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 기호1번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와 딸인 원혜진 세무사가 1번에게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2번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3번 김상철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우)와 박차석 연대부회장 후보(좌)가 지지자들과 함께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을 만나고 있다.
▲ (우로부터) 김완일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정구정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기호1번 이동일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 후보가 손가락으로 1번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2번 한헌춘 윤리위원장 후보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에 자신을 알리고 있다.
▲ 기호1번 박상근 감사후보가 자신이 세무사회 감사 적임자임을 알리고 있다.
▲ 기호2번 이주성 감사후보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3번 남창현 감사후보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4번 김겸순 감사후보가 손가락으로 4번을 표시하고 있다.
▲ 기호5번 송만영 감사후보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기호1번 박상근 감사후보가 정해진 연설 시간에 단상에 오르지 않아 연설이 늦게 시작되면서 연설시간을 5분가량 초과하자 선관위 관계자들이 ‘연설을 중단하고 단상을 내려가라’고 안내하고 있다.
▲ 선거관리위원이 3차 위반 마이크 차단이라는 안내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 기호4번 김겸순 감사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2번 이주성 감사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3번 남창현 감사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5번 송만영 감사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1번 이동일 윤리위원장 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1번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1번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가운데)와 장운길·고은경 연대부회장 후보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의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 기호2번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2번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가운데)와 장경상·정해욱 부회장 후보가 손을 들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기호3번 김상철 한국세무사회 회장후보가 소견을 발표하고 있다.
▲ 기호3번 김상철 한국세무사회 회장 후보(가운데)와 박차석·정범식 연대 부회장 후보가 인천세무사회 회원들에게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 뜨거운 선거전의 열기가 무색할 정도로 항상 소견 발표 현장은 썰렁한 편이다.
▲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이 투표용지를 받기 위해 선거인 명부를 확인하고 있다.
▲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기표소로 들어가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장과 한국세무사회 임원선출을 위한 투표를 하고 있다.
▲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김승현 기자  shppy069@naver.com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