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18 금 15:42

임광현 서울국세청장, 취임후 첫 일선 순시…근로장려금업무 직원들 격려

김영기 기자l승인2020.09.15 13:14: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임광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도봉세무서를 찾아 근로장려금 신청업무 진행사항을 살피고 있다.[서울지방국세청 제공]

임광현 서울국세청장은 지난 14일 2020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업무가 진행 중인 도봉세무서(서장 권순재)를 처음으로 순시했다.

이날 임 서울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장려금 신청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임 청장은 “도봉세무서가 장려금신청 방문인원이 서울시내 세무서 중 가장 많은 곳이니 방문인과 직원들의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장려금 반기신청・지급제도 집행의 어려움을 알고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장려금을 조기 지급하는 좋은 취지의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소득세과・부가가치세과를 비롯한 각 과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관련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울국세청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는 ARS(1544-9944), 손택스(모바일앱), 홈택스 등을 이용한 비대면 신청을 적극안내하고 있다.

특히 전자신청이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전화신청을 대행하고 있으며, 전화문의와 신청안내에 불편함이 없도록 장려금 콜센터*를 운영하여 신청관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국세청 등 7개 지방국세청은 15일까지 신청하는 ’20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김영기 기자  sejungilbo33@naver.com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정일보는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최신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동) 제일빌딩 606호
대표전화:02) 6352-6331  |  팩스번호:02)6352-6333  |  이메일:sejungilbo@naver.com 
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아02809  |  제호:세정일보  |  등록일자:2013.09.10  |  발행일자:2013.03.29  |  대표/편집인:서주영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임영옥
사업자등록번호:105-20-759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8-서울마포-1851호
Copyright © 세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