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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감감무소식’ 지방소득세 세무조사 ‘국세청 일원화’…납세자는 ‘불안하다’
세무조사 ‘유예’한다지만…“지방소득세, 국세와 연동되는 세금인데 납세협력비만 증가”지자체 “과세자주권 침해” vs 국세청 “조사 역량 있는 곳에서 해야 행정력 낭비 없어”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되고 국세청과 지자체간 중복 세무조사 우려의 목소리가 높...
유일지 기자  2019-09-17
[세제] 행정안전부, ‘9월 재산세 스마트폰 앱과 신용카드 간편결제 통해 손쉽게 납부’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세정 서비스 제공"올해부터 납세자가 직접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바일 고지서를 받아보고, 신용카드 간편결제를 ...
김승현 기자  2019-09-16
[세제] ‘지방세 불복, 심판전치주의 도입’…`21년부터 ‘심판청구·감사원 심사청구’ 거쳐야 소송
한국세무사회, “행안부, 지방세 행정심판 필요적 전치주의 도입 건의 반영”신혼부부 생애 최초 주택취득세 감면 2020년까지 1년 연장안도 함께 반영‘지방세 행정심판의 필요적 전치주의’가 도입되면서 2021년부터는 지방세 과세처분에 불복할 경우 조세심판...
유일지 기자  2019-09-10
[세제] 올해 부동산 보유세수 15조5천억원 전망…작년보다 2.1조↑
국회예산정책처 분석…"공시가격 상승·종부세 인상 효과"올해 부동산 보유세수가 예년에 비해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15조5천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이는 예년 대비 높은 공시가격 상승과 종합부동산세 인상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8일 국회예산정책처...
연합뉴스  2019-09-08
[세제] 내년 사회복지 부문 조세지원 17조6천억원…전체의 34% 차지
산업·중기·에너지 분야 지원액 13조4천억원…올해보다 5.4%↑내년도 조세지출 가운데 사회복지 부문 액수가 역대 최대인 17조6천억원에 달하며 이 부문의 비중이 전체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됐다.보건과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지원액은 올해보다...
연합뉴스  2019-09-04
[세제] 내년도 감면받는 국세 ‘52조’ 전망…1위 ‘근로장려금’ 지급
내년도 근로장려금 지급과 비과세감면, 세액공제 등으로 감면받는 국세가 약 52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감면액은 크게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지방소비세 추가인상과 경기둔화 등으로 국세수입이 정체됨에 따라 국세감면율이 15.1%를 기록할 전망이다.기획재정부가...
유일지 기자  2019-08-29
[세제] 내년 국세 292조 전망…올해보다 2.8조↓ ‘법인세수’ 타격컸다
내년 국세 세입이 올해보다 2조8000억원이 감소할 전망이다.정부가 29일 발표한 ‘2020년 국세 세입예산안’에 따르면 2020년 국세 세입은 292조원으로 올해 예산이었던 294조8000억원보다 0.9% 감소한다.이중 일반회계는 284조1000억원...
유일지 기자  2019-08-29
[세제] [토론회] “과도한 종교단체 세제혜택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28일, 주호영 의원·감사인연합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서 ‘5회 감사인워크숍’ 개최박성환 교수, “세제혜택은 누리지만 의무는 면제받는 종교단체, 조세형평 문제 있다” 종교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지급된 금액인 ‘비과세소득 종교활동비’를 지급명세서에 기...
김승현 기자  2019-08-28
[세제] `19 세법개정안 정부안 확정…국세에 관세포함은 ‘현행유지’
기획재정부, 내달 3일까지 정기국회 제출 예정기획재정부가 지난 7월 25일 발표한 올해 세법개정안을 일부 수정을 거쳐 27일 확정했다고 밝혔다.수정된 부분을 살펴보면, 영상콘텐츠 제작비용 세액공제 적용기한이 2020년 말까지 1년 연장에서 2022년 ...
유일지 기자  2019-08-28
[세제] 납세자 보호 '세무조사과정 녹음' 결국 무산될 듯
납세자 보호를 위해 세무조사 과정을 녹음하는 것을 보장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진통 끝에 결국 무산될 전망이다.기획재정부가 작년 법 개정안을 내놓은 이후 기재부와 국세청이 첨예한 갈등을 빚었으나 결국 국세청의 '판정승'으로 기우는 모양새다.26일 기재부...
연합뉴스  2019-08-26
[세제] 헌재 결정 16개월만에 변호사 1.8만명에 '세무대리업 전면 허용’(종합)
26일 기획재정부, 세무사법 개정안 입법예고…9월 10일까지 의견제출변호사에 허용하는 세무대리 범위:①조세신고‧불복청구 등 대리 ②조세상담‧자문 ③의견진술 대리 ④공시지가 이의신청 대리 ⑤조세 신고서류 확인 ⑥세무조정계산서 작성 ...
유일지 기자  2019-08-26
[세제] 헌재 결정 16개월만에 '변호사 세무대리 허용' 정부안 나왔다
26일 기획재정부, 세무사법 개정안 입법예고…9월10일까지 의견제출'실무교육이수'조건 달았지만 세무조정계산서 작성 등 세무대리 허용 정부가 변호사에 대한 세무대리업무를 허용토록 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결정 취지를 반영해 세무사 자격이 있는 변호사는 ...
유일지 기자  2019-08-26
[세제] 고가 꼬마빌딩 상속·증여세 내년부터 오를듯…"과세형평 확보"
내년부터 고가 비주거용 일반건물, 즉 '꼬마빌딩'의 상속세나 증여세가 오를 전망이다.국세청이 상속·증여세를 계산할 때 이들 건물의 시가를 지금과 같은 간접적인 평가수단인 기준시가가 아니라 감정평가를 활용해 산정하기로 했기 때문이다.19일 기획재정부와 ...
연합뉴스  2019-08-19
[세제] 내년부터 소재·부품·장비 외국법인 M&A시 세액공제 추진
韓기업끼리 소재·부품·장비 중기에 R&D 공동출자시에도 세액공제우리 기업이 국내 산업기반과 기술력이 미흡한 전략물자 등과 관련된 해외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을 인수·합병(M&A)하면 인수금액의 5% 이상을 세액공제해 주는 방안이 추진된다.우리나라 기...
연합뉴스  2019-08-08
[세제] [토론회] 경기활성화…“간접세 감세로 시장에 돈이 돌 분위기 만들어야“
6일 김선동·채이배 의원,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서 ‘조세·증세정책 세미나’ 개최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둔화된 경제 활기 위해 당장의 자극이 중요하다”감세를 통한 경기부양을 추진하되 부가가치세나 개별소비세와 같은 간접세 인하가 감세정책의 새로운 ...
김승현 기자  2019-08-06
[세제] 올해 세법개정안에 없었던 ‘변호사의 세무대리’…9월경 발표될 듯
2004년부터 2017년 사이 세무사자격을 자동으로 부여받은 변호사에 대한 세무대리업무를 허용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25일 정부가 발표한 올해 세법개정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올해 중 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9월 정기국회가 열리...
유일지 기자  2019-07-29
[세제] [`19 세법개정] 국세청 과세정보 ‘보호시스템’ 구축한다
정부가 국세청의 과세정보 외부제공에 따른 안전성 확보 강화조치를 취한다.25일 기획재정부는 2019년 세법개정안에서 외부로 제공되는 과세정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과세정보 관련 비밀유지 규정은 과세정보를 타인에게 제공·누설 또는 목적 외 용...
유일지 기자  2019-07-25
[세제] [`19 세법개정] 고액·상습체납자, 30일 감치제도 신설
호화생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감치제도가 도입된다.25일 기획재정부는 2019년 세법개정안에서 호화생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행정벌로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체납자를 30일 이내 유치장 등에 유치하는 감치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과세관청(세관장)은 ...
유일지 기자  2019-07-25
[세제] [`19 세법개정] ‘업무용차 운행기록부’ 규제 완화된다
정부가 업무용 승용차의 운행기록부 미작성시 비용으로 인정해주던 금액을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상향한다.25일 기획재정부는 2019년 세법개정안에서 업무용승용차 손금불산입 관련 운행기록부 작성의무를 완화한다고 밝혔다.업무용승용차의 사적사용 방지...
유일지 기자  2019-07-25
[세제] [`19 세법개정] 국세청, 비밀의 ‘과세정보’ 공유 확대한다
국세청이 타기관 등과의 과세정보 공유를 확대한다.25일 기획재정부는 2019년 세법개정안에서 과세정보 공유 확대를 통한 행정효율성 및 공익 증대를 위해 이같이 개정한다고 밝혔다.세무공무원은 과세정보를 타인에게 제공·누설하거나 목적 외 사용해서는 안 된...
유일지 기자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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